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이야기 (1)
드길1028
옛날 옛적. . .아니 2012.7/29 4년 1학기가 거이끝나갈 무렵. . . 난드디어 고대신용을 lv.20까지올렸다.
그런데. . . 아름다운평화는 1시간만에 깨졌다. 그평화를 깨트린자는 바로 lv.7의 엄청난 괴물
꼴통18호 라는 별명을 가진 우리동생이 였다. 동생은 내가엄마 주방일
을 도와주고있을 때 슬프게도
고대신용을 승천시켰다. . .
고대신용은 소량의 보석을 주고하늘 위로 날아갔다. 이때 4학년의 연약한 소녀의마음을가진나는 < 고대신용은소량의보석의 보석을주고하늘위로 날아갔다.> 라는 글을보고 눈이썩어버리고 그런 나를보고 해맑게웃는동생을 보고 울뻔했다.... 너무 슬프다... 난화장실에서 2시간동안 펑펑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