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제가 만든 시나리오 씁니다.
시나리오 조건 : 다크닉스 시나리오 클리어 후, 다크닉스를 캡슐 상태가 아닌 Lv. 35로 만든다.
시나리오 NPC : 누리, 즈믄, 마을의 주민들
시나리오 장소 : 지하 성체, 지하 던전, 언데드 던전(新 던전)
시나리오 내용 소개 :
1. 던전에 간다.
2. 신 던전인 언데드 던전에 간다.
3. 아무 몬스터한테 이기거나 진다.
4. 진다면 누리가 치료해 준다. 어쨌든 누리와 즈믄과 배회를 한다.
5. 누리와 즈믄이 다크닉스를 무찌른 후 이상한 드래곤이 나와서 횡포를 부린다고 한다. 언데드 던전에 가 본다.
6. 좀비곤이 나타난다.(다크닉스보다 더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서 질 수 밖에 없다.)
7. 점술집에 가 본다.
8. 점술집 아가씨한테 이야기를 듣는다.
점술집 아가씨 : 실은 빛과 어둠의 시대 전 혼란의 시대에... 던전을 다스리던 한 드래곤이 있었다네. 그리고 빛과 어둠의 시대가 시작되려고 할 때, 다크닉스는 그 드래곤과 막상막하의 승부를 벌였고, 고대신룡까지 가세하자. 그 드래곤은 죽어서 땅에 묻혔네... 하지만 다크닉스가 죽은 후 그 영혼이 그 드래곤의 몸 속에 들어간 모양이야... 하지만 그 때의 못다한 승부를 캡슐로 어둠의 신의 힘을 받은 다크닉스로 끝내면 상대가 되겠지...
9. 다크닉스 카드 3장(또는 조커 카드 1, 2장과 다크닉스 카드 2, 1장)으로 캡슐을 만들어 다크닉스를 던전 입장 가능 레벨이 될 때까지 키운다.
10. 언데드 던전에서 캡슐 다크닉스와 좀비곤을 싸우게 한다.
11. 이기면 언데드 발톱, 언데드 깃털을 얻는다.
12. 누리와 즈믄이 축하해 준다.
13. 시나리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