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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0화 화(火)_4_B-

0 BEAST。F_
  • 조회수259
  • 작성일2012.09.18

A

 

BGM

 http://bgmstore.net/27606

 

 

 

60화 달성!!!

 

 

 

Becky^^ 님

Umbra 중 성룡이 노(怒)모드의 요이고

나머지는 요이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사실 크기는 딱 생쥐만 해요....

그리고 제가 그냥 브금 듣고 적은 전생이 추천수 6이라닛....

솔직히 놀라미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베글...뭐 어쨌든...ㅎㅎㅎㅎㅎ

그리고 화 목 은 제 친구 모델 한다고 항상 이 시간때쯤 올릴 거예요...

항상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업데이트 늦어도 저는 기대 기대!!!!ㅎㅎㅎㅎㅎㅎ

일주일만 기다리면 되잖아요ㅎㅎㅎ

그런데 오늘 잘못해서 폰 뺏길 뻔

오늘 우리반에 종이 꺼내서 안낸 얘알면 적어라고 했는데

어느 의리없는 것이 제 이름을 적는 바람에 고생좀 했음

그래도 지켰습니다.^-^v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반에 의리없는 것들 있음 고생합니다.

 

 

 

 

-----------------------------------------------------------------------------------

 

.

.

.

'...일어나라....'

'...수정...?'

'...네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나도 도와줄수 없다....'

'...몸이 안움직이는데..어쩌라는거야...'

'..그럼 내가 잠시나마...너를 움직일 수 있게 해줄 수도 있다...'

'...그래 줄 수 있는 거야..?'

'...하지만....얼마나 갈지는...'

'..상관없어...에아는 지금 혼자서 상대할 수 없으니까....'

'..괜찮겠나...'

'...걱정마....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으니까....'

'.....'

.

.

.

.

.

.

<에아의 시선>

"..으으...."

화(火)의 분신을 맞은 나는

몸을 떨며,

일어났다.

'..어떻게 된거지..?'

..갑자기 분신이 터져버리다니....

그리고..

"..어?.."

내 앞으로 현아가 달려오고 있었다.

그런데..

"파아앗!!!"

하고 현의 뒤쪽으로 화(火)가 불을 뿜었다..

"앗!! 현!!!"

나는 현을 향해 소리쳤다.

하지만...

"콰과과!!!"

하고, 현의 뒤쪽으로

엄청난 굉음과 함께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파아아-!!"

하며, 뜨거운

바람이 몰아쳤다.

"으아!!!"

..나는 곧바로,

손톱으로 그 땅의 금이난 부분을

꽉 잡고 견뎠다.

그리고...

"파앗-!!"

하며, 무언가 내 위로

빠르게 지나갔다.

나는 뒤돌아봤다.

"현!!!"

쓰러진 현 앞에 화(火)가 있었다.

그리고...

그 녀석은 앞발중 오른 발을 들고는

"화아아-"

하고 자신의 손에 붉은 불을 일으켰다.

그리고 현을 향해

내려 찍을려고 했다.

나는 그 순간,

빠르게 달려가

그 녀석의 꼬리를

"콱!!"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녀석이

행동을 멈추고는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리곤

말했다.

"호오..인간을 그리 지키고 싶은가...?"

라고..

그리고는

꼬리를 땅으로

"쾅!!"

하고 내려 쳤다.

그 반동으로 나는

입을 놔버렸다.

그리고 곧바로,

"붕-"

하고, 내 쪽으로

그 녀석이 꼬리를 날렸다.

나는 그 꼬리에 정통으로 맞고

옆으로 튕겨져 갔다.

"으아아!!!"

나는 한 두세번 튕겨졌다.

.

.

"젠자앙..."

하며, 나는 몸을 일으켰다.

그 순간,

"화아아아-!!"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

내 앞으로 검붉은 불이 날아왔다.

나는 곧바로,

뒤쪽으로 점프했다.

그리고

"콰과과과!!!"

하며, 내가 있던 자리에 불이 떨어졌다.

나는 빠르게

네 발로 착지했으며,

곧바로,

"촤아아아-"

하고 뒤로 밀려나갔다.

....연기가 자욱했다.

그런데...

또다시

"화아아아!!"

하고 불이 날아왔다.

"젠장!!!"

하며,

나는 뒤로 달리기 시작했다.

"파아!" "파아앗!!!"

...여러개의 불덩이가

차례대로 계속 날아왔다.

나는 사방으로 달리면서 피하였다.

그러다가

"쾅!!!"

하고 내 가까이

불덩이가 떨어졌다.

"으아아!!!!"

하며, 나는 옆으로 튕겨났다.

그리고....

다시 몸을 일으키는 내앞으로

"쾅!!!"

하고 화(火)가 착지했다.

나는 곧바로,

일어나,

뒷걸음질 치며,

경계했다.

그러자, 그녀석이 말했다.

"...왜 공격을 안하는 거냐..혹시 무서워서 못하는 거냐...?"

나는 그말에 비웃는 듯이

말했다.

"...웃기는 군...내가 왜 너따위를 무서워 해야하지? 드래곤이란 이름에 먹칠이나 한 놈이..."

"먹칠...? 솔직히 먹칠은....니 놈이 아닌가..?"

나는 그말에 울컥했다.

"뭐!!그게 뭔말이냐!!!"

그러자,

"너 처럼 약해 빠진건 우리 드래곤의 수치다. 감히 이런 녀석을 '그 분'은 죽이지 말라고 하

다니..이해가 안되는군..."

"...'그 분'...?"

..그리고 보니...

이 곳의 지배자들은 날 죽이지 않는 다고 했다...'그 분'에게 데려가야 한다고...

그런데...

"...넌 몰라도 되는 거다...어차피 만나게 될테니...."

라고 그녀석이 말하고는

"파앗-!"

하고 날개를 펄쳤다.

그리고

강한 바람을 일으키며 펄럭였다.

"우앗!!!"

나는 그 바람에 날라갈뻔 했다..

그리고..

그 녀석을 하늘 높이 날아 올랐다.

그리곤 말했다...

"...그리고 보니..그때 처음에 만났을 때, 내기를 했었지..?"

"..뭐...?"

"..그때 '삼족오'가 방해해서 중간에 끊기고 말았지만...지금은....."

"..설마!!!!.."

내가 그말을 할때,

그 녀석의 머리중 오른쪽에 있던 파란 눈동자가

고개를 돌리더니,

이내

현 쪽을 쳐다봤다.

그리고..

그 파란 녀석의 눈동자가 순간 붉게 빛나더니,

현의 밑으로

"팟!!!"

하고,

검붉은 진을 내보냈다...

그리고 그 진의 테두리에서

"콰과과!!!"

하며, 땅이 솟구쳤다.

"야!!!지금 뭐하는거야!!!"

그걸 본 나는 곧바로,

화(火)를 보며 소리쳤다.

그러더니 그녀석이 말했다...

".......10분의 시간을 주지....저 땅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움직일 거다..그리고...시간이

지나면..."

그리고는

....웃는 듯 했다..

"젠장!!!!"

나는 아직 공격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일단 현을 향해 냅다 뛰기 시작했다.

그런데...

"화아아아!!!!"

하며, 그녀석이 불로 앞길을 막았다.

"크아!!"

하고 나는 곧바로, 위로 쳐다봤다.

화(火)와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

"..공격을...못하는 거냐..."

"!!!"

순간,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자....

"훗..재미있는 경우군..그럼...얼마나 견디는지 한번..볼까..?.."

하고 말하더니,

갑자기

그 세 녀석의 눈동자가 동시에 붉게 빛났다.

그러자,

"콰과과과과!!!!"

하는 소리가 멀리서 들려왔다.

나는 뒤돌아봤다...

"!!!!!"

내 멀리서 마그마가

장막처럼 솟구쳐 올라오고 있었다..

그 장막은 계속해서 

원은 크게 그리며 퍼져갔고...

그 결과..

나와 현은 그 큰 장막으로

만들어진 감옥에 갇히고 말았다...

"이런..!!"

하며, 나는 사방을 둘러봤다.

하지만...출구 따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현을 둘러쌌던 땅이 점점 움직이며,

입구가 닫히고 있었다..

...그리고.....

"한번....게임을 시작해볼까...."

하는 소리가 위로 들려왔다..

"앗!!!!"

.

.

.

"파앗!!!"
.

.

"화아아앗!!!!"

.

.

.

.

.

'...뭐야 이소리...'

'..아무래도 화(火)가 한 짓같군...'

'...젠장...아직도 몸이...'

'..네 몸은 이미 한계를 넘은 상태다....움직인 다 한 들, 오래가진 못한다...'

'...상관없으니까 제발 좀 빨리....'

'...알았다....'

.

.

.

.

.

"화아아-"

.

.

.

'지금...백룡에게 필요한건...분노다...그 분노만이...육체의 변화를 줄것이니....'

 

 

 

 

 

 

 

 

A -60화 화(火)_4-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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