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우주최강 venum드래곤~
드빌력 1818년 10월 18일 18시18분18초
모든속성의 드래곤들이 G스컬과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있다.
불속성의 족장드래곤 번개고룡이 앞으로 나선다.
"여러분! 드디어 최후의 결전입니다!!!!! 드래곤의 명예와 중간계의 생존을 위하여!!!!"
"우와아앙아!! 우와아아아아아아!!! "
물속성의 족장드래곤 빙하고룡과 땅속성의 족장드래곤 파워드래곤은 아무말없이
전열을 가다 듬고 있었다.
이때 바람속성의 족장 고대신룡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 씨붕!!!!"
다른드래곤들이 놀라며 묻는다.
"고대신룡 왜그래? 무슨일이야??"
고대신룡이 말했다.
"씨붕 동굴들어가서 젬박아야되는데 씨붕 비밀번호 까먹음"
모든 드래곤이 탄식하고 절망했다.
"아...고대신룡이 븅삼이........"
이때 하늘에서 오색광채와 싱그러운 꽃내음, 엄청난 후광을 뿜으며 내려오는 한 드래곤이있었다.
"헉 저건 전설의요 venum드래곤님 아니신가!!!"
"venum드래곤님을 내눈으로 직접보다니 죽어도 여한이없다..."
"씨붕 장동건보다 잘생겼다. 레알 꽃미남 젠틀남 조각미남 쫭쫭쫭..."
모든드래곤은 감탄과 그의 잘생김에 넋을 잃고 말았다.
"하하하 걱저마십쇼. 이 venum드래곤이 G스컬을 무찌르겠습니다."
"우와아아아아아!!!!" "끼아아아아아앙!!"
모든 드래곤의 사기가 상승하였다.
폭풍전야가 끝나고 드디어 G스컬과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크아아아아" "키에엑.."
"씨붕 G스컬 저새끼는 급소만 뜨네!!!"
"절라 씨붕 미쓰만 떠!!!!"
"아 G스컬은 3대 때리요!!!!"
"아 씨봉 내 드래곤 평가좀 해주삼!!!!"
모든 드래곤이 영자 개객기를 외치며 전사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