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친구요청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친구요청

유저 프로필 사진

A -69화 Gargoyle_4_B-

0 BEAST。F_
  • 조회수202
  • 작성일2012.09.27

A

 

 


BGM

http://bgmstore.net/996

 

 

 

아.....저도 용인(龍人)이라고...

우리가 사는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과 드래곤의 혼혈 이야기를

나중에 적을라했는데

이미 누군가 쓰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BGM은 좀 방방뜁니다(?)

 근데 정작 '전투신'은 안나옴..ㅠㅠㅠ

...'마법진' 형태 설명한다고....

한화 다 우려먹음.....ㅠㅠㅠ

걍 대충 설명하고 싶은데 그럼 여러분들이 어떤 건지 상상이 잘 안되실것 같아서...

 

 _에아(목소리 색깔)

 

_포효(咆-고함지를 포 哮-성낼 효)

속성 : 어둠

'고청'의 진화형.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검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고청'과 비슷하게 울부짖지만,

땅에서는 균열이 일어나며, 하늘은 흔들릴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대신, 고주파는 나오지 않는다.

 

 _적염화(赤-붉을 적 炎-불꽃 염 火-불 화)

속성 : 불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붉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자신의 앞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붉은 불을 내뿜는데,

진을 통과 시, 엄청난 화력으로 날아간다.

때에 따라, '피닉스'의 형태의 조(鳥)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_천공(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 바람

/보호용 기술/

자신의 날개위로 깃털모양의 섬광을 4개 내보낸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다.

거기다가 4개의 섬광의 끝은 아주 날카롭게 되어 있어서,

정통으로 맞으면, 잘려 죽어버린다.

 

_치유(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속성 : 빛

/보호용 기술/

'치유'하고자 하는 대상의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그진에서 하얀 빛을 뿜어내, 상대방을 감싼다.

그 즉시, 상처가 아물게 된다.

 

 -폭후(爆-터질 폭 鍭-화살 후)

속성 : 빛

'청화' 와 '다천화'의 혼합 기술.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자신의 앞으로 하얀 빛의 문양과

푸른 빛의 문양을 혼합한 진을 앞에 내보낸다.

그리고 '청화'를 내뿜는다.

진을 통과 시, '청화'는 '다천화' 처럼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져 날아간다.

만일 적이 맞을 시, 폭발하는 능력까지 더해진 강력한 기술.

 

_경뢰(耿-빛날 경 雷-우뢰 뢰)

속성 : 빛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적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를 내보내어,

적을 향해, 무차별로 떨어지게 하는 기술.

  

_사선(絲-실 사 線-줄 선)

속성 : 빛

자신의 아래로 별 모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은 실행자의 크기에 4배 정도 되며,

그 별모양의 모서리 안에 작은 크기의 하나의 고리가 있는데,

그 고리안으로 가늘고 긴 하얀빛의 실이 2개씩 나타난다.

그 실은 매우 빠르고 얇아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아주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_불폐(不-아닐 불 廢-폐할 폐)

속성 : 빛

자신의 앞으로 하얀빛의 방패모양 진을 내보낸다.

이 방패는 결코 부서지지 않는 대신,

몸을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폭후'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

 

/보호용 기술/=그 기술을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하나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보호용 기술/이라고 적힌 기술 외는 타기술 사용불가.

 

_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속성 : 전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속성 : 전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뚫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속성 : 전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잘려 죽어버린다.

 

_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속성 : 바람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속성 : 바람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

 

 

 

 

 

에아의 양 옆으로 자리잡은

해선과 요이는

동시의 자신의 앞으로 진을 내보냈다..

그리고...

해선은

"촤아앙-"

하며, '예풍'을 발동시켰고,

에아는

"파지직!!"

하며, '천구'를 발동시켰다.

그 두개의 기술은

에아의 말대로

투명한 '결계'를 뚫어,

바깥쪽에 위치한 gargoyle들에게 정통으로 맞았다...

그 결과,

다수의 gargoyle들이 추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캬아아아!!!캬아아!!!"

하며, 몇천마리나 되는 녀석들을

없애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부족했다...

그러자,

해선이 '예풍'을 계속 날리며,

소리쳤다..

"젠장!! 역시 숫자가 너무 많아!! 현!! 같이 좀 도와줘!!"

나는 그 말을 듣고 곧바로,

찬성하였다.

그리고

오른손을 들어,

수정을 바라보며 소리쳤다.

"수정!!"

그러자,

"지잉-"

하며,

수정에서 검은 빛이 생겨났다...

그리고..

'그 녀석'이 말했다.

"..도구를 꺼내라.."

...나는 그말을 들은 다음,

'..도구..? 아..칼을 뜻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고,

주머니를 뒤졌다..

그런데..

"..응?!! 열쇠고리 어디갔어?!!"

...분명히 있을 열쇠고리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자,

내 말을 들은 해선이

"왜! 무슨 문제라도 있는거야?!"

라며, 내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수정이 도구가 필요하다는데 열쇠고리가 안보여!!"

나는 해선을 쳐다보며,

소리쳤다..

그러자,

"뭐?!!"

하며,

해선과 에아가 동시에 소리쳤다..

"아니..이게 대체...아!! 설마!!"

..아무래도...그때 에아가 하늘을 구경 시켜주고 급 강하 할때, 떨어져 나간듯 했다..

'이 망할 자식!!!'

나는 그 생각을 하며,

곧바로 고개를 빠르게 돌려

에아를 쳐다봤다..

그러자,

에아도 뭔가 뜨끔했는지,

곧바로 고개를 앞으로 돌렸다..

그리고..

"무슨 방법이 없는거야?!!"

라며, 해선이 날향해 소리쳤다..

"아씨..어쩌지..."

나는 안절부절 했다..

그런데..

"..어쩔 수 없군..그럼..."

"..??"

그 순간,

목걸이가 느슨해지더니,

수정이 움직여, 내 손바닥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날 잡아라..."

라며, '그 녀석'이 말했다.

나는 뭔가 싶어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단은 잡고 봤다...

그러자,

"촤앙-"

하며, 수정이 갑자기

가느다래졌다...그때 검은 불로 덮힌 칼처럼..

하지만...불은 없었고,

더 날카롭고 더 길어졌다...

"우왓!!"

나는 갑자기,

변해버린 수정에 놀라 소리쳤다..

그러자,

"무슨 일이야?!"

하며, 모두가 날 보려는듯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모두 공격을 하고 있었고,

에아는 '결계'때문인지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사실상 내가 보이진 않았다...

"아..아니야 해결했으니까 계속 공격해.."

모두가 날 보려고 고개를 돌린것에

부담스러워서 순간 말을 살짝 더듬었다.

그러자,

해선이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리며 소리쳤다.

"빨리 어떻게 해줘! 우리도 계속해서 공격할 순 없어!!"

그리고..

"하늘위로 팔을 뻗어라.."

라며, '그 녀석'이 말했다..

그 말에 나는 곧바로,

수정을 잡고 있는 오른팔을 위로 뻗었다..

그러자,

"파앗!"

하며, 

우리 조금 위로 하나의

커다란 검은 빛의 진이 나타났다..

그 크기는 

에아가 쳐 놓은 '결계'보단 조금 작았다..

그런데..진이라고 하기엔 

안쪽에 아무것도 있지 않았다..

바깥 테두리로 추정되는 검은 빛의 고리만이 보일 뿐....

그리고...

그 고리에는 뭔가 이상한 문양이 그려져 있었다..

그런데...

내가 그 고리를 쳐다보고 있을 때,

갑자기

그 진의 중심으로

"파아아!!!"

하고,

검은 빛 광선이 날라갔다..

나는 곧바로,

광선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 광선은 엄청 커,

강한 바람이

"팍-!"

하고, 

빠르게 퍼져갔다.

그 순간,

해선과 요이가 바람으로 인해, 

공격을 멈추었다..

그리고...

그 광선은

곧바로,

"파바바바!!!"

하며, '결계'를 넘어가,

엄청난 양의 gargoyle들을 덮쳤다..

....뭔가가 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그 광선은

10초 정도 지나자,

빠르게 작아지더니

이내 사라져버렸다.

그런데...

고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것에 관심이 있지 않았다..

..방금전 만해도

내 위에서 득실했던 gargoyle들이 ..

그 광선이 쏘인 후,

엄청난 구멍이 생겨난 듯,

gargoyle들이 다 타버려 없어져 있었다...

"..."

나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요이와 해선도 그 관경을 보면서

가만히 있었다...

..에아는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터라..

'..뭔일이...'

하며,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지잉-"

하며, 변화된 수정에서 검은 빛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

"저건!!"

"!!!"

'..???'

고리 안쪽으로..

점점 문양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방금전 만해도 고리밖에 없던 진이.....

얼마 안지나,

완전한 진의 형태로 바뀌었다..

그 진의 중심에는 또다른 하나의 고리가 형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의 있던 고리의 가운데에서 검은 한줄기 빛이

"촤아-!"

하고 발사되었다..

그와 동시에

바깥 테두리에 있던 고리에서도

다량의 검은 빛들이 나타나,

중심에서 쏘아지던 검은 빛줄기를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 잠시후...

"촤아아아-!!"

하며, 중심의 검은 빛줄기와

테두리에서 발사된 검은 빛줄기가

강하게 부딪쳤다..

그런데..

"촤아아아아---"

하며, 부딪친 곳에서 

동그란 형태의 검은 구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나의 오른팔은 움직이지 않았다..

..뭐..아까전부터 그랬지만...

나는 성장하는 구슬을 보며 천천히 말했다.

"..뭐..뭔 짓을 할려는거야..이 녀석..."

그런데 아무도 내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에아는 모르는 거 겠고..

요이와 해선은 관경에 빠져서 못들은 듯 했다...

그런데..

진의 위쪽과 '결계'의 아래쪽을 거의 채운 거대한 검은 구슬

에서 갑자기

"화르륵-"

하며, 검은 불이 전체에서 일어나,

구슬을 덮어버렸다..

그리고..

그 구슬에서 점점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그 움직임은...

어느 형태를 보여갔다...

그 형태는...점점 길어지며,

'결계'를 넘을 정도로 거대해졌다.....

그 형태의 이마에...

작은 크기의 검은 구슬이 박힌게 보였다...

그리고 그 형태의 정체는....

.

.

".....?"

.

.

.

.

.

"...!!!저 기술은....분명히 '흑룡'만이 가능한 기술인데....어째서....하지만...저 기술이라면...가능성이

있어...'그 녀석'을 없앨..."
.

.

.

.

"푸드덕- 푸덕-....푸흐흐- 푸하아-..."

.

.

.

.

 

 


A -69화 Gargoyle_4-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3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