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자신의 드래곤 능력치가 어떤지, 확인해보시려는 의도는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드래곤빌리지를 접했을때, 이런 이미지를 깊게 받은 사람입니다.
'능력치는 신경쓰지 않고, 오직 드래곤을 키우는 재미로 하는게임'
이라는 이미지를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런 게임이 아니었군요.
꼭 능력치만으로 드래곤을 평가해야하는걸까요?
언제부터 능력치로 귀여운 아이들을 평가하는 시대가 온걸까요?
능력치가 잘 키웠다는 증거가 될순 있지만.
애정을 가지고 키웠다는 증거는 될수 없는것같습니다.
조금만더 애정을 가지고 키우면 어떨까요?
능력치만이 아닌, 애정을 가지고 키울수 있는 시대가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