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모란 개념이
★당근★
왜 생긴건진 모르겠네요~
이게 모순이랄까;
알기쉽게 예를하나 들자면
학생들이 공부를위해 시험을 치루는건데
시험을 치려 공부를 하고있다 라고 볼수있겠네요~
친하게 지내보려는 의도에서 말을 편하게 하려는
시도가 가끔은 관계를 나쁘게 할수도있다고 생각해요~
반모라는표현자체도 조금 그렇지않아요?ㅎㅎ;;
가까운사이일수록 조심하고 소중히 대하는게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한 첫번째인데 말이죠~
..자유게시판 유저분들은 아직 성숙하지못하셔서(물론저도..) 그런걸거라구봐요!헤헤..
무턱대고 처음보는 사인데 말부터 트고보는건 안좋다는 주관에서나온 글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으셨음좋겠네요~ㅎ..
나부랭이 당근이었습니당..
즐건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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