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팅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댓글 달아줄수도 있지만.
폰이라서 쓰기가 여유롭지 않은경우도 있을테고,
마땅히 공감이 안되거나 쓸 말이 없어 안쓰는경우도 있지요.
물론 열심히 쓰신분들은 기분이 안좋으실수도 있겠지요
" 내 글이 별로인가? 관심이 없나? " 라고 생각이 들겠죠.
하지만 조회수가 있다는건 관심가서 본 사람도 있다는점
별로면 오히려 댓글로 악평 남기는것보단 서로좋게 보고만 가는것도 좋은방법이겟지요?
마음의 여유만 가지면 이런 스트레스는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건.. 확실히
한마디의 댓글만 써주어 독자에겐 경험치를 필자에겐 관심을 보이는게 서로 윈윈이지만,
이런것을 안하고 도배,도용,추천유도글로 경험치를 올리려는 분들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네요..
이런분들은 그냥 한마디의 응원댓글을 남겨라~ 이렇게 충고해주고싶지요..
뭐 결론은 눈팅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않으셧으면 하네요..(제가 눈팅을 좀해서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