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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7화 화(火)_B-

0 BEAST。F_
  • 조회수228
  • 작성일2012.09.16

A

 


 

BGM

 http://bgmstore.net/4764

 

이제 전투신이다!!

망했다!!!!!!!

머리에서 그림처럼 구상은 하는데 글로 적기가 힘들다!!!

우왓!!ㅋㅋㅋ

나도 웹툰을 할수 있음 좋을련만!!!!

그리고 갤러리에 미예룡 올렸는데 베스트 글에 묻혀버렸네요ㅋㅋㅋ

혹시 봐주신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300이 모자람...ㅠㅠㅠㅠㅠ

조회수는 100분이 넘는데..추천수는...10도 안됨...

+그리고 에아의 성장은 아직ㅋㅋㅋㅋㅋㅋㅋㅋ B몬이라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아 (목소리 색깔) _일부 바뀔 예정

_고청 (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순간적으로 아주 큰 소리를 내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기술

 단점이 있다면 아군 적군 구별이 없다는 것.

_청화 (靑-푸를 청 火-불 화)

푸른 빛과 보랏 빛이 섞인 문양의 진을 앞에 내보내, 푸른 불을 쏜다.

 진을 통과 시, 더 큰 화력을 내며 날아간다.

_다천화 (多-많을 다 天-하늘 천 火-불 화) 

하얀 빛을 띠는 문양의 진을 내보내, 하얀 불을 내뿜는다.

 진을 통과시, 수백가닥으로 나뉘어져 화살이 날아가 듯, 쏘아 붙인다.

_결계 (結-맺을 결 堺-지경 계)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진의 테두리 끝을 시작으로, 반원 모양의 결계가 쳐진다.

_사선 (絲-실 사 線-줄 선)

밑으로 별 문양이 있는 진을 내보낸다.

별의 모서리 끝에 있는 큰 원에서 가늘고 긴 하얀 빛의 채찍을 내보내,

상대방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_치유 (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상대방의 상처부위에 하얀 불씨를 뱉어내는 기술.

그 불씨는 상처로부터 스며들어 회복시켜준다.

_천공 (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빛

날개 뒤로 4개의 깃털모양의 날개를 내보낸다.

날지 못할 시에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날 수 있어도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은 공격용 기술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 또 다른 기술을 사용 할 수 있다.

 

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 (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죽어버린다.

 

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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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녀석을 없애면...화(火)가 나오는 건가..?'

에아가 그 녀석을 보며 말했다.

"아마도..? 하지만 일단은..."

내가 얘기하던 그 순간,

그 녀석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파앗!"

"!!!!"

그 녀석은 입을 벌려, 

두마리다 다른 빛의 진을 자신의 입 앞으로 내보냈다.

파란 눈동자는 보랏빛 문양의 진...

빨간 눈동자는 검붉은 문양의 진...

그리고

그 녀석은 자신의 진 앞으로 불을 뿜어냈다..

그 결과,

"화아아아앗!"

하고 보랏빛 불과 붉은 화력이

우릴 향해 날아오기 시작했다.

해선은

"이런!!"

하며 그 불들을 피해,

위로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녀석이 끈임없이 불을 뿜으며,

우리가 움직이는 쪽을 따라,

자신들의 고개를 돌렸다.

해선은

"화앗!!" "하와앗!!"

하며, 날아오는 불들을 피하기 위해,

막 상하좌우로 움직이기 바빴다.

그러면서 소리쳤다.

"이러다간 안되겠어!!!"

그러자,

"그럼 저도 같이 동참하겠습니다요!!"

하고 요이가 해선의 머리 위에서 소리쳤다.

그리고는

해선의 머리 위에서

뛰어내렸다.

"앗!!!"

하고 나는 요이를 쳐다봤다.

그 순간,

"파앗!"

하고 요이 밑에 노란빛 문양의 진이 나옴과 동시에

검은 연기가 올라왔다.

그리고..

"크아아-!"

하며, 검은 연기 속에서 노(怒)모드로 변한 요이가

곧바로 날아올라,

그 가짜 드래곤을 향해 날아갔다.

그러자,

그 녀석중 파란 눈동자가 우리에게 날리는 걸 멈추고,

요이를 향해 불을 뿜기 시작했다.

요이는 좌우로 움직이면서 그 불을 피하였다.

그리고 '천구'를 뿜어댔다.

그 결과,

"쾅!!" "파지직!!"

하며, 그 녀석의 몸통을 맞췄다.

그러자,

"크아!"

하며, 그 둘이 휘청였다.

그러면서

공격이 멈추었다.

그 관경을 보면서

움직임을 멈춘 해선이 말하였다.

"한몸이라 그런지, 둘이 같이 공격을 멈추네..?"

'..젠장 나도 싸울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러게 말이다...어..어엇??"

우리가 그 말을 할때,

균형을 잃어서 비틀거렸던 녀석이

오른발로

"촤아아-"

하고 무게를 잡아,

균형을 되찾았다.

그런데...그 녀석이

"팟!"

하고, 날개를 펼쳤다.

그리고는

"펄럭!"

하고

퍼덕이기 시작했으며,

점점...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이거..위험하게 됬어..."

해선이 순간,

그 관경을 보고 말했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

그리고..

해선을 향해 말했다.

"해선..우릴 내려줘."

"..뭐?!"

'..뭐라는 거야?!'

그 말에 에아와 해선이 놀라며

소리쳤다.

"지금 우리가 네 등에 타고 있으면, 괜히 움직일때 힘들거야. 그러니까 빨리! 에아는 내가 지키고 있을

테니까!!"

나는 점점 날아오르는

가짜 녀석을 흘깃 쳐다보며 말했다.

그리고..

"..알았어...에아 너도 찬성이지?"

하며, 해선이

에아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그러자,

에아가 대답했다.

'..어쩔수 없지...'

"좋아. 일단은 급하니까 내가 저 길 가까이 다가갈께 그때 뛰어내려..알았지..?"

"알았어"

나는 그러면서 에아를 왼쪽 팔로 안았다.

그리고 해선은

빠르게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가짜가 우릴 향해

곧바로, 불을 날렸다.

그러자,

요이가 재빨리 우리쪽으로 와서,

'천구'를 발동시켰다.

그 결과,

'천구'는 그 불들을 뚫고

그 녀석을 맞추었다.

그러자,

"크아아!!"

하며, 그 둘이 짜증을 내는 듯 했다.

우린 그사이에,

땅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해선이 소리쳤다.

"저 녀석들이 다시 공격해오기 전에 어서 뛰어내려!!"

그 말에 나는 곧바로,

"알았어!!"

하고 밑으로 뛰어내렸다.

"탁!"

하며, 우린 검은땅에 발을 올렸다.

그리곤 해선과 요이가

곧바로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해선은 '예풍', 요이는 '천구'를 발동시켜,

자신들 쪽으로

그 가짜의 시선을 돌렸다.

다행히 그 녀석이 더 높이 날아올라,

해선과 요이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우리 위에서는 그 녀석을 중심으로 돌며,

기술을 날리는 해선과 요이가 보였다.

'...젠장...'

에아는 그 관경을 보며,

계속 화내는 듯 보였다.

"....왜 반응이 없는거야..."

나는 수정을 보며 말했다.

그런데....

"촤아아아아!!!!"

하는 소리가 위로 들려왔다.

그리고...

'..뭐야!!!!'

하고 에아가 소리쳤다.

나는 곧바로,

위로 쳐다봤다.

"!!!!!"

해선과 요이 그리고 우리 사이에

있던 마그마 폭포에서

마그마 일부가 

"촤아!!"

하고 튀어나와,

공중에 깔리기 시작했다.

"..잠시만!! 저러면!!!"

..그 마그마는... 

어느 순간 장막처럼

위쪽을 완전히 막아버렸다.

장막 너머에 있는 요이와 해선이 보이지 않았다.

'....설마...일부러 우릴 떨어뜨릴려고...'

에아가 계속 위쪽을 보며 말했다.

"말도안돼..."

나도 에아와 똑같이 위를 보며 말했다.

...그리고....

"파아앗!!!"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

아까 가짜 드래곤이 만들어졌던 동그란 땅위에

또다시 검붉은 진이 나타났다...

그런데....

"파박파바밧!!!"

하는 소리가 점점 들리더니,

이내,

"파아앗!!!"

하며, 강한 바람이

그 진 중심에서 빠르게 퍼져갔다.

"으앗!!!"

'뭐야!!'

그 결과, 우리는

그 바람과 함께 뒤쪽으로 날려갔다.

.

.

"아으..뭐야..."

나는 오른손으로 머리 뒤통수를 쓰다듬으며,

고개를 들었다.

'대체 뭔일이...'

에아도 내옆에서 고개를 들었다.

그런데..

"...뭐..뭐야 여기..."

나는 순간,

멈칫했다.

'....설마 이런 공간이였던거야?....'

에아도 순간 행동을 멈추었다.

...우리앞에는 그때 사백의 설원처럼

아주 넓은 공간이였다....

땅은 검은 색으로 되어 있었으며,

아주 딱딱했다...

그리고..

사이 사이에 금이 나 있었다..

그 금 사이로는

붉은 것이 흐르는 듯 했고... 

근처에는 용암이 강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열기를 간직한 체...

위에는 검은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 있었다...

"요이와 해선이..."

나는 그러면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지이이잉-"

하는 수정의 소리와 함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랜만이군....'백룡'...인간...."

 

 

 

 

 

 

 

 

 

 

 

 

A -57화 화(火)-

END

 

 

 

+참고로 마지막에 나온 배경은 '불의 산'의 불의 정령 배경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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