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친구요청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친구요청

유저 프로필 사진

A -54화 환(還)_4_B-

0 BEAST。F_
  • 조회수365
  • 작성일2012.09.13

A

 

 


BGM

http://bgmstore.net/27936

 

 

오늘 제 친구 모델한다고 많이 늦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소설이 가능할 지 모르겠군요.

원래 하루에 한번 씩 쓰는데...제가 그림을 그려야 해서요

지금 그려야 할것이

주제알림이 캐릭터

신 드래곤

새령님의 시나브로 캐릭터 그림

(캐릭터 버전 1개 SD버전 1개)

화(火)

* (비공개)
입니다.

...아씨 진짜....2/3정도 적었습니다...이거 진짜 미추어 버리겠네...

다음화는 좀 짧을 듯 하네요...죄송합니다!!

진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진행속도 느려터진 저를 죽여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에아 (목소리 색깔)

_고청 (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순간적으로 아주 큰 소리를 내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기술

 단점이 있다면 아군 적군 구별이 없다는 것.

_청화 (靑-푸를 청 火-불 화)

푸른 빛과 보랏 빛이 섞인 문양의 진을 앞에 내보내, 푸른 불을 쏜다.

 진을 통과 시, 더 큰 화력을 내며 날아간다.

_다천화 (多-많을 다 天-하늘 천 火-불 화) 

하얀 빛을 띠는 문양의 진을 내보내, 하얀 불을 내뿜는다.

 진을 통과시, 수백가닥으로 나뉘어져 화살이 날아가 듯, 쏘아 붙인다.

_결계 (結-맺을 결 堺-지경 계)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진의 테두리 끝을 시작으로, 반원 모양의 결계가 쳐진다.

_사선 (絲-실 사 線-줄 선)

밑으로 별 문양이 있는 진을 내보낸다.

별의 모서리 끝에 있는 큰 원에서 가늘고 긴 하얀 빛의 채찍을 내보내,

상대방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_치유 (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상대방의 상처부위에 하얀 불씨를 뱉어내는 기술.

그 불씨는 상처로부터 스며들어 회복시켜준다.

_천공 (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빛

날개 뒤로 4개의 깃털모양의 날개를 내보낸다.

날지 못할 시에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날 수 있어도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은 공격용 기술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 또 다른 기술을 사용 할 수 있다.

 

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 (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죽어버린다.

 

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

 

 

"에아!!!"

나는 옆쪽으로 도망치고 있는

에아를 보며 소리쳤다.

하지만 에아는

3마리의 드래곤들이 날리는 불을 피한다고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한듯 했다.

그런데...

"콰과광!!!"

"앗!!에아!!!"

나는 곧바로 멈춰섰다.

3마리 드래곤중 한마리의 공격에 에아가 맞고,

맡은 편 땅으로 추락해 버렸기 때문...

'이런!!위험해!!'

그들은 연기가 나는 쪽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곧바로,

옆쪽에 있는 돌멩이를 주워 그들을 향해

날렸다.

하지만...닿이기엔 너무 멀리 있었다.

나는 또 다시 울컥했다.

그리곤

내 오른팔을

막 위아래로 휘저으며 소리쳤다

"너는 왜 이런 중요할 때 도와주지 않는건데!!!!!진짜!!!!"

그런데...

"크르릉-"

하는 소리와 왠지 그림자가 쳐진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고개를 들어봤다.

"...엇...."

3마리 드래곤이 나를 향해 보고 있었다..

"...잠시...이거..."

..나는 왠지 불안한 기운이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파앗-"

"!!!!"

그들은 자신의 입 앞으로

검붉은 진을 내보냈다...

그러고는....

"화아아아아!!!"

하며, 붉은 화력을 내쪽으로 뿜어댔다.

"으아아아아!!역시!!!"

나는 곧바로

옆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콰광!!!" "콰과광!!!"

거리며, 내 옆쪽으로 붉은 화력이 부딪치고 있었다.

"그마안!!!!"

나는 양손으로 뒷통수를 잡으며,

소리쳤다.

그런데..

"콰광!!!"

"우왓!!!"

그 중 하나의 화력이 가까이 떨어지는 바람에

나는 옆쪽으로 튕겨났다.

"투두두두.."

"으아아..."

나는 간신히 상체를 들었다.

그리고 눈을 떠봤다.

...연기가 자욱했다.

그런데...

"쾅!!!"

"!!!!"

내 앞쪽으로 한마리가 착지 했다.

그리고 내 뒤쪽으로

두마리가

"쾅!!" "쾅!!"

하며 착지했다....

나는 곧바로 뒤돌아 봤다...

..그들은 날 둘러싼 상태였다....

"..젠자앙..."

그들은 그러고는

날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파앗!!"

하며, 그들은 동시에

내쪽으로 검붉은 진을

자신의 입 앞으로 내보냈다.

그리고

"화아아앗!!"

하며 불을 내뿜었다.

나는

"으아!!!"

하며, 두손으로 얼굴을 막고,

눈을 감았다.

그러자...

"파아앗-"

하며, 내아래로 '결계'가 쳐졌다.

'..에아..?'

나는 그러면서 고개를 들어봤다.

"!!!"

내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화력이 '결계'와 부딪쳐,

퍼지고 있었다.

뒤쪽도 상황은 같았다...

그런데...

화력이 '결계'전체에

퍼지고 있는 바람에

바깥이 보이지 않았다..

'..에아가 해준건가?'

그리고 잠시 후,

"파앗"

하고 '결계'가 풀리면서,

그 바람으로 불들을 튕겨 냈다.

그리고 동시에

"콰악!!"

하며, 뭔가가 내 뒤쪽을 물고 날아올랐다.

"..에아!!!"

에아는 곧바로, 그들의 틈에서 빠져나와 도망쳤다

..아까 공격으로 인해 상처가 좀 있었다..

'멍청아!!귀찮게 와서 이꼴난 거 아냐!!'

에아가 소리쳤다.

그러자, 나는

"멍청이가 누군데!! 드래곤은 죽일 생각도 없는 것이 3마리를 다 끌고 가냐!!!"

그러면서 소리쳤다.

..그런데..

우리가 의문의 마그마 위쪽을 날아가고 있을 때,

"화아앗!!"

하며, 붉은 불이 날아왔다.

'젠장 저것들이 진짜!!'

에아는 곧바로 왼쪽으로 피하였다.

그러자,

"촤아아아!!"

하며, 불이 마그마와 부딪쳐,

높은 파도가 형성되 우리쪽으로 다가왔다.

'으왓!!!'

하며, 우린 그 마그마에 휩쓸려 버렸다.

그리고..

"부르륵!!!"

하며, 우리는

물속으로 빠져 버렸다.

나는 곧바로

균형을 잡았다.

그리고 에아가 내 밑쪽으로 빠지고 있는 걸 목격했다.

...아무래도 기절을 한 듯 가만히 있었다....

나는 곧바로 에아를 안고 

수면 위로 올라갈려고 했다.

그 때,

"촤아아앗-!!"

하며, 내 위쪽으로 거대한 손이 들어왔다.

"!!!!"

그리고는

"콰악!!"

하며 우릴 잡아 버렸고,

"촤아아아!!"

하며 그 손은 우리를 잡은체 위쪽으로 올라갔다.

"!!!!"

..역시나...

그 드래곤중 한마리가 우릴 잡은 것이였다...

그리고 그들은 동굴이 있는쪽으로 방향을 돌려

가기 시작했다.

'이런!!아직 요이랑 해선이!!'

그러면서

나는 막 버둥거렸다.

그러나, 

미동조차 없었다.

그런데..

'어쩌지..'

하며 고뇌하던 찰나,

에아를 안고있던 나의 오른손의 수정에서

검은 불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순간, 나는

'앗!!'

하며 기다렸다는 듯이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화아아아-"

하며, 그 검은 불은 곧바로

드래곤의 손을 타고 올라갔다.

그러자..

"크아아아!!!"

하며, 드래곤이 괴로워 했다.

그런데..

"화앗!"

"..엇?!.."

그 드래곤이 갑자기

우리가 잡혀있던 손을 위로 높이 올리더니,

곧바로,

마그마 쪽으로

우릴 던져버렸다.

"촤아아-"

하며, 우린 빠른속도로 추락하고 있었다...

"에아!!!"

나는 소리쳤다..

...하지만...

에아는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인 듯 했다.

그 때,

수정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오른손이 

아래쪽 마그마를 향해 멋대로 뻗었다.

그리고...

"파앗!!"

하며, 수면위로 검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냈다.

그리고 그위로

"파바바바바밧!!!"

하며, 세개의

용오름이 발생하였다.

그러자,

내몸은 안내라도 하듯이

멋대로

"휙"

하고 돌고는 오른손을

그들을 향해 뻗었다.

그러자, 내 뒤쪽으로

"촤좌좌좌!!!"

하며, 용오름이 우릴 던진 드래곤을 향해 달려 들었다.

그러자,

세개의 용오름은

우릴 잡았던 드래곤의

몸 중심에 있는 붉은 보석을 집중 공격했다.

그리고 곧바로,

"콰과광!!"

하며, 그 드래곤은 천장에 부딪치고 말았다.

하지만 용오름은 계속해서

그 보석을 집중공격했다.

그러자, 그 드래곤은

"크아아아!!"
하며 괴로워 하는 듯 울부짖었다...

...나는 그 관경을 보고,

"촤아아!!"

하며, 그 마그마 속으로 빠져 버렸다.

용오름의 영향으로 그런지..

많은 충격을 받진 않았다..

나는 곧바로,

검은 땅쪽으로 수영해 갔다.

.

.

.

"푸앗!!"

빠져나온 나는

곧바로 안고 있던 에아를 제일 먼저

땅위로 올렸다.

그리고 곧바로,

내가 올라왔다.

그러자,

"화아아아!!"

하며, 내 뒤쪽으로 불이 날아왔다.

그리고..

"촤아아!!"

하며, 그 불은 내 뒤쪽 바로 마그마에 맞아,

우리는 튕겨져 버렸다.

.

.

"쿨럭 쿨럭"

나는 물을 뱉어냈다.

내 옆으론 에아가 있었다.

나는 에아를 흔들었다.

내 목소리는 어느정도 힘이 빠져있었다.

"에아아-...일어나 봐라니까아..."

그러자,

에아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으으...'

"아 에아! 의식이 드는거야?"

그런데..

"화아앗"

"!!!!"
우리 쪽으로 불이 날아왔다.

"콰과광!!"

"으아아!!"

그 불은 왠지 고의적으로 옆쪽을 맞추었다.

나는 바로 위쪽으로 쳐다봤다.

"...어..??"

..두마리의 드래곤이 보였다...

한마리의 드래곤은...

보이지 않았다.

단....그 드래곤에게 채워져 있던 쇠사슬이 주인 을 잃은 채,

"촤아아아!"

하며, 마그마 속으로 끌어 들어가졌다.

그러자...

마그마에서 뭔가 변화가 일어나는 듯 했다...

그런데 문제는

두마리의 드래곤이 였다.

그들은 우릴 계속 쳐다봤다.

'..뭐하자는 거지..?'

나는 그들을 경계했다.

그리고..

'대체 뭔일이...'

에아는 몸을 간신히 일으키며,

말했다.

그러자

"파앗!"

하며, 그들이 진을 내보냈다.

그러자,

에아가 곧바로,

내 앞쪽으로 다가와서는

'결계'를 사용할려는 듯 ,

하얀 빛을 더 강하게 내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파아아아!!!"

하며, 불이 쏘아졌다.

그러자...

"우앗!!"

하며, 내 오른손이

앞으로 뻗어졌다.

그리고

"파앗!!"

하며,

하나의 검은빛 방패가 나타나,

그 불을 흡수 시켜 버렸다.

그러자,

에아의 하얀 빛이 연해지며 말했다.

'드디어 반응을 보이나 보지!!'

"그런거 같은데!!!"

우린 왠지 목소리가 기쁜 듯 했다..

그런데..

불을 흡수한 검은 빛 방패가 곧바로,

"화아아아!!"

하며, 반대로 그 불을 내 뿜었다.

그리고 그 불은

"촤아-"

하고 둘로 나뉘어져,

날아갔다.

그리고..

"화아아아!"

하며,

그 두 드래곤들의 각각

하나의 팔을 덮어버렸다.

그러자,

"크아아아!!"

하며, 그들은 괴로워 했다.

그런데..

"후두두두.."

"..?!"

불로 덮혀진 그들의 팔에서 뭔가 붉은게 떨어지고 있었다.

"설마 저거...."

그들이 떨어뜨린 것은...

아주 뜨거운...

마그마였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고개를 들어보자..

'!!!!!'

그들의 팔이 없어져 있었다..

그리고...

"촤아아아.."

하며, 그들의 몸속에서 마그마가 나와서

다시 팔을 생성하였다.

"설마 저것들....."

그때 우리는 알게 되었다...

저것들이 진짜가 아니였다는 것을....

왜 마그마가 그 상태였나 했더니...

그 마그마가 그들을 형성해서 사라졌던 것..

그래서 아까 하나의 드래곤이 없어졌을 때,

잠잠했던 마그마에서 뭔가 열기가 올라오는게 보였던 것이였다.

...그런데....

'저것들이......'

에아의 목소리가...독기가 찬듯이 완전히 180도 변하였다...

그리고

"휘이이이-"

하며, 강한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에아의 몸에 있던 하얀 빛이

더 강해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드래곤들이 뭔가 불안 했는지,

뒤로 살짝 물러서기 시작했다.

나도..뭔가 불안해서 뒷걸음쳤다..

그리고...

'감히 나를 능멸해!!!!!!!!'

라는 에아의 독기찬 목소리와 함께

"크아아아아아!!!!!"

하는 에아의 울부짖음이 들렸다.

그러자...

"파앗!!!"

하며 에아 밑으로 하얀 빛의 거대한 진이 나왔다..

그런데..

'이건...?'

에아가 내보낸 진...

그것은 그때 내가 분화구에서 내보냈던 진과 같았다.

회전을 하는 진....

그리고..

그 드래곤들은 곧바로,

에아를 향해

"화아앗!!!"

하며 불을 뿜어냈다.

그런데..

"크아아아!!"

하는 에아의 울부짖음과 함께,

앞의 하얀빛의 진이 나타났다..

그런데....

동그란 형태의 고리를 지닌 진이 아니였다...

날개형태의...

아주 신비로운 형태의 진이였다.

그리고...

에아가 하얀 빛의 광선을 내뿜었다...

그러자....

.

.

.

.

.

"촤좌좌좌좌!!!!!"

.

.

.

.

 

 

 

 

 

 

A -54화 환(還)_4-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7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