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셔요 D.rV999입니다.
제가 요즘에 제가그린것을봐보니 정말 제가한심하다는생각이 들어서 글을올립니다.(욕자제해주세요)
'이게 내가 정말잘그린것일까?'
'아 이게나의 최우선인가?'
'이렇게그릴거면 내가왜 그림을시작하고 좋아했지?'
제가 그런말을 마음속으로 품고있었습니다.
여태껏제가그린그림은 연필로 말도안돼는끄적스케치를하면서 색칠도 있는재료로만 해서그런거일거에요.
그래서 전 어제잠자기전 한가지생각을했습니다.
'저도 이젠.. 달라지겠다는것을.' '한번 제대로 나의본실력을 보여줘야하겠다는것을..'
제가 갤러리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잘그리는사람이 수두룩하더군요
특히 '요루레이히'님
저는 그분들의 그림만보면 웬지 질투심이났습니다.
'난 저렇겐 절대못할거야' 이런식으로 말이죠
저도 곧 다시새로운 마음으로 그림그릴것을을맹세하겠습니다.
그림신청은 오늘은 선착으로 3명만받도록 하겠습니다.그럼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다시부활합니다 커뮝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