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친구요청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친구요청

유저 프로필 사진

A -67화 Gargoyle_2_B-

0 BEAST。F_
  • 조회수228
  • 작성일2012.09.25

A

 

 

 


BGM

http://bgmstore.net/7551

 

 

소식

 

       1. 제가 'A'소설 로고라고 해야하나?? 어쩄뜬 제목 타이틀 그림을 그릴 예정..뭔지는 비밀...

      

 2. 캐릭터 어둠 드래곤중 '서번트'로 바꿨습니다. 난 뱀이 좋긔 그래서 바꿨긔. 미안 엔젤

      

 3. 아..이제 이해를 했네...'금오'드래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삼족오의 다른 말로 '금오'라 하더군요ㅋㅋㅋㅋㅋ

네이버 역사에서 우연히 봤는데 그뜻이더 군요ㅋㅋ

하지만 해선은 오리지널 '삼족오'

 

 4.웹툰......하고는 싶지만...워낙에 아직 인체구조가....거기다가 전투신엔...'마법진'이 필요..

          그걸 손그림으로 그리다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생각해보고 웹툰 한화 그려

         볼 생각 입니다.

 

 

이번엔 모델때문에 늦게 도착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그런데.....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꼼꼼히 못적었네요...죄송합니다...ㅠㅠ

 

 

_에아(목소리 색깔)

 

_포효(咆-고함지를 포 哮-성낼 효)

속성 : 어둠

'고청'의 진화형.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검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고청'과 비슷하게 울부짖지만,

땅에서는 균열이 일어나며, 하늘은 흔들릴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대신, 고주파는 나오지 않는다.

 

 _적염화(赤-붉을 적 炎-불꽃 염 火-불 화)

속성 : 불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붉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자신의 앞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붉은 불을 내뿜는데,

진을 통과 시, 엄청난 화력으로 날아간다.

때에 따라, '피닉스'의 형태의 조(鳥)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폭후(爆-터질 폭 鍭-화살 후)

속성 : 빛

'청화' 와 '다천화'의 혼합 기술.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자신의 앞으로 하얀 빛의 문양과

푸른 빛의 문양을 혼합한 진을 앞에 내보낸다.

그리고 '청화'를 내뿜는다.

진을 통과 시, '청화'는 '다천화' 처럼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져 날아간다.

만일 적이 맞을 시, 폭발하는 능력까지 더해진 강력한 기술.

 

_경뢰(耿-빛날 경 雷-우뢰 뢰)

속성 : 빛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적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를 내보내어,

적을 향해, 무차별로 떨어지게 하는 기술.

 

_천공(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 바람

/보호용 기술/

자신의 날개위로 깃털모양의 섬광을 4개 내보낸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다.

거기다가 4개의 섬광의 끝은 아주 날카롭게 되어 있어서,

정통으로 맞으면, 잘려 죽어버린다.

 

사선(絲-실 사 線-줄 선)

속성: 빛

자신의 아래로 별 모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은 실행자의 크기에 4배 정도 되며,

그 별모양의 모서리 안에 작은 크기의 하나의 고리가 있는데,

그 고리안으로 가늘고 긴 하얀빛의 실이 2개씩 나타난다.

그 실은 매우 빠르고 얇아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아주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치유(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속성 : 빛

/보호용 기술/

'치유'하고자 하는 대상의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그진에서 하얀 빛을 뿜어내, 상대방을 감싼다.

그 즉시, 상처가 아물게 된다.

 

불폐(不-아닐 불 廢-폐할 폐)

속성:빛

자신의 앞으로 하얀빛의 방패모양 진을 내보낸다.

이 방패는 결코 부서지지 않는 대신,

몸을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폭후'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

 

/보호용 기술/=그 기술을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하나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보호용 기술/이라고 적힌 기술 외는 타기술 사용불가.

 

 

------------------------------------------------------------------------------------------

 

 

 

 

 

 

 

해선의 밑으로

"파앗!"

하고 하얀 빛 문양의 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진에서

"쏴아아아-"

하고 하얀 빛이 나오더니,

점점 해선을 감싸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으으-"

하며, 해선의 몸에 난

상처들이 아물어갔다...

그리고..

상처가 다 사라지자,

진과 해선을 감싸던 하얀 빛이

"스르르"

하고, 녹 듯이 사라져 버렸다...

그러자...

"아아..."

하며, 해선이 몸을 일으켰다..

"앗!! 해선 괜찮은거야??"

나는 곧바로,

해선 앞으로 다가가 말했다..

그러자,

"으응...괜찮아..."

하면서 해선은 완전히 몸을 일으켰다...

그 모습에

'...대체 어딜 갔길래..이렇게 된거야?'

하며, 에아가 해선에게

다가가 말했다..

그러자...

해선은 한동안,

가만히 있더니...

천천히 말을 꺼냈다..

"....무중석(無重石)...."

"..?"

'..무중석..?'

그런데..

"히익!! 거..거길 간겁니까요!!!"

하며, 요이는 아주 놀라며 소리쳤다.

"..왜..거기가 어딘데..?"

'뭘 아는 거야??'

우리 둘은 곧바로,

요이를 바라봤다..

그래서인지...

요이는 말을 더듬었다..

"아..아니...그...그게 와요..거긴.....죽.....죽음의 장소입니다요...."

'..죽음...?'

나는 순간,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에아가 바로 내 옆쪽으로 와서는

요이를 향해 말했다.

'대체 그 무중석이라는데가 어떻길래 죽음의 장소라고 불리는 건데..?'

그러자,

우리 옆에 있던 해선이 고개를 아래로 내리며,

아주 진진하게 말했다.

"...그곳은 육지에 사는 자가 갈 수 없는 곳이야...그래서인지...아주 괴기한 괴물들의 천국이지...산악

지대지만....산이 아주 하얘..거기다가 땅에는 송곳니처럼 아주 커다랗고 날카로운 돌들이 빽빽히 서

있어....그리고...그 곳엔 다른 곳과는 다른 특이한 점이 존재해...."

"..특이한..점..?"

나와 에아는 곧바로,

해선을 쳐다봤다..

..그리고......

"...돌들이...공중에 떠다녀.."

"..?뭐?? 떠다닌다고..?!"

'...중력이 없다는 거야..?'

"...응...그런데 이상한건...돌만 그렇게 된다는 거야...다른 생명체는 중력을 받아..."

해선의 말에

요이가 말을 더 붙였다.

"거기다가 아주 조용하다고 합니다요....바람소리만이 있다고 합니다요......그래서인지....바람소리가

휘이잉-하고 불어오면 온몸에 소름이 든답니다요.....그래서 죽음의 장소라고 불립니다요...생명체도..

가고일처럼...기괴한 것들만 삽니다요.....정말...어떤 생물도 가기 싫어하는 곳입니다요..."

요이는 그러면서 벌벌 떨었다...

그런데..

의문점이 하나 들었다...

그래서....

나는 해선에게 물어봤다..

"..해선...그런데....거길 왜 간거야..?"

라고......

그러자,

해선이 계속 고개를 내리며

순간 생각을 하는 듯 하더니..

말을 꺼냈다...

"무슨...소리가 들렸어..."

'..소리..?'

"...저는 못들었는데와요...."

"대체 뭐길래..."

그러자..

"모르겠어...뭔가가..나를 부르는 듯 했어..그런데 가보니까....갑자기..가고일들이..."

그러면서 해선은 가만히 있었다...

"대체 무엇이 해선을..."

'그러게...그런데 그곳도 지배자가 사는 곳이야..?'

"그게...그 무중석(無重石)은 거의 모든 종족이 싫어합니다요....그냥 곳곳에 들려오는 일부의 정보만

흐를 뿐..사실상 고립된 곳이나 마찬가지입니다요..."

"..그러면....지배자는 없는 곳인가...?"

그런데..

"..있어..."

라며 해선이 천천히 말했다..

그러자,

에아가 말했다.

'..그걸...어떻게 아는 건데?...."

그 말에

해선은 곧바로 대답했다.

"속박의 사슬은 총 6곳이야......우리가 해결한 장소는 3곳이지...그리고...3개의 공간이 더있어...그 공

간엔 무중석(無重石)도 포함되지....지배자의 대한 정보는 없지만..있는 건 분명해..."

"그럼...가야하는 곳인가....."

'.....그렇겠지..?'

그런데 요이가 우릴 보며 소리쳤다.

"싫..싫습니다요!! 거..거긴 정말 죽어도 가기 싫은 곳입니다요!!!!"

그러자,

에아가 요이를 보며 말했다.

'걱정마...나도 이제 날수 있으니까 내 등엔 현이..해선등엔 너가 타면 돼.'

그 말에 요이는

"하..하지만...거기는.."

이라며,

가만히 있었다..

..얼굴엔 걱정을 가득 담은 체...

그런데..그순간...

"지이이잉-"

하며, 수정이 빛나기 시작했다..

"..어..?"

나는 오른손을 들어봤다..

그런데...

'..뭐야..수정에서 갑자기..'

라는 에아의 목소리와 함께

모두가 내 오른쪽 손목에 있는 수정을 바라봤다..

'....모두다..보이는 건가..?'

나는 그 생각을 하며,

모두를 둘러봤다..

그리고...

"...풍괴..."

라는 '그 녀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풍괴(風怪)..?"

'그 녀석이..누구야..?'

"..처음들어보는 이름입니다요..."

"..나도..."

그리고...

"무중석(無重石)의 지배자...."

라는...'그 녀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자,

"!!!"

나를 포함해,

모두가 놀라였다..

그리고..

'..그 녀석이 그 곳의 지배자라고...?'

라고 에아가 수정을 보며 말했다.

그러자,

수정에 봉해진 '그 녀석'이 말했다.

"..그렇다....전쟁엔 모습을 들어내지 않은 존재....그는 아래에서 모든걸 느껴왔다..그리고...몰래...몰

래....먹어왔다...."

'...먹어..?'

순간, 나는 

'설마..'

하는 생각과 동시에,

소름이 돋았다..

'..먹다니..그게 대체...'

에아도 그런 듯 보였다...

그런데..

"..설마..."

하며 해선이 뭔가 아는 듯 했다..

"해선은..아는 거야..?"

나는 그말을 하며,

해선을 바라봤다...

덩다라, 요이와 에아도..

그리고.....

"..응...전쟁중에 갑자기 종족들이 사라지는 일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어..드래곤에다가 인간...그리고

괴물들 까지도.."

나는 그말에 놀라서

소리쳤다..

"!!!!설마..그럼 그 녀석이 풍괴라는 거야..?!!"

'..아주 이상한 놈이군...자기 아군까지 먹다니...'

"..정..정말 그 공간에 어울릴 듯 하구만요...."

그런데...

"..그 녀석의 힘이 필요하다..."

라는 목소리가 강하게 들려왔다..

그 말에

에아가 말했다...

'그렇게 중요한가보지....그럼 대신 현을 도와줘....예전에 화(火)때처럼 늦게 반응하지말고...'

그러자,

"그러도록 하지..."

라고, '그 녀석'은 바로 대답했다..

그리고...

"지잉-..."

하며, 빛이 사라졌다...

나는..

빛이 사라진 수정을 보며 말했다..

"어째서...바로 도와준다고 한거지..?"

그러자,

'그거야 우린 그곳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그래서 허락해 준거겠지..화(火)때와는 다르니까...'

라며 에아가 대답했다.

"그럴려나..?"

"..그런데...가고일...제대로 보진 못했지만..천적이 없어서 그런지....수가 엄청났어...."

"그..그런 상황에....알...알지도 못하는 풍괴라는 녀석을 이길 수 있을 까와요..?"

...요이와 해선은 걱정이 가득 했다..

그러자,

'걱정말라고. 해선 너는 그때 혼자갔었으니까..아마..같이 가면 괜찮을꺼야....'

라며, 에아가

해선을 보며 말했다..

하지만

"..."

해선은 말이 없었다..

'..일단 가보자...어떤 곳인지...'

"...그래..어차피 피하지도 못할 곳이니까....요이 해선...너희들은..?"

나는 그 말을 하며,

요이와 해선을 번갈아 쳐다봤다..

그러자,

"...알겠습니다요...어쩌할수 있겠습니까요...여기 남을 수도 없고..."

"...알았어.."

라고 둘은

힘없이 말했다...

'...그럼 가자고....현 내등에 타..그리고 요이 너는 해선에게로 가...'

"...."

"..."

둘은 말없이 움직였다...

그리고...

우린 뭔가 오묘한 기운이 감돈 체,

그 '죽음의 장소'라고 불리는 '무중석(無重石)'을 향해,

날아갔다.

.

.

.

.

.

.

.

.

.

.

.

".....!!! 캬아아아!! 캬아!!!"
.

.

.

.

"...엄청 시끄럽군...일단 그들이 보일 때 까진 사라져 있어야겠지..?"
.

.

스르르-....

.

.

.

.

"까드드드드....까드...."

 

 

 

 

 

 

 

 

 

 

 

A -67화 Gargoyle_2-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4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