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포켓스페님.....
다크니스드레곤
드빌....끊겠습니다...
포켓스페님의 말씀
그냥현무나 크리마용 준풀 고주나키울까 할꺼면 ..... 그리고 돌아올꺼면 다크닉스드레곤님과 같이올꺼임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갑자기 끝내긴 미안하지만.... 너무 갑갑하네요.....
푸른하늘님...데르키드님.....그리고 다른분들 모두다...감사했습니다....언젠간 다시 뵙죠...그땐 밀린 소설 모두 배출해 드릴게요...글구....테러가 있는날과 크리스마스때는 잠시 오도록 하죠....그때가지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