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용액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운영자측이나 다크닉스를 소유한 유일한 '한사람'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떠오르는 음모론...
일단 시작은 이렇습니다.
랭커들이 온갖 수단과 방법과 다야를 쓰고있지만 부화기의 재료인 '안전용액'이 안나옴.
하지만 다크닉스를 만들고 캡슐까지 만든 유져 등장
卍님의 추측에 의하면 처음 12.12업뎃때 서버열리고 방랑상인이 파는 탬목록에 '검은 부화기'가 존재했다고함.. (물론 대다수의 유져가 방랑상인의 물건을 사면 팅기는 버그 발생)
하지만 이 버그를 뚫고 '검은 부화기'를 산 유져가 지금 다크닉스를 소유한 그사람이 아닌가 추측..(운영자 측에서도 버그는 아니라고 답변해줌)
그리고 즉각적인 패치가 이루어짐 (버그개선) ..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검은 부화기'는 목록에서 사라졌다고함.
자.. 그렇다면 의미하는게 무엇인가?
'검은부화기' 재료중 유독 안전용액만 종. 범.
추측은 이렇습니다 .
1. 컨텐츠 소비를 늦추기위한 편법 ( 일부러 안전용액 안나오게 패치해놓고 다음패치나 1~2주후 풀거라는 계획)
2. 주간 랭킹 20위안에 들면 선물을 준다고 함. 그 선물이 다름아닌 '안전용액'이 아닐까 추측...
3. 그냥 아직 못찾아서 종. 범
여러분의 생각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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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점검으로 안전용액을 풀것인가..
일단 버그를 막기위한 점검인것 같은데..하필 타이밍 좋게 코고야님의 제보라니..
뭔가 냄새가..킁킁~? 발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