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가뉴스! z.xi
안녕하십니까? 응가뉴스의 zexi 입니다.
오늘은 참슬픈이야기인 사기 점쟁이에 대해서 취재해보았습니다.
DDONG기자? 나와주세요.
기자:네, 아무리 알을 조합하거나 도박을해도 잘안따라주는 행운...
하지만 이게 그냥 운이 않좋아서 일까요? 이번에는 되겠지, 또 하면 되겠지. 설마 안되겠어?
설마가 드래곤 잡습니다. 사실 점쟁이 할머니는 엄청난사기꾼이였다는 사실,,, 부자 다크닉스님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다크:안녕하슈, 내가 이 동네에서 제일나가는 갑부였는디... 그 사기 할매때문에 돈을 다날렸잔수?
사실내가 좀 쌔서 드래곤들 돈 뜯고 다니긴 했는디, 그돈을 다 할멈한테 뺏꼈슈~!
내가 그 할망구 를 드빌확!...
기자:역시 그렇군요 하지만 도박은 운이 많이좋아야합니다. 이 사건은 그냥 넘어갈수있겠지만...
실제로 경험해보신 맨날 그 동굴앞 강에서 수영하거나 다이빙만하시는 알만 많으신
알많아 다이빙 님을 취재해 보겠씁니다.(알다)ㅋㅋ
알다:저는 알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하였죠. 세계 말이에요... 무려 327개의 알이있었지만 지금은
그 사기 점쟁이 할머니가 다크닉스의 알을 얻고싶으면 조합을 하러오라고 해서 저는
그 말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327개가 3개가 되고 다크닉스의 알은 커녕, 아무것도 얻지못했습니다
할멈 때문에... 그 점쟁이 할
멈진짜 제가
저주 할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
주하는 짓이 동굴앞강가에서 놀기입니다.
기자: 너무 안타까운 얘기 이군요. (바보,처음 부터 하지말든가...)
기자의 마무리말:그할매 때려줍시다...
이글을쓴 zexi(z.xi) 저도 억울해서 쓰는겁니다. ㅠㅠ 친추 많이해주세요. (z.xi 입니다.)
댓글도 많히 해주시고 추천한번이라도요 ㅎㅎ 그럼
감사합감니다. 재가 또 뭐라고 썻는데 맞춰 보세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