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내일 올리려다 시가닝 아주 많아 오늘 올리기로 결심. 또 마음 바뀌면 마지막은 훼이크라고 말해주지.<퍽 그럼 시작. 4명을 선두.
수룡"옥수수님. 전 왜 수룡일까요?"
웰빙옥수수"...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운영자한테 상담해.내가 여기 운영자냐. 유저지."
웰빙옥수수"다음."
패트 드래곤"드르렁...드르렁...전 왜...항상 잠을 자고 싶은 걸까요...드르렁...드르렁..."
웰빙옥수수"...
그건 네가 자고 싶어서 그래.넌 패트여서 그래. 넌 잠꼬대가 심해서 그래."
웰빙옥수수"다음."
라바 드래곤"전 용암에도 견딜 수 있는 강한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이 불태워 지는 것을 보고, 어떤 느낌인지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여?"
웰빙옥수수"...
그건 네가 건물이 되면 돼.어차피 퀴즈인 거 안단다. 말투가 그렇지. 그러하다."
웰빙옥수수"다음."
카멜레용"전 카멜레용이랍니다. 그런데 전 멜론보다는 벌레에 눈이 가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웰빙옥수수"...
그것도 모르니. 네가 카멜레온이여서 그래.네 식탐이 그쪽으로 더 끌려가기 때문이야. 네가 식물인이라 그래.(?)"
카멜레용"ㅎㅎ"
웰빙옥수수"나는 삼켜인이다!!!"
웰빙옥수수는 옥수수를 좋아하는 카멜레용한테 잡아 먹혔다고 합니다. 그랬다고 합니다. -끝-(웰빙옥수수-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