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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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적을 수도 있다면서 적어버린 약속 안지키는 뇨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왕ㅋ555다
그리고..내일 시험인데..은행텔러포기함
난 못함 걍 전산회계나 해야겠듬
그럼 전 적고 그림그리러 Go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화를 보시면
제가 그리는 그림중 *(비공개) 라 했던것의 정체를 아실겁니다.ㅎㅎㅎ
에아 (목소리 색깔)
_고청 (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순간적으로 아주 큰 소리를 내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기술
단점이 있다면 아군 적군 구별이 없다는 것.
_청화 (靑-푸를 청 火-불 화)
푸른 빛과 보랏 빛이 섞인 문양의 진을 앞에 내보내, 푸른 불을 쏜다.
진을 통과 시, 더 큰 화력을 내며 날아간다.
_다천화 (多-많을 다 天-하늘 천 火-불 화)
하얀 빛을 띠는 문양의 진을 내보내, 하얀 불을 내뿜는다.
진을 통과시, 수백가닥으로 나뉘어져 화살이 날아가 듯, 쏘아 붙인다.
_결계 (結-맺을 결 堺-지경 계)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진의 테두리 끝을 시작으로, 반원 모양의 결계가 쳐진다.
_사선 (絲-실 사 線-줄 선)
밑으로 별 문양이 있는 진을 내보낸다.
별의 모서리 끝에 있는 큰 원에서 가늘고 긴 하얀 빛의 채찍을 내보내,
상대방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_치유 (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상대방의 상처부위에 하얀 불씨를 뱉어내는 기술.
그 불씨는 상처로부터 스며들어 회복시켜준다.
_천공 (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빛
날개 뒤로 4개의 깃털모양의 날개를 내보낸다.
날지 못할 시에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날 수 있어도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은 공격용 기술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 또 다른 기술을 사용 할 수 있다.
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 (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뚫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죽어버린다.
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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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아는 날개형태의 진을 향해
하얀 광선을 뿜어냈다.
그리고...
그 광선이 진을 통과하자,
더 거대해지면서
"촤좌좌좌좌!"
하고, 아까처럼 둘로 나뉘어져,
그 녀석들을 향해 날아갔다.
그 때,
갑자기
내 오른손이 멋대로 앞으로 뻗었다.
그리고..
"엇?!"
에아가 날린 두개의 광선 앞으로
"파앗!!" "파앗!"
하며, 검은 빛문양의 진이 내보냈다.
그리고...
하얀 광선이 검은 진을 통과하자,
검은 진에서 갑자기
"화아아아-"
하고 검은 불이 나면서,
하얀 광선을 덮어버렸다.
그러자..
"파아아앗!!"
하며, 더 강한 위력으로
그 녀석들을
향해 날아갔다.
거기다가
그 녀석들이 날린 붉은 화력까지
덮어지면서
더 강하게 날아갔다.
..그리고
그 녀석들의 몸통 중심에 있는
붉은 보석을 중심으로
"화아아아앗!!!!"
하고 맞음과 동시에 빠르게 몸 전체로 퍼져갔다.
그러자,
"크아아아!!"
하며, 그녀석들은 막 괴로워 하듯이,
발악하였다.
그리고..
에아의 밑에 있던
거대한 진이 사라져 버렸다.
'하아..하아...'
..에아는 왠지 힘이 빠진 듯 보였다...
그런데...
그 녀석들이
진이 사라진걸 보자마자,
온몸이 검은 불에 덮힌 체로
에아를 향해
붉은 화력을 내보냈다.
"앗!!에아!!!"
나는 바로,
에아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에아 위쪽으로 엎드렸다.
그런데..
"촤아-!"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에 곧바로
고개를 들어봤다.
"아!!해선!!!"
오른쪽에서 해선이 날아오고 있었다.
해선은 곧바로
'예풍'을 사용해,
불을 잘라버림과 동시에
그들의 몸까지 잘라 버렸다.
그러자..
"크아아아-...."
하며, 그들의 울부짖음이
점점 잦아지더니,
이내
"촤아아아아-"
하고 녹아내려,
마그마 속으로
"타다다다다!!!"
하고, 떨어져 버렸다.
그리고..
연기만 일어나던 마그마는
부글거리며, 끓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선이 우리 앞으로
착지하였다.
그리고 말하였다.
"괜찮은거야?!"
해선의 표정은 걱정하는 듯 했다.
나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얘기했다.
"어..응..괜찮아..에아 너는..?"
그러자,
나한테 안겨 있던 에아가 말하였다.
'아..어..괜찮아...근데...왜케 기분이 몽롱하냐...'
..아마 아까 발생한 그 기술 때문인 듯 했다.
"...아!! 근데 해선! 요이는..?"
그러자,
"저 여기있습니다요."
하며, 요이가 해선의 머리 위로 올라왔다.
"괜찮은거야???"
내가 물었다.
"아 네 괜찮습니다요....다행히 해선의 의식이 빨리들어서 따라왔죠 헤헤 근데 아까 그 기술은 뭡니까
요..? 엄청나던데.."
"어..너희들 본거야..?"
그러자, 해선이 대답했다.
"아 응 무슨 소리가 들리길래 바로 날아가봤지..그런데......그 기술이 나왔더라고......"
...?....
해선의 목소리가 뭔가 아는 듯 했다.
"해선 너 이 기술 뭔지 아는 거야?"
"응?? 아니 근데 그건 왜??"
"아니 그냥..."
".....? 뭐 나도 그 기술 보고 놀랐어. 엄청나던데? 역시 백룡인가?? 히힛"
해선의 목소리는 다시 밝아진 듯 했다.
그리고
'이봐 현 좀 놔줄래 불편하거든.'
나한테 안겨있던 에아가 말하였다.
"아..그래?"
그러면서 나는 에아를 놔줬다.
그러자,
에아는 땅에
"탁!"
하고 착지하였다.
그리곤 말하였다.
'화(火)자식...감히 가짜들을 만들어서 우리앞에 내세우다니...진짜 드래곤이라는 존재가 아까운 녀석
이야...'
에아는 아직도 그 생각에 화난 듯 했다.
"뭐..그럴 만도 하지...나라도 내 종족을 그렇게 했다면 화났을 거야..근데 에아..."
'..응?..'
그러면서 에아는 해선을 쳐다봤다.
"..'치유'부탁해도 될까? 화(火)와 싸우기도 전에 너무 많이 다친것 같아서.."
'아..알았어...'
그러면서 에아는 하얀 불을 뿜을려고 했다.
...그런데...
'..어?..'
"..왜그래??"
"무슨일입니까요..?"
에아의 반응이 뭔가 이상했다.
'...'치유'가....'
"...?..."
'..안돼....'
"..뭐?!!"
"..네에?!!"
나와 요이는 놀라, 에아를 보며 소리쳤다.
그런데 왠일 인지
해선은 조용했다.
그러자,
에아가 당황하 듯 말했다.
'아..아니!! 아까 그 기술 땜에 그런건가?!! 왜..왜이러는 거야?!!'
에아는 그러면서 계속해서
하얀 불을 뿜을려는 듯
"파!!" "파!!"
거리며 입을 벌렸다.
..나는 물어봤다...
"...설마...다른 기술도 안되는거 아냐..?"
그러자, 에아가 놀라며 말했다.
'..뭐?!! 그..그럴리가!!!'
그러면서 에아는 허공을 향해
'청화'를 내뿜을려고 했다.
그런데...
나오지 않았다.
'으아아아!!어떻게 된거야!!!'
에아는 막 혼란스러워 하듯 보였다.
'이러면 화(火)하고 싸울수가 없자나아!!'
그러면서 에아는
막 허공을 향해 입을 벌리고 그랬다.
그러자,
가만히 지켜보던
해선이 대답했다.
"하아....그럼....돌아가야 하나....?"
그말을 들은 에아가 곧바로,
해선을 향해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무슨소리야!!그래도 가야지!!!!'
"그래도 그 상태로는 싸울수가 없잖아."
그러자, 에아가 대답했다.
'나만 싸울수 있냐? 너희들도 싸울수 있잖아!'
"그렇긴 하지만..."
"이거 상황이 심각해 졌는데와요..."
'..이것 참....'
..너무 난감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러자, 에아가 대답했다.
'...어쩔 수 없어...이게 일시적인 현상일 수 도 있으니까 일단 가보자. 뭐 그녀석하고 만나면 알아서
되겠지.'
그러면서 에아는 '천공'을
사용할려는 듯 했다.
'..아...'
"...."
"...어서 타 에아..."
해선은 곧바로, 우리쪽으로 등을 돌렸다.
'...'
"으아...잘 할수있을라나요..."
"...괜찮을꺼야..아마.."
우리는 그러면서 해선의 등에 탔다.
그리고
해선은 날아올라,
동굴이 있는 쪽으로 갔다.
이번에는
동굴앞에서 가만히 있지 않고,
곧바로 들어갔다.
..다행히 에아의 하얀 빛은 정상이였다...
'이걸 어쩐데....'
그러면서 에아는 고뇌하는 듯 했다.
"...하...대체 무슨 일이..."
나도 덩달아, 고뇌하기 시작했다.
...밑으로 들려오는 붉은 색의
끓어 오르는 마그마 소리만 들린체
우리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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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맞아.....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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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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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5화 환(還)_5-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