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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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나 베스트 드갔설!!!!
우와우왕우왕우왕 ㅋㅋㅋㅋ
지금 알 경험치(?)500대....500이 더 필요...OTZ
오늘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대구 직행 버스 탈라 했는데 8시 30분에 일나는 바람에
택시타고 날음.. 9시 40분까지였는뎃 간신히 맞춰서 무사히 쳤습니다ㅋㅋㅋ
근데 모르겠네요 붙을 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안될꺼야 아마ㅋㅋㅋㅋㅋ
아아..빨리 그려야 하는데...ㅠㅠㅠ 맘이 있어서 못 그리는 1人
그리고 이번엔 좀 짧을 꺼예요 아마..도?
에아 (목소리 색깔)
_고청 (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순간적으로 아주 큰 소리를 내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기술
단점이 있다면 아군 적군 구별이 없다는 것.
_청화 (靑-푸를 청 火-불 화)
푸른 빛과 보랏 빛이 섞인 문양의 진을 앞에 내보내, 푸른 불을 쏜다.
진을 통과 시, 더 큰 화력을 내며 날아간다.
_다천화 (多-많을 다 天-하늘 천 火-불 화)
하얀 빛을 띠는 문양의 진을 내보내, 하얀 불을 내뿜는다.
진을 통과시, 수백가닥으로 나뉘어져 화살이 날아가 듯, 쏘아 붙인다.
_결계 (結-맺을 결 堺-지경 계)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진의 테두리 끝을 시작으로, 반원 모양의 결계가 쳐진다.
_사선 (絲-실 사 線-줄 선)
밑으로 별 문양이 있는 진을 내보낸다.
별의 모서리 끝에 있는 큰 원에서 가늘고 긴 하얀 빛의 채찍을 내보내,
상대방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_치유 (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상대방의 상처부위에 하얀 불씨를 뱉어내는 기술.
그 불씨는 상처로부터 스며들어 회복시켜준다.
_천공 (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빛
날개 뒤로 4개의 깃털모양의 날개를 내보낸다.
날지 못할 시에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날 수 있어도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은 공격용 기술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 또 다른 기술을 사용 할 수 있다.
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 (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뚫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잘려 죽어버린다.
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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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덕"
우리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다.
공간이 얼마나 넓은 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두운 동굴...
밑으로 흘러가는 마그마만이
우리에게 길을 안내하고 있었다.
"..아 진짜 미치겠네..."
나는 계속해서 에아의 상태 때문에
머리에서 열이 날 지경이였다.
나는 그러면서 앞에 있는 에아를 향해
말했다.
"에아..아직도 그래..?"
그러자, 에아가 대답했다.
'..어...이거 진짜 어떡하냐...'
에아의 목소리는 힘이 빠져 보였다.
"만약 이 앞에 화(火)가 있음 어떡합니까요..."
해선의 머리위에 있던 요이가
우릴 보며,
말했다.
"그러게...."
그러자, 해선이 말하였다.
"아까 에아가 얘기했잖아. 우리도 싸울 수 있다고..일단 에아가 다시 기술을 쓸 수 있을 때까진, 우리
가 에아 대신 싸워줘야해..현아 수정의 반응은 어때?"
"음...그게 지금은 다시 조용해 졌어..."
"그럼...아마 화(火)하고 싸울 때는 다시 반응해 올 꺼야. 도와준다고 자신이 직접 얘기했으니까."
"...그렇겠지?"
그러면서
나는 에아를 봤다.
그와 동시에 에아도 나를
쳐다봤다.
나는 에아에게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
"걱정마. 네가 다시 쓸 수 있을 때까진, 우리가 너 대신 싸워주고 지켜줄테니까.."
그러자, 에아가 말하였다.
'..그래 고맙다...'
그때 에아의 표정은 뭔가 미소를 띄는 듯 하면서
쓸쓸해 보였다.
"..어? 얘들아 앞에 출구가 보이는데..?"
"..응?"
"그렇습니까요?"
'...?'
우리는 해선의 말에
곧바로 앞을 쳐다봤다.
정말로 앞에
출구가 보였다.
그러면서 점점 동굴이
밝아지는 듯 했다.
그런데.....
동굴 밖은 뭔가 붉은 색감이 보였다....
그리고...
"화앗-"
하며, 동굴을 벗어났다.
우리가 본 관경은...
"촤아아아아아-"
"......"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었다니...."
"엄청 나구만요...그런데.."
'...화(火)는 어딨는 거야?'
그 곳의 관경을 설명 하자면...
아주 넓고 아주 길었다..
꼭 아주 큰 휴지각 안에 들어가있는 기분이였다..
동그란 형태에 위 아래는
끝을 알수 없을 정도로 깊었다.
하지만....
"촤아아아아아-"
'..폭포?...'
그 공간 제일 위쪽에서 마그마가 폭포처럼
"촤아아아-"
하고 떨어지고 있었다...
그 폭포는 그 공간 전체를
둘러 싸며 떨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밑에는
마그마가 끓고 있었다...
하지만 마그마가 더 넘치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다.
그냥 그 상태를 유지할 뿐...
그리고 우리가 나온 출구에서
길다란 하나의 검은 길이 앞으로
나있었고,
그 공간 중심에는 출구의 길과 연결된
아주 커다란 검은 땅이 동그란 모양을 한 체,
떡 하니 있었다.
꼭 경기장 같았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동굴을 벗어난 마그마는
출구를 나서자 마자
두 갈래로 나뉘어져,
밑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촤아아아아-"
"....이거..엄청 놀랐는데..?"
나는 그 관경을 계속 바라보며 말했다.
"..그러게...정말 지배자들이 만든 공간이지만..멋지긴 해.."
'..지금 감탄하고 있을 때가 아닐 텐데..'
에아는 우리가 들어라는 듯이 말했다.
그리고..
"으잉...?...?! 해..해선 어서 앞으로 가주시오와요!!!"
요이가 갑자기 위로 쳐다보고는 소리쳤다.
"..엉?"
우린 동시에 위로 쳐다봤다.
"촤아아아-!"
"!!!!"
우리들 위로 마그마가 폭포처럼 떨어지고 있었다.
"히익!!!"
해선은 곧바로,
앞쪽으로 빠르게 날아갔다.
그리고..
"촤아아아!!!"
하며, 마그마 폭포는 우리가 나왔던 출구를 막아버렸다.
해선은 곧바로 뒤돌아 섰다.
"촤아아아아-"
"이런..이거 완전히 갇힌 셈인데?..."
해선이 막힌 출구를 보며 말했다.
'아예 도망못가게 할 작정인가 보군...'
"..흐야야..이제 시작인건가와요..."
"..그렇겠지...?"
우리는 계속해서 막힌 출구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파앗!"
하는 소리가 우리 뒤쪽으로 들려 왔다.
"???"
그 소리에 우리는 뒤돌아봤다..
"어!! 저거!!!"
'..시작된건가...'
중심에 있던 동그란 형태의 검은 땅위에
검붉은 문양을 지닌 진이 나타났다.
크기는 그 검은 땅의 크기와 동일했다.
그리고...
"촤아아아아-"
하는 소리가 밑에서 들려왔다.
"...!!!.."
밑쪽 마그마에서
갑자기 5~6개 정도의 용솟음이 발생했다.
그리고 그 용솟음은
곧바로, 그 검붉은 문양의 진 한가운데로
"콰과과!!!"
하고 모이기 시작했다.
그리고..뭔가...
만들어 지는 듯 했다.
.....그건....
"크아아아아아아-!!!"
"...저건.."
"....."
"..준비 됐지...?"
'....화(火)...지금 우릴 시험할려는 거냐....'
그 검붉은 진 위로
아까 우리와 싸웠던 3마리의 가짜 드래곤 처럼
붉은 껍질과 하얀피부..그리고 붉은 보석이 몸 중심에
박혀있었다..
단, 다른게 하나 있다면...
"크아아아-"
"크르르릉-"
'...두개의 머리....'
그 녀석은
두개의 머리를 지니고 있었다.
파란 눈과 빨강 눈....
그리고...
.
.
.
.
"크아아아아-!"
"파앗!!!"
.
.
.
"화아아아앗-!!!"
A -56화 환(還)_Final-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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