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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8화 Gargoyle_3_B-

0 BEAST。F_
  • 조회수228
  • 작성일2012.09.26

A

 

 

 


BGM

http://bgmstore.net/5219

 

 

...참고로 이번스토리인 '무중석'은 좀 공포스럽습니다....

BGM마저 '쬐끔' 공포스러우니 듣기 싫으시면 안 들으시는게...

괴물들도 제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그려서 아주 기괴합니다.

풍괴는 예전에 이미 다 작성해놓음....

 

괴물 순서는

Gargoyle

부이(베트남어=먼지) 

D(Die의 줄임말)

풍괴(風怪)

 

 

나는 어째서 이런 이상한 것들만 잘 생각하나 몰라요...

내 정신상태가 이상한건가...

 

 

_에아(목소리 색깔)

 

_포효(咆-고함지를 포 哮-성낼 효)

속성 : 어둠

'고청'의 진화형.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검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고청'과 비슷하게 울부짖지만,

땅에서는 균열이 일어나며, 하늘은 흔들릴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대신, 고주파는 나오지 않는다.

 

 _적염화(赤-붉을 적 炎-불꽃 염 火-불 화)

속성 : 불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붉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자신의 앞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붉은 불을 내뿜는데,

진을 통과 시, 엄청난 화력으로 날아간다.

때에 따라, '피닉스'의 형태의 조(鳥)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_천공(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 바람

/보호용 기술/

자신의 날개위로 깃털모양의 섬광을 4개 내보낸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다.

거기다가 4개의 섬광의 끝은 아주 날카롭게 되어 있어서,

정통으로 맞으면, 잘려 죽어버린다.

 

_치유(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속성 : 빛

/보호용 기술/

'치유'하고자 하는 대상의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그진에서 하얀 빛을 뿜어내, 상대방을 감싼다.

그 즉시, 상처가 아물게 된다.

 

 -폭후(爆-터질 폭 鍭-화살 후)

속성 : 빛

'청화' 와 '다천화'의 혼합 기술.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자신의 앞으로 하얀 빛의 문양과

푸른 빛의 문양을 혼합한 진을 앞에 내보낸다.

그리고 '청화'를 내뿜는다.

진을 통과 시, '청화'는 '다천화' 처럼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져 날아간다.

만일 적이 맞을 시, 폭발하는 능력까지 더해진 강력한 기술.

 

_경뢰(耿-빛날 경 雷-우뢰 뢰)

속성 : 빛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적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를 내보내어,

적을 향해, 무차별로 떨어지게 하는 기술.

  

_사선(絲-실 사 線-줄 선)

속성 : 빛

자신의 아래로 별 모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은 실행자의 크기에 4배 정도 되며,

그 별모양의 모서리 안에 작은 크기의 하나의 고리가 있는데,

그 고리안으로 가늘고 긴 하얀빛의 실이 2개씩 나타난다.

그 실은 매우 빠르고 얇아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아주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_불폐(不-아닐 불 廢-폐할 폐)

속성 : 빛

자신의 앞으로 하얀빛의 방패모양 진을 내보낸다.

이 방패는 결코 부서지지 않는 대신,

몸을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폭후'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

 

/보호용 기술/=그 기술을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하나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보호용 기술/이라고 적힌 기술 외는 타기술 사용불가.

 

_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속성 : 전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속성 : 전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뚫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속성 : 전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잘려 죽어버린다.

 

_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속성 : 바람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속성 : 바람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

 

 

 

 

 

"푸드덕...푸드덕..."

우리는 말 없이 계속 해서 앞으로 나아갔다...

...엄청난 어색함....

그리고...

'보이는군...'

"..저기가 '무중석(無重石)'..이야..?"

"..응 맞아..."

"...어..어떻합니까요오..."

우리 앞으로...

뭔가가 새하얀 공간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밑에...생명체가 하나도 안보여..."

'...음산하다못해, 소름이 도네...;;'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저 곳으로 들어가면 뭐가 나올지 아무도 몰라..."

"으아아...."

우리 밑으론 하얀 사막이 보였다...

붉은 사막때는 Worm이라도 있었지...

그 하얀 사막은...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바람이 불어오며, 흩날리는 모래들만 보일 뿐....

"그런데...저 안에는 Gargoyle만 있어..?"

"..우리가 알고있는 정보로는 Gargoyle뿐이야...그 다음엔 뭐가 나올진..."

"으아아아아-!!무섭습니다요오!!!!"

요이는 해선의 머리 위에서 소리쳤다..

그러자,

에아가 화가 났는지,

요이를 향해 소리쳤다.

'아 진짜!!! 위험하면 변하면 될꺼 아니야!!! 뭘 그렇게 징징대!!!!"

"!!........"

...그 말에

요이는 겁을 제대로 먹은 듯 보였다...

그리고....

잠시 후,

우리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뾰족한 산들이 나타났다....

..바로 '무중석'바로 앞에 있었던 것....

"...."

나는 아직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지만....

모든게 보였다...

아주 황량하고...바람소리만이 들려왔다..

아주 넓게 퍼져있는 지형...

끝은 보이지도 않았다....

크기가 큰 산들은 내가 알던 산과는 다르게

얇으면서도 아주 길었고...

그 끝은 아주 뾰족했다..

그리고... 

아래에는...

땅이 보이지 않았다...

해선의 말대로...

뾰족하게 솟아오른 날카로운 돌들이 빼곡히 서 있었다....

거기다가...

"...돌들이 진짜로 떠다녀...."

'..크기도 제각각이군...이거 이래서야..시야도 잘 안보이겠어...'

"..어디서 공격할지..정말 모르겠습니다요..."

"..맞아...gargoyle들은 여기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 지리를 이용해 공격하지...나는..그 녀석들의 작전

에 완전히 휘말렸던거고...."

..처음에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이것은 정말...

막막했다...

그런데...

'걱정마....나한테 생각이 있으니까...아마 그 녀석들도 뚫진 못할거야...'

하며, 에아는

'무중석'을 바로보며 말했다...

"무슨 방법이라도..있는 거야..?"

나는 에아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러자,

에아가 대답했다.

'어..신뢰할 수 있는 거니까...그리고 해선..내 옆에 가까이 붙어있는게 좋을꺼야..'

그리면서

에아는 해선을 바라봤다....

그 말에

"..응..? 아..알았어.."

하며, 해선은

에아쪽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절대로 멀리 떨어지지마...그럼 내가 생각한 작전도 다 물거품이니까..'

라며, 에아는 다시 '무중석'을 바라봤다..

"..알았어..."

...그리고 우린...

이 말을 끝으로, '무중석'의 공간으로 들어섰다..

.

.

"푸드덕..."

"푸드덕.."

에아와 해선의 날개짓소리가 메아리 치듯 퍼져갔다..

..정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꼭 숲 한가운데 있는 아주 넓은 폐허가 된 대저택...같은 느낌..

멋있으면서도 뭔가 음산한...

그리고..

"여기야..."

라고 말하며,

해선이 이동을 멈췄다.

그러자,

에아도 덩달아 멈췄다..

'..여기라고..?'

"그럼...여기가.."

"맞아...내가 공격 당했던 곳.."

"..그걸 어떻게 압니까요..?"

해선의 머리위에 있던 요이가

질문하자,

해선은 곧바로, 아래를 바라봤다..

그에 따라,

나와 에아도 덩다라,

아래를 바라봤다..

"!!!!"

'..저..저건...'

우리 밑으론...

뾰족한 돌에 박혀,

죽어있는 Gargoyle들이 보였다...

박쥐와 비슷한형태..

하지만 아주 길고 끝이

화살표인 악마를 떠오르게 하는 꼬리가 보였다..

거기다가...

길이는 180cm정도로 보였다...

그런데....

군데 군데...뾰족한 돌들이 부서져 있었다..

"저게 증거야....여기서 공격 당했던걸.."

"...'죽음의 장소'라고 불린만하네..이렇게 소름이 돋으니..."

'...빨리 해결하고 뜨는게 좋을 듯 하군...'

"으아아...언제 해결합니까요오...."

요이는 금방이라도 울 듯한 목소리였다...

그런데

그 순간...

"파바밧-!"

하고 아주 짧고 강한 날개짓소리가 빠르게 지나쳐갔다..

'!!!뭐지!'

에아는 곧바로,

고개를 올려,

막 사방을 둘러봤다..

그런데...

해선이 고개를 올리더니...

"...이 소린...."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설마...."

'..그래....해선 내 가까이 붙어..'

"..응..."

"..제..제바알...살아야 합니다요오...."

하는 우리의

목소리와 함께...

"푸드덧!!" "푸득!!!"

하는 짧고 강한

날개짓소리가 점점 더 많이 들려왔다...

그런데.. 

그 순간...

"캬아아아아!!!!!!"

하는 아주 날카롭고 듣기 싫은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대체 무슨 일이..."

'...어디 숨어있는거야..?!'

"...제발....."

"..으아..."

하며,

우린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리고.....

"푸드더더덕----"

하는 소리가 사방으로

점 점 가까이 들리기 시작했다....

....내 심장은 그 날개짓소리가 점점 커질수록 더 빨리 뛰어갔다......

그리고...

"캬아아아아!!!!!!캬아!!!"

하며, 사방으로

하늘을 다 덮을 정도의 

몇 천마리의 gargoyle들이 눈 앞에 나타났다..

그 들은...

"캬아아!!!"

하는 아주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며,

우리에게 빠르게 다가왔다...

..떠다니는 돌들을 산산히 부수며...

그런데

그 순간,

'크아아아!'

하는 에아의 울부짖음과 함께,

"파앗!!!"

하고,

뭔가가 투명하게 우리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갔다....

그리고...

그들이 어느정도 다가오자,

"팟!!!" "파팟!!!"

하고, 튕겨져 나갔다..

그 순간,

내 눈앞에 보인 것은

동그란 모양의 투명한 '결계'...

그 동그란 '결계'는 우릴 둘러싸고 있었다...

그 크기는 5층 아파트 높이만큼 컸다....

하지만...

gargoyle들이 부딪치는 순간 마다

'큭!!'

하며, 에아는 괴로워 보였다...

그리고...

'난 계속 막고 있을 테니까 어서 공격해!!! 이 안에서 공격하면 저 녀석들한테로 전해질꺼야!!"

라며, 에아는 소리쳤다.

그러자,

"알았어!"

하며, 해선은 몸을 돌려,

막 뚫을려고 몸을 던지고 있는 gargoyle들 앞으로 섰다..

그리고...

"요이 넌 반대 쪽으로 가서 공격을 퍼부어...숫자가 많아서 언제 뚫릴진 모르겠지만..일단 해보는게 좋

을 테니까.."

그말에

요이도 찬성하는 듯 했다..

그리고..곧바로,

뛰어내려

노(怒)모드로 변환해,

해선의 반대쪽으로 갔다..

에아의 양쪽으로

요이와 해선이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파앗!!"

"파앗!!!"
.

.

 

"촤아아아-!"

"파지직!!" "파밧!!!"
.

.

.

.

.

.

.

.

"...나타난건가.....그런데 가고일 자식들...자신들의 몸을 받쳐 풍괴(風怪)의 지역으로 가는 걸 막을려

고 하다니.....이상한 경우군..........잠시.........이녀석들의 행동....설마.....!!'그  녀석 '을 기다리는

가!!!"

.

.

.

"푸우우-....프하아-...."

.

.

.

.

.

 

 

 

 

 

 

 

A -68화 Gargoyle_3-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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