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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8화 화(火)_2_B-

0 BEAST。F_
  • 조회수241
  • 작성일2012.09.16

A

 


BGM

http://bgmstore.net/24835

 

_아마도 브금은 우려먹을 확률이 있습니다._

 

이번엔 짧게 했습니다.

하루에 두번적었으니 하나쯤은 짧게 하죠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글이 길다고 했으니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지금 리퀘_Cutie유리 님의 '수호룡' 진행 중....

              그리고 '나이프'도 해야하니...요거 참 막막 하네요..ㅠㅠㅠㅠ

              거기다가 얘기는 안했지만, '노바'도....

+길다뇨...아주 짧게 한건데....요거 참...;;

 

 

에아 (목소리 색깔) _일부 바뀔 예정

_고청 (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순간적으로 아주 큰 소리를 내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기술

 단점이 있다면 아군 적군 구별이 없다는 것.

_청화 (靑-푸를 청 火-불 화)

푸른 빛과 보랏 빛이 섞인 문양의 진을 앞에 내보내, 푸른 불을 쏜다.

 진을 통과 시, 더 큰 화력을 내며 날아간다.

_다천화 (多-많을 다 天-하늘 천 火-불 화) 

하얀 빛을 띠는 문양의 진을 내보내, 하얀 불을 내뿜는다.

 진을 통과시, 수백가닥으로 나뉘어져 화살이 날아가 듯, 쏘아 붙인다.

_결계 (結-맺을 결 堺-지경 계)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진의 테두리 끝을 시작으로, 반원 모양의 결계가 쳐진다.

_사선 (絲-실 사 線-줄 선)

밑으로 별 문양이 있는 진을 내보낸다.

별의 모서리 끝에 있는 큰 원에서 가늘고 긴 하얀 빛의 채찍을 내보내,

상대방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_치유 (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상대방의 상처부위에 하얀 불씨를 뱉어내는 기술.

그 불씨는 상처로부터 스며들어 회복시켜준다.

_천공 (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빛

날개 뒤로 4개의 깃털모양의 날개를 내보낸다.

날지 못할 시에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날 수 있어도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은 공격용 기술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 또 다른 기술을 사용 할 수 있다.

 

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 (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죽어버린다.

 

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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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소리는...."

나는 곧바로,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화(火).."

'저자식....'

우리 앞에 화(火)가 하늘 높이 날아올라 있었다..

"요이와 해선은 어떻게 한거지?"

나는 화(火)를 보며, 물었다.

그러자,

"그냥 귀찮을 것들을 치운것 뿐이다...다행히 네 분신이 잘 안내한 덕분이지..뭐...네 덕분이

기도 하고...."   

라며, 말하고는

나를 바라봤다.

"..뭐?.."

나는 순간 이해를 하지 못했다.

그러자,

화(火)가 말했다.

"너가 자진해 이렇게 갈라 놓아줘서 내 수고가 좀 덜했지..."

...그 녀석의 3개의 머리는 똑같이 말하였다...

단, 그들의 말투가 조금씩 달랐을 뿐....

"저게..."

나는 인상을 찌푸리며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참나 그래서...어쩔 작정이지? 이제 우리 둘밖에 없으니 완전히 쓸어버릴 생각이냐?'

에아가 화(火)를 보며 소리쳤다.

그러자...

"아니...난 싸우지 않을 것이다."

'..뭐?...'

"그럼 왜..."

그런데...

갑자기

"파밧!!!" "콰과과광!!!"

하는 소리가 

밑쪽에서 들리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땅이 흔들렸다.

'뭐..뭐야!!!'

"우왓!"

우린 순간, 균형이 흔들렸다.

날고있는 화(火)는 아무 영향이 없었다.

그리곤 그녀석이 말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나서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대신 실력을 좀 보기로 할까

나....그리고 인간...네 '수정'의 힘도...."

"!!!!"

..큰일났다..

에아는 아직 기술을 쓰지 못하는데..

...그리고...

땅이 더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이내,

"콰과과과!!!"

하며, 우리 주위로 땅의 일부가

솓구쳐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안으로

무언가가

"파바박!!"

하고, 땅을 부수며

올라오고 있었다..

"크아아!!!"

'...저녀석들은....'

"젠장...."

..그 안에서 모습을 드러낸건...

그때 우리가 제일 처음으로 싸웠던 3마리의 드래곤이였다.

그런데...

"크르르-" "크아아-"

"뭐가 이렇게 많아..."

그들의 수는...

8마리였다...

3마리도 힘들었는데 8마리라니...

나와 에아는 순식간에

그들에게 둘러싸여졌다.

그리고 위에서

화(火)가 태연하게 우릴 보며 말했다.

"한번...내 눈앞에서 나의 분신들과 싸우는걸 보고 싶군....그럼 한번 천천히 즐겨보도록 할

까..?"

그리고...

"크아아아-!"

하며, 그 8마리 드래곤들은 우릴 향해

검붉은 불을 내뿜었다.

.

.

.

"화아아앗-!!!"

 

 

 

 

 

 

 

 

A -58화 화(火)_2-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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