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빌하면서 어제같은 일은 처음이라 ... 회사에서 찌그려봅니다. ^^
다음이 아니라 어제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는데 다음역에서 어떤 여성분이 타면서 시선을
주목시키더군요 .. 얼굴乃+몸매乃+스타일乃 = 완벽乃
그런데 그여성이 자기폰으로 겜하다말고 저를 힐끔 힐끔 보더군요 .. 저두 드빌하면서
너무 이쁜여성이 있다보니 저절로 눈은 그 여성에게로 .. 하지만 나를 너무 많이 봐요 ..
속으로 내가 맘에드나 ,,,? 아님 내 자릴탐내나? 이렇게 생각하고있다가...용기를내서
나: (아주~아주 귀엽게^-^) 입모양만(소리는안내고) 왜요?
女: (자기겜하던걸보여주며) 드빌요 ㅋㅋㅋㅋㅋ
나: 헙..( 므흣한표정 ) ㅋㅋㅋㅋ
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최면에 걸린것도 아닌데.. 저절루 자리에서 일어서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힐에겐 턱없이 작아지네요 ㅠㅠ
어찌됫든..서론은 접어두고
그녀는 드빌설치하고 안하다가 우연이 동생이 자기폰에서 이걸하길래 자기도 이걸하게됬다고하더군요 아직 다크닉스스나리오도 모르고 주구장창 용만키우는데 .... (하필키우는용도 큐피트용 나에게 하트를 날리는구나 아주 ㅠㅠ) 콜로가면 쬐끄만용한테 진다며 .. 이기는방법을 알려달래서
젬이용방법과 아탬쓰는방법을 대략알려줬고 이번이벤잠깐 알려주고나니 저 집에내릴역에 도착
마지막으로 그 여성분에게 드래곤빌리지홈페이지오면 팁&공략과 자유게시판이용하라고 말하고
저는 역에 내리고난뒤....... 스스로 저를 욕하고 탓했습니다..
어제 저랑 만났던 여성유저님 ^^
팁&공략가면 어마어마하신고수분들많습니다 ..
아.. 오늘은..비가와서 차를가지고 출근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