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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1화 화(火)_5_B-

0 BEAST。F_
  • 조회수312
  • 작성일2012.09.19

A

 

 


BGM

http://bgmstore.net/9260

 

 

 

연재는 하루에 한번!!ㅎㅎㅎ

근데 요새 시험기간이고 모델한다고 해서 시간이....

 

 

방금 dadas님 소설보고 왔긔

하.....저도 언제쯤 사람들이 많이 봐줄까요..ㅠㅠ

지금 제가 보는 글이

Cutie 유리님 소설

새령님 웹툰

dadas님 소설

인데... 다른 분들 소설도 보고 삽니다ㅋㅋㅋ

그런데 너무 많이 읽으니까 막 소설내용이 머리속에서 섞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누리즈믄 웹툰은 보고..

어쨌든 가겠습니다.

브금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몰컴 들키게 한거 사과드립니다...

 

+화(火)의 모습을 모르시는 분들은 제 갤러리 게시판의 제 닉네임 검색 하시면

 '미예룡'이라고 있습니다. 그 글 밑에 화(火)를 그려놨긔..

 그리고 대사에 욕을 적을라니...좀 그래서...승화 시킴....

 ....그XX

 

 

+아이고ㅋㅋㅋ댓글봐서 오타 난거 알았네요ㅋㅋㅋ커비와 메타님 감사합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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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아의 시선>

"파앗!!!"

"!!!!"

화(火)는 자신의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검붉은 진을 내보냈다.

그리고 그 녀석의

세개의 머리가 동시에 그 진을 향해

불을 뿜었다.

그 세개의 검붉은 불은 진을 통과하자,

"화아아아!!"

하고 세개의 불이 합쳐져,

회오리처럼 돌면서 나에게로

날아왔다.

"이런!!!"

하며, 나는 뒤로 내달렸다.

그 결과, 현하고 멀어졌다.

그 불은

"화아아아!!"

하고, 내뒤를 쫒아왔다.

'안돼!! 이상태로 가면 현하고 멀어질꺼야!!'

나는 그 생각으로 곧장,

오른쪽으로 

U턴을 하였다.

'크윽!!'

내 옆으로 엄청난 크기의 불기둥이

옆으로 스쳐지나갔다.

나는 곧바로,

현 쪽으로 달려갔다.

"드드드드-"

하며, 현을 둘러싼 땅이

점점 갇혀오고 있었다.

"조금만 더!!!"

나는 소리치며,

달려갔다.

뒤쪽으론 또다시

엄청난 불기둥이 쫒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거리가 좀 있었다.

그런데...

내가 현쪽까지

한 20m 남았을 때 였다.

그 세개의 머리중,

왼쪽에 자리한 초록 눈동자가

고개를 돌려,

내 앞으로

"파아앗!!!"

하고, 광선 같은 불을 내뿜었다.

그 불은

"촤아아!!!"

하고, 나와 현사이를 갈라놓았다.

그런데

광선 불이 지나간 자리에 

"콰과과!!!!"

하며,

마그마 장막이 나타났다.

그 결과,

나는 현이 있는 쪽으로

갈 수 없게 되었다.

"이런!!!"

나는 높게 솓구친

마그마 장막을 보며 소리쳤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가

내 오른쪽으로 빠르게 다가왔다.

나는 곧바로,

고개를 돌려봤다.

"!!!!!"

내 옆으로 화(火)가 자신의 오른 손에 붉은 불을

일으킨 체,

날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파악!!!"

하며, 그 오른손으로 날 쳐버렸다.

나는

그 손에 튕겨져,

현과 멀어져 버렸다.

.

.

"이러언..."

하며, 나는 몸을 일으킬려고 했다.

그 순간,

"콰곽!!!"

하며, 화(火)가 빠르게 다가와,

나를 짓밟아버렸다.

"크악!!!"

하며, 나는 소리쳤다.

화(火)는 나를 짓누르며,

말했다.

"이렇게 약해 빠졌다니....'백룡'의 힘이...이정도 밖에 안된거였나....예상보다 더 최악이

군...더 재밌게 해줄 줄 알았더니...."

"...뭐..?"

"....괜히 질질끌면 재미 없으니 이제 그만 끝내도록 하지..."

..그러면서 화(火)는 또다시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그리고...

그 세녀석의

입에서 검은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말했다.

"...운 좋은 줄 알아라...네 목숨이 붙어있는 것에...."

그리고 곧바로,

"파앗!!"

하고 그 녀석 앞으로

검은 빛 문양의 진이 나타났다.

...그 진은 보통의 진이 아니였다...

중앙에 해골 문양이 있고

양쪽에 뿔이 달린 형태의 진....

그리고..

"파바밧!!!"

하며, 그 진 앞으로

검은 불을 내뿜었다...

그런데....

"파아아앗!!!!"

하며, 화(火)쪽으로 엄청 빠른 속도로

검은 빛의 광선이 날아왔다...

그리고...

..그 공격에 화(火)는 곧바로,

땅으로

"콰과과!!!"

하며, 강하게 추락해버렸다...

...그 광선이...

화(火)의 두쌍의 날개중

가장 큰 날개의 오른쪽을 관통시켜 버렸기 때문...

그와 동시에 그 녀석이 만들었던

마그마 장막 전부가

사라져 버렸다...

..자욱한 연기 속에서

화(火)가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젠장...어떤 자식이.."

하며, 날아온 쪽을 바라봤다..

나도 그 녀석이 밟아서 꺼진 땅에서 나오며,

광선이 날아온 쪽을 바라봤다.

"!!!!현!!"

화(火)의 추락으로 사라져 버린 마그마 장막 너머로

현이 보였다.

..현은...

간신히 상체를 일으킨 상태였다.

오른손에 검은 불이 일어난 날카로운 칼은 든체..

왼손은 땅을 짚고 있었다...

그리고..화(火)가 만든 땅은

광선으로 인해,

산산조각이 나있었다...

그런데...

"저...인간이...."

하며,

화(火)가 현쪽으로 몸을 돌렸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어쩌면 좋지...'

라는 생각만 한체..

그런데...

"방해하지 말고 꺼져라!!!!"

라며, 현을 향해

아까 나에게 날릴 려고 했던

그 검은 불을 내뿜었다.

그 불은 해골형태의 진을 통과하자,

"화아아아아!!!" "화아아!!!"

하며, 그 검은 불이 5가닥으로 나뉘어져,

회오리처럼 돌며,

빠르게 현쪽으로 날아갔다.

"현!!!!"

나는 순간,

소리쳤다..

그러자..현은 빠르게

칼을 앞쪽에 갔다댔다.

그리고..곧바로,

"파앗!!"

하며, 현 앞으로 

세개의 방패모양의 진이 나타났고,

"화아아아!!!"

하며, 서로 충돌하였다.

현은 곧바로,

왼쪽 손으로 오른 팔을 잡고 견디기 시작했다..

나는 곧바로,

현을 향해 소리쳤다.

"야!!그만해!!!위험하다고!!!"

하지만

현은 심하게 떨리는 오른손을 계속해서 잡으며,

견뎠다.

그리고...소리쳤다.

"에아!!!공격해!!!"

나는 그 말에 당황했다..

"뭐..!?"

그리고..

불을 뿜어대며, 화(火)가 말했다.

"웃기는군!! 자신의 동반자가 공격을 못한다는 것도 잊고 있었나!!"

하며, 더 강하게 뿜어댔다.

그러자,

"크윽!!"

하며, 현의 표정이 더 괴로워 졌다.

그러면서 현은 소리쳤다.

"너라면 할 수 있다고!!!포 기하지마!!!!"

나는 그 말에 뭔가 울컥했다.

'현도 저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내가 그 생각을 하던 순간,

"파밧!!"

하며. 현이 내보낸 진들이 조금씩 부서지기 시작했다.

'앗!!!안돼'

나는 그 관경에

화(火)를 곧바로 쳐다봤다.

그리고

"그만둬!!!"

하며, 나는 화(火)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그 녀석이

"파악!!"

하고, 날개로 날 쳐버리고 말았다.

그 결과, 나는

"으아!!"

하며, 화(火)의 뒤쪽으로 튕겨져 갔다.

그런데..

"팟!!!"

하며, 화(火)가 그 기술을 멈추고는 곧바로,

현을 향해 날아갔다...

..분명히 관통이 되었는데..

그 녀석은 잘도 날았다.

..아무래도 밑에 달린 나머지 한쌍이

비행을 가능하게 해준듯 했다..

그리고 곧바로...

화(火)는

"화앗!!!"

하며, 불로 둘러싸여진 자신의 오른쪽 손등으로

현아를

"팍!!"

하고 쳐버렸다.

"으아!!"

하며, 현은 옆으로 튕겨져버렸다.

"앗!!현!!"

나는 곧바로,

"촤아아아-!!"

하며,

네발로 잠시 밀리고는

이내,

화(火)를 향해 내달렸다.

그 녀석은 

현에게 다가가 

짓밟을려고 했다.

나는 곧바로,

그 녀석중 중심에 있는 녀석의

목덜미를

"콱!!"

하고 물었다.

그러자,

"크아아!!"

하며, 그 녀석이 막 발악을 하였다.

그리고

"약해빠진것이!!!"

라고,

소리치며,

상체를 들어

"쾅!!"

하고 쎄게 내리쳤다.

..현 바로 앞에서 벌어진 상황이였다.

나는 그때 꼬리를 물었을 때 처럼

반동으로

입이 놓아져 버렸다.

그리고..

"팟!!!"

하며, 화(火)는 높게 날아올랐다..

그리고..

검은 연기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파앗!!"

하고 앞에 해골모양의 검은 빛 진은 내보냈다.

그리곤 소리쳤다.

"어린 존재가 애처러워 목숨은 붙게 해줄려고 했건만!!! '그 분'의 말 따윈 필요없다!!!! 죽어

라!!!"

하며, 곧장,

"화아아아!!!"

하며, 검은 불을 내뿜었다...

그 순간,

현은 곧바로,

검은불이 일어난

날카로운 검을 양손으로 잡아,

높이 치 들더니,

"에아!!! 너라도 살아야 해!!!"

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내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콰과곽!!!"

하고 땅에 내려꽂았다.

그 순간,

"휘이이이!!!"

하며, 강한 바람이 현을 중심으로

몰아치기 시작했다.

"으아아!!!"

나는 그 바람에 1초도 안되,

튕겨져버렸다.

그리고...

"콰과과과과!!!!!!"

"!!!!!!"

....하며 현이 있던 자리에 검은불들이 빠르게 떨어져버렸다...

...나는 몸을 일으키며,

그 곳을 멍하니 바라봤다...

현이 있던 자리에는 검은 불들이 활활 타고 있었다..

그 안엔...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훗...어리석군...저런 하찮은 존재를 위해 자신을 바치다니...."

...그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다...

"...화(火)...."

...그 분노는 점점 더 커져만 갔다....

...그 순간....

뭔가 이상했다.....

분노가 커짐과 동시에 뭔가가 움직이는 듯 했다....

...그리고...

"휘이이-"

하며, 바람이 강하게 몰아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몸에서 하얀 빛이

더 강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분노에 사로잡혀,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나는...분노에 찬 눈으로

화(火)를 바라봤다...

그리고....

"!!화!!!!!!!"

하며, 소리쳤다..

그 순간,

"파앗!!!"

하며, 내 밑으로 그때 처음에 만났던 2마리 분신들을 없앨 때

사용 했던, 회전을 하는 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

.

"크아아아아아!!!!!"
.

.

.

.

.

.

"..저건...설마...."

.

.

.

.

.

.

'..시작된건가....성장의 반응....'

.

.

.

.

 

 

 

 

 

 

 

A -61화 화(火)_5-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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