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주지역에 사는 저로썬 , 참 아침같이 괴로운적은 처음이었군영 ..
나가자마자 반기는 엄청난 바람 과 쏟아지는비 가 너무나, 제앞길을 막았던것같습니다.
집에서 정류장나가는데 걸리는시간은 평균 4분대 ,
오늘로썬 7분 . . 한걸음한걸음이 괴롭더군요 .
참 , 오늘 학교가신 다른분들도 저와 같은마음이려나요 ?
일주일 취업인턴해서 공부도 모른채 . . 가서 시험만보고 , 점수내려가고 , 옷은 다젖고 . . 우산써봐야 비맞고 ..
오늘 정말우울한하루엿어여 . . 앞으로 3일간그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