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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4화 화(火)_Final_B-

0 BEAST。F_
  • 조회수239
  • 작성일2012.09.22

A

 

 


BGM

http://bgmstore.net/10475

 

 

무도 보고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림 그리는 중인데 아주 힘드네요..;

지금 상황이 주제알림이만 다 끝냈고,

나머지는 다 칠해야하네요...

리퀘가 지금 4개인데.

일단 cutie유리 님의 수호룡(루카..맞나요?)

그리고 하이로님의 NoVa(SD....절 죽이세요...ㅠㅠㅠ)

나머지 나이프 드래곤과 태양 드래곤은

알~성룡까지 다 그려야 해서

다음주에....

소설_하루에 한번

갤러리_일주일에 한번(토요일 새벽 or 일요일 저녁 늦게)

이번엔 Final이라 좀 깁니다...

아니 무슨 스토리를 생각해도 적으면 왜 다르게 가냐고!!ㅠㅠㅠㅠㅠ

 

_에아(목소리 색깔)

 

_포효(咆-고함지를 포 哮-성낼 효) 속성 : 어둠

'고청'의 진화형.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검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고청'과 비슷하게 울부짖지만,

땅에서는 균열이 일어나며, 하늘은 흔들릴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대신, 고주파는 나오지 않는다.

 

_적염화(赤-붉을 적 炎-불꽃 염 火-불 화) 속성 : 불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붉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자신의 앞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붉은 불을 내뿜는데,

진을 통과 시, 엄청난 화력으로 날아간다.

때에 따라, '피닉스'의 형태의 조(鳥)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폭후(爆-터질 폭 鍭-화살 후) 속성 : 빛

'청화' 와 '다천화'의 혼합 기술.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자신의 앞으로 하얀 빛의 문양과

푸른 빛의 문양을 혼합한 진을 앞에 내보낸다.

그리고 '청화'를 내뿜는다.

진을 통과 시, '청화'는 '다천화' 처럼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져 날아간다.

만일 적이 맞을 시, 폭발하는 능력까지 더해진 강력한 기술.

 

_경뢰(耿-빛날 경 雷-우뢰 뢰) 속성 : 빛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적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를 내보내어,

적을 향해, 무차별로 떨어지게 하는 기술.

 

 

 

------------------------------------------------------------------------------------------

 

 

 

 

"파바밧!!!!" "파지지직!!!"

하며, 화(火)의 위로 매우 빠른 속도로

하얀빛 번개가 떨어졌다.

그리고...

"콰과과!!!" "콰광!!!"

하며, 화(火)의

몸통 중심으로 다량의 번개가

집중 공격되었다.

그러자,

"크아아!!!"

하며, 화(火)는 맞음과 동시에,

"쾅!!!"

하고, 땅에 내려 꽂혀졌다..

그 순간,

번개와 화(火)의 충돌로 발생한

연기와 바람, 그리고

화(火)가 땅에 내려꽂힘으로서 발생한

연기와 바람이

합쳐져,

앞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됐고,

거기다가 엄청난 바람이

덮쳐버리고 말았다..

거기다가......

"으아아!!!"

하며, 나는 화(火)가 꼬리를 풀면서,

날 던져버린 바람에

뒤쪽으로 강하게 날려갔다..

그런데...

"타악!!"

하고, 무언가 내 몸을 휘감았다...

....하얀 꼬리...

그리고...

"촤아아아-!!"

하고 그 무언가는 밀리며,

착지했다...

그리고...

'현! 괜찮아?'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에아.."

뒤로 날려간 나를

에아가 어떻게 봤는지,

바로 점프해 날 잡은 듯 했다...

"어...괜찮어...."

'...너 힘 빠진거 다 느껴지거든....일단 내등에 타....그리고 날 꽉잡는게 좋을거야...저 자식 완전히 없

앨려면 좀 더 힘 좀 써야 할것같거든...'

그러면서 에아는 자신의 꼬리로

나를 등위에 앉혀줬다...

그리곤 나는 힘겹게 숨을 쉬면서,

고개를 푹 숙인채

말했다.

"...죽이면 안돼...수정이 화(火)를 필요로 하고 있어...."

'..그럼...그때 사백처럼 하면 되는거야..?'

"..아마도..."

나는 그러면서 계속

괴롭게 숨을 쉬었다...

그런데 그 순간,

"파아아!!!"

하고, 뿌연 연기속에서

우리 앞으로 검은 광선이 날라왔다..

그러자,

'이런!!꽉잡아!!!'

하며,

에아가 날아올랐다.

그 순간,

"...으앗!!"

하며, 나는 순간적으로

균형이 흔들렸다...

그래도 다행히

나는 본능적으로

에아의 금빛털을 양손으로

"꽉!" 하고

쎄게 잡았다...

그리고..

"팟!!"

하며 높이 날아올라, 

뿌연 연기속에서 벗어났다...

...아래는

뿌연 연기가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런데..갑자기

"파앗!!!"

하면서,

강한 바람이 순간적으로 퍼지더니,

곧바로,

뿌연 연기가 날려가 버렸다...

그리고 그 속에서...

"화아아아-"

하며, 검은 불을 내고 있는 화(火)가 보였다..

그리고..

"화아아앗!!!"

하고, 화(火)는 우릴 향해 

검은 불을 뿜어냈다..

..그 불 역시...

매우 거대했다...

그런데 그 순간,

에아의 이마에 박힌 보석에서

하얀빛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자,

"파앗!!"

하며, 에아의 앞으로 하얀빛 문양의 진이 나타났다..

그것도...방패모양....

그리고..

"파아아아-!!!"

하며, 검은 불은 그 방패로 인해,

"촤아아-!!"

하며, 갈라져 버렸다...

그리고...

"화아..."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

에아의 입에서...

푸른 불이 보였다...

그리고...

"화아아아!!!"

하며, 에아는 앞으로 푸른 불을 뿜었다...

그 불은 방패모양의 진을 통과하자,

"파바바밧!!!"

하며,

'폭후'로 변해 날아갔다...

그리고...

"콰과과!!!" "파박!!!"

하며, 폭발하는 소리와

"크아!!"

하는 화(火)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그 순간,

우릴 향해 날아오던 검은 불은

한순간에

"화아-"

하고 빠르게 퍼져,

사라져 버렸다...

...우리 아래에는...

"허억...허억..."

거리며, 힘겨워 하는 화(火)가 보였다...

그 관경을 본 에아가 말했다.

'화(火)..네놈이 계속 공격해도, 결국엔 너만 힘들어질 뿐이다...그렇게 하면서까지 계속 그러는 이유

가 뭐냐..'

그러자..

화(火)가 말했다..

"...강하기..때문이다....."

그 순간,

"화아아-!!"

하며, 화(火)의 앞쪽 양쪽손에서

검은불이 일어났다..

그리고..

"파앗!!"

하며, 화(火)는 날아올라,

우릴 향해,

그 검은 불로 감싸진 손으로

"촤아!!"

하고,

할퀴려고 했다..

그러자,

'!!이런!!'

하며, 에아는 곧바로,

위쪽으로 날아올랐다...

..우리 밑으로 엄청난 크기의 손이

"부웅-!"

하고, 지나쳐갔다..

그런데...

"화아아!!"

'!!!!'

..우리 쪽으로 검은 불이 날아왔다..

그러자,

'!!!현 꽉잡아!!'

라고, 에아가 소리치고는 곧바로,

빠르게 날아가기 시작했다..

그 순간,

"파앗!!"

하며, 에아의 날개 위쪽으로

'천공'이 발생되었다..

그러자,

"촤아아아-!!"

하며, 빠른 속도로 에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크윽..!"

..나는 에아의 금빛털을 꽉잡고 몸을 붙였다..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했다..

그리고...

"화아아아-!!!"

하며, 사방으로 검은 불과

붉은 불이 날아왔다..

그러자,

에아는

"촤아-!!" "촤아아-!!"

하며, 사방으로 피해다녔다...

..워낙 하늘에서 발생한 일이다 보니..

위로 올라가기도 하고

아래로 날아가기도 하면서

빠르게 움직였다..

그런데..

갑자기 에아가 빠르게 U턴을 하더니,

이내, 화(火)쪽으로 빠르게 다가갔다.

"...!!!"

그리고..

에아는 곧바로,

"촤아아아-!!"

하며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함께,

화(火)의 아래쪽을 빠르게 지나쳤다..

그리곤 높이 날아올라,

화(火)쪽으로 몸을 돌리고는 '천공'을 풀더니,

움직임마저도 멈췄다..

그리고...

"화아아아!!!"

하며, 화(火)는 곧바로,

몸을 돌려 우릴 향해

검은 불을 날렸다..

그런데..

"파앗!!"

하며, 화(火)의 앞으로

검은 빛의 해골문양 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검은 불은 그 진을 통과하자,

"파앗!!" "파아앗!!"

하고, 5가닥으로 나뉘어져,

우릴 향해 날아왔다...

그런데...

그 순간,

에아의 몸에서

하얀빛이 강하게 새어나오더니,,

갑자기,

"휘이이이-"

하며, 강한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거기다가

에아의 이마에 박힌 보석에서도

하얀빛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순간...

"파앗!!!"

하며, 에아의 앞으로

회전을 하는 형태의 진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 회전하는

고리의 중심에 하얀빛의 날개모양

진이 나타나 있었다.

...에아는 그 진이 나타나자,

곧바로,

"화아아아!!!"

하고 하얀 불을 뿜어냈다...

그리고..

그 불이 진을 통과하자,

"파아아아!!!"

하고, 더 거대해졌다..

거기다가..

"파앗!!" "파아앗!!!"

하고, 

그 불에서 5가닥의 하얀 불이 튀어나와,

화(火)가 날린 그 불을 다 뚫어 버렸다..

그리고..

"파아악!!!"

하고, 화(火)와 강하게 충돌하더니,

1초도 안되

"콰과과!!!"

하고, 화(火)와 같이

땅에 충돌해 버렸다...

그 순간,

엄청난 바람이 

전체로 강하게 퍼져갔다..

그리고...

'포효'로 인해,

균열이 조금 일어났던 땅은

"파박!!" "파바박!!!" 하고,

땅들이 솓구쳐 올라가면서

점점 전체로 퍼져갔다.. 

그리고..

이제 됐는지

에아는 그 기술을 멈추었다..

그러자,

에아는 살짝 비틀거렸다..

"..괜찮은거야..?"

나는 에아의 비틀거림에

힘겹게 물어봤다.

그러자,

'..어...이 기술이 좀 강한거라...한 번 쓰는데 이렇게 힘이 빠질줄이야......그래도 이쯤이면 화(火)도

몸을 못 움직일거야...현..할 수 있겠어..?'

하며, 에아는 고개를 돌려 말했다..

나는 말했다..

"..응..."

'..알았어...'

에아는 곧바로,

화(火)가 떨어진 장소로 내려갔다...

...연기가 자욱했다...

그리고..

우리 앞으로 완전히 의식을 잃어 쓰러져 있는 화(火)의

거대한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에아는 곧바로,

아래로 착지했다..

나는 천천히 에아의 등에서 내려왔다.

..다리에 힘이 없던 나는..

잠시 비틀거렸다..

그러자,

'진짜 괜찮겠어?'

라며, 에아가 날 보고 말했다.

"어..괜찮다니까.."

그러면서 나는

다시 균형을 잡아

화(火)쪽으로 걸어갔다.

터벅..터벅...

.

.

...내 바로 앞에 쓰러진 화(火)가 보였다..

그런데..

내가 손을 내밀려던 순간,

..화(火)가 눈을 스르르 하고 떴다..

순간,

나는 움찔했다..

그리고....

그 녀석은 날 바라봤다...

그런데....

가만히 보기만 하더니,

이내 다시 눈을 감아버렸다..

'...뭐지...'

나는 순간,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손을 대라.."

는 수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곧바로,

화(火)의 얼굴에 손바닥을 댔다..

그러자,

"화아아-"

하며, 그때 사백처럼 화(火)의 온몸으로

검은 불이 덮혀갔다..

그 순간,

'..역시 '백룡'인가...'

하는 화(火)의 소리가 들려왔다.

"..?!!"

그런데..

'...걱정마라...어차피 난 죽을 운명이니....... 지금까지 오며 나는 '지배자' 의 마음으로 살아왔다...하

지만...한쪽에는 작지만 '드래곤'의 마음이 존재하고 있지...너희라면 분명...이 세계의 존재하는 '속박

의 사슬'을 풀 수 있을거다...난 더이상 이 세상에 있으면 안될 존재...그래도 다행이군...내가 이 수정

안에 봉해진 녀석에게 도움이 되니.....인간.....그리고...네 동반자에게........부탁한다.....끔찍했던...

그 때의 과거를.....다시 원래의 세상으로....되돌려 주어라..........'

.....그리고...

"촤아아아-"

하고, 검은 불로 덮힌 화(火)의 몸에서

용솟음이 발생하더니,

수정안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 용솟음이 끝날때 까지..

멍했다..

뭔가가....

울컥하기도 했다....

..그리고.....

"촤아아-...."

하고, 용솟음이 사라져버렸다..

내 앞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뿌연 연기만이 떠다니고 있을 뿐...

..나는...

순간적으로 힘이 빠져 쓰러질려고 했다..

그 순간,

무언가가 내 뒤를 받쳐줬다..

....에아였다..

에아는 자신의 얼굴로 내 몸을 받쳐주었다..

그리고..

'다 끝난거야...?'

라며, 에아가 물었다..

"..어....다 끝났어..."

...그러면서 나는 오른손을 힘겹게 들어

수정을 바라봤다..

...수정의 회색빛이 더 강해져 있었다..

더 이상 투명한 수정이 아니였다...

그런데....

"우루루루..."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자,

에아는 곧바로,

자신의 꼬리로 날 잡아,

날 등위로 앉혔다...

그리고..

"우루루루-...."

하는 소리가 커지더니,

점점

세상이 물처럼

흐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화앗-..."

하며, 안개가 퍼져가 듯, 

화(火)의 공간이 사라져버렸다..

우리는 

휴지각처럼 생긴 공간으로 돌아왔다...

중간에 위치한 동그란 땅위에 있는 체...

그리고..

"촤아아아-!!"

하며, 위에있던 마그마 장막이

우릴 향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에아는

곧바로, '결계'를 사용해,

마그마 장막을 막았다.

그리고

우리 뒤로

"콰과과!!!"

하고, 커다란 화(火)의 분신이

마그마에 빠져버렸다...

그런데..그와 동시에......

점점....땅이....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

.

.

.

.

.

.

.

"애들아!!!...어...?..에아 너.."

"크릉..?"

'얘기는 나중에 할께..일단 이곳을 나가야해...'

"뭐..? 하지만 아직 화(火)가.."

'화(火)는 이미 처리했어...'

"아...그래서 '성장'을..."

'그래...그리고 요이 현을 데려가..'

"크릉..?"

'현은 지금 많이 지쳐서 내가 움직이면 추락할꺼야...너는 현을 잡을 수 있으니까...부탁할께..'

"크르릉..."

"촤아아아아-!!"

'젠장!벌써 땅이!!!'

"이런!!! 어서 나가야겠어!! 아까 위에서 봤는데 위쪽에 출구가 있었어!!"

'그래 알았어!! 어서 가자고!!! 요이 현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해!!!'

"크릉!!"

.

.

.

"팟!!"
.

.

.

"촤아아-"

.

.

.

.

.

.

.

.

.

 

 

 

 

 

 

 

 

A -64화 화(火)_Final-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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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悲夢)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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