
잠욜 깬다고 패턴 때문에 머리 쥐어 박으며, 돈과 시간을 쓴 유저들 폄하 하는건 절대 아님
단지 레무리아 시즌 출시 후 [요새 미드가르드] 4층 클리어 버프 미적용 사태랑 레무리아 시즌 한정에 관해서 너무 아쉬운 대처 때문에 글 씀
1. 업데이트 전 까지요르문 클리어 애매하게 못 한 유저
1번 사항에 관해선 뉴비던 중고 뉴비(복귀)이던 간에 이 상황에, 그 누구도 비하 할 자격 없다 생각함, 현재 정상화 상태서 애매한 유저들은 확클 또는 승률이 올라서 보상으로 [카닐]은 확정
운이 좋았다면 [요르문간드 알, 태양의 펜던트]가 드랍이 될 수 있었다는 기대치가 존재함
2. 기괴한 운영
밸붕 태펜 태펜 출시로 인해서 유저들 도파민이랑 보상 기대가치가 올라간건 사실 하지만 그 것 마저 운빨
그래서 나온게 태펜 조각, 근데 시기가 너무 늦음 처음부터 정가할 수 있다는게 아니라 유저민심 흉흉해지니 급격하게 내버림
그 마저도 업데이트 찐빠로 정신 출시 공개전에 취득이 가능해버림
이 후 설문조사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됨
그 전 까지 티켓 모아둔 사람들 축제인 줄 알았으나, 일일 조각 획득 횟 수 정해버림 해당 패치로 기존 티켓 다 박았던 유저들 민심 박살, 티켓 모아 논 사람들도 민심 박살
잠식된 요르문 간드는 운영측 피셜 자기네들은 깰 수 있게 만들었다고 스빞 답변 해 놓고는 갑자기 잠식된 요르문 너프, 이후 며칠 전 유저가 4층 버프 적용 안되는 거 같다 의혹제기 > 정상화
그럼 운영진 측은 처음에 기획 했던 잠욜을 어떻게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그걸 잡고 출시를 했다는 거?
이후 4층 버프 미적용 인정 및 소모된 추가 입장권 환불사태
[이후 현재 사태]
1. 애매하게 욜문 클 못 하던 사람들은 억울
2. 애매하게 잠욜 클 하거나 원래 확클 하던 사람들의 파워 인플레
3. 다음 업데이트 및 컨텐츠에 대한 인플레, 밸런싱 및 컨텐츠 허.벌화 우려
사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잠욜 무조건 만나는거랑 클 보상으로 태펜 확률 올려준건 너무나도 큰 미스 같음
증탑 50층 드슬이나 51층 루크바트 같은 드래곤들은 만나기 힘들고 드랍확률도 낮아서 오랫동안 PVE계열의 상징성 드래곤 이였음
만나기 힘든가? O
특별 보상 확률이 박았는가? O
솔직히 아쉬운 행보와 업데이트임은 사실임
3태펜만 되어도 사실상 종결이라 취급 인데 지금 9태펜 넘는 사람이 꽤나 많아짐 굳이 그랬어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