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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3화 환(還)_3_B-

0 BEAST。F_
  • 조회수217
  • 작성일2012.09.12

A

 

 

 

 


BGM

 http://bgmstore.net/9346

 

오늘 버스 놓쳐서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등급이 생겼다니....이거참...

어쨌든 지금 소설에 관해서 화(火)도 그려야 하고 또그려야 할께 있습니다.

제가 또 뭘 그려야 할지는 다음화를 읽으시면 아실듯 합니다.

사실 오늘은 소설을 안쓰고 그림을 할려고 했으나....

안되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이거 구상을 했는데 보기 보다 길어졌네요..너무 길어서 다음화에 세마리 없앨듯...

질질 끌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가겠습니다.

 

 

에아 (목소리 색깔)

_고청 (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순간적으로 아주 큰 소리를 내어,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기술

 단점이 있다면 아군 적군 구별이 없다는 것.

_청화 (靑-푸를 청 火-불 화)

푸른 빛과 보랏 빛이 섞인 문양의 진을 앞에 내보내, 푸른 불을 쏜다.

 진을 통과 시, 더 큰 화력을 내며 날아간다.

_다천화 (多-많을 다 天-하늘 천 火-불 화) 

하얀 빛을 띠는 문양의 진을 내보내, 하얀 불을 내뿜는다.

 진을 통과시, 수백가닥으로 나뉘어져 화살이 날아가 듯, 쏘아 붙인다.

_결계 (結-맺을 결 堺-지경 계)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진의 테두리 끝을 시작으로, 반원 모양의 결계가 쳐진다.

_사선 (絲-실 사 線-줄 선)

밑으로 별 문양이 있는 진을 내보낸다.

별의 모서리 끝에 있는 큰 원에서 가늘고 긴 하얀 빛의 채찍을 내보내,

상대방을 무차별로 공격한다.

_치유 (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상대방의 상처부위에 하얀 불씨를 뱉어내는 기술.

그 불씨는 상처로부터 스며들어 회복시켜준다.

_천공 (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빛

날개 뒤로 4개의 깃털모양의 날개를 내보낸다.

날지 못할 시에는 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날 수 있어도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은 공격용 기술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 또 다른 기술을 사용 할 수 있다.

 

요이 (목소리 색깔)

낙뢰 (落-떨어질 낙 雷-우뢰 뢰)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뿔에서 번개를 만들어, 적의 가운데 위로 큰 노란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의 중심으로 뿔에 있는 전기를 날려, 적 밑으로 사방의 번개가 나가게 하는 기술.

천구 (穿-뚫을 천 球-공 구)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노란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내보내, 그 앞으로 번개를 내뿜는다.

통과 시, 공 모양의 번개들이 날아가게 하며 

그 앞의 있는것 들은 모두 어 버리는 잔인한 기술. 

사수 (死-죽을 사 手-손 수)

노(怒)모드 시 가능한 기술.

양 손으로 번개를 만들어, 다가오는 적을 할퀴어 버리는 기술.

할퀴면 그 즉시, 상대방은 휠퀸 자국 그대로 죽어버린다.

 

해천 (목소리 색깔)

주성 (朱-붉을 주 星-별 성) 속성: 불

자신의 밑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만들고, 그 밑으로 붉은 불을 내뿜는다.

통과 시, 그 진 주위로 1/2 크기의 진 들이 나타나, 유성이 날라 가듯,

엄청 큰 불들이 다발적으로 날아간다.

예풍 (銳-날카로울 예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 문양의 진을 만들어, 그 앞에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초승달의 형태의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날라가, 상대방을 잘라 버리는 기술.

태풍 (颱-태풍 태 風-바람 풍)

자신의 앞으로 하늘 빛의 문양을 띄는 진을 만들어, 그 앞으로 바람을 일으킨다.

진을 통과시, 바람의 풍력이 강해지면서, 회오리처럼 빠르게 날아가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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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떡하지..."

3마리의 드래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는 쥐죽은 듯 가만히 있었다..

"그..그러게..."

"이럴수가...드래곤이 아직 생존하고 있었다니...화(火)가 잡아둔걸까와요..."

'....말도안돼....'

그런데....

드래곤의 몸통 중심에 있는 붉은 보석이 갑자기 빛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크아아아아!!"

하며, 3마리의 드래곤이

우릴 향해 달려들었다.

문제는...

"촤아아아아-!!!"

"!!!"

그들을 잡고 있는 쇠사슬은

그들이 움직이자,

줄자처럼 늘어나고 있었다...

'젠장!!'

"저럴꺼면 쇠사슬을 채울 이유가 없잖아!!!"

"어서 도망칩시다요!!!"

"이런!!"

우리는 뒤돌아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런데...

"촤아앗!!!"

"앗!!!!"

'이런!!!'

도망치던 우리 앞에 마그마가

쏟구쳐 오르면서 장막을 만들어버렸다.

"젠장!!"

우리는 곧바로,

방향을 틀어서

마그마가 닿지 않는 땅쪽으로 갈려고 했다.

그 결과, 에아와 갈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쿠과과!!!"

하며, 땅까지 솓구쳐 올라갔다.

"이런 갇혔어!!!"

마그마와 땅으로 만들어진 장막은 천장 끝까지 높이 치솟아

"쾅!!"

하고 천장과 부딪쳤다...

그리고...

"크아아아!!!"

하는 소리가 우리 뒤쪽으로 들려왔다.

우린 뒤돌아봤다.

"!!!해선 옆으로 피해!!"

우리 앞으로 2마리의 드래곤이 입을 벌리며,

우릴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

"크윽!!!"

우린 옆으로 간신히 피하였다.

그 결과, 두마리의 드래곤은

땅으로 만들어진 장막에 부딪쳤다.

"콰과광!!!"

..연기가 자욱했다...

그런데..

"화아앗!!!" "화아앗!!!"

"!!!"

갑자기 붉은 불이 우릴 향해 날아 오고 있었다.

"앗!!"

하며, 해선은 위로 올라가 피하였다..

나는 해선에게 소리쳤다.

"해선 어서 도망치자!!"

그러자,

"알았어!!"

하며, 해선은 연기가 자욱한 곳에서 아래로 내려가

검은 땅 가까이에서 빠르게 비행하였다..

하지만..

"화아앗!!!"

하며, 붉은 불은 계속 우리에게 날아왔다.

나는 뒤돌아 봤다.

"!!!"

"흐악!!"

연기가 걷히며,

두마리의 드래곤이 그 장막에 붙어서

우릴 보며 불을 쏘고 있었다.

그리고...

"파앗!"

하며, 날개를 펼쳐,

우릴 향해 날아왔다.

그리고 그 들은 우릴 향해

"파앗!!"

하고 검붉은 진을 내보냈다.

그리고...

"화아아앗!!!"

하며, 아까 보다 더 강한 화력의 불을 뿜었다.

해선은 좌우로 움직이며,

화력을 피해 갔다.

그 불들은 땅을 맞추었고 그 검은 땅은 맞자마자, 

"콰광!!" "쿠과과!!!"

하며, 구멍이 나고 있었다.

"해선 이상태로는 힘들겠어!! 위로 올라가자!! 에아랑 같이 싸워야해!!!"

나는 소리쳤다.

그러자, 해선이 대답했다.

"알았어!!! 꽉잡아!!!"

그러면서

해선은 곧바로 급상승을 시도했다..

해선은 회전을 하며,

그들이 날리는 붉은 불을 피해올라갔다.

그리고...

"파앗-"

하며, 해선이 천장 끝까지 올라가 날개를 펼쳐,

균형을 안정시켰다.

그리고 저 앞 멀리

에아가 한마리의 드래곤에게 쫒기며

가고있는 걸 목격했다.

"해선!!!"

"알았어!!!"

"어서갑시다요오!!!"

우린 곧바로 에아를 향해 날아갔다.

"화앗!!" "화아앗!!"

하며 날아오는 붉은 불들을 피해..

그리고

"에아!!!"

'!!!!야 두마리다 끌고오면 어떡해!!!'

우린 곧바로 에아 옆쪽으로 날아갔다.

"에아!!도와줘!!!우리힘으로는 힘들어!!"

"그렇습니다요!!!"

'수정의 힘을 빌리면 되잖아!!!'

하지만..아까전부터 수정에게서 반응이 없었다.

"아까부터 반응이 없어!! 네가 필요하다고!!!"

그런데..

'안돼....'

"뭐?!"

우린 놀라며 소리쳤다.

'지금 저들도 드래곤이야!! 화(火)에게 조종당하는 거라고!! 죽일수는 없어!!!'

"하지만!!!"

'안된다니까!!!'

나는 순간 울컥했다.

"..그럼 계속 도망만 칠거야?!!!!"

나는 화가나 소리쳤다.

'조종만 풀면 된다고!!!'

..에아는 그들을 죽이고 싶지 않은듯 했다...

하지만..나는 화가 치솟았다.

그리고...

"..그럼 맘대로해! 해선!! 우리가 알아서 하자!!!"

"뭐?! 하지만!!!"

"괜찮아!!무슨 방법이 있을거야!!저녀석은 있어봤자 쓸모없어!!!"

나는 그러면서 에아를 쳐다봤다.

'...'

에아는 말이 없었다.

"....그래도..."

"어서!!!!"

나는 해선에게 소리쳤다.

"...현..."

"...알았어..."

해선은 곧바로, 에아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에 따라 우릴 쫒아오던

두마리의 드래곤도 똑같이 우릴 쫒아왔다.

"파앗!!!" "파아앗!!!"

하며, 그들은 진을 내보내 계속해서 강력한 화력을 내뿜고 있었다.

"쏴아-!" "쏴아-!"

하며, 해선은 계속 좌우로 움직이며 피해갔다.

우리 밑쪽으론

잠잠한 마그마가 흐르고 있었다...

"젠장!!우리로는 힘들다니까!!!"

"으아아!!!"

"...야!!수정!!왜 반응이 없는 거야!!!"

화가난 나는 수정을 보며 소리쳤다..

그런데 그 순간..

"촤아아아-"

하는 소리와 함께

"붕-"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우린 뒤돌아봤다.

"팍!!!"

"크악!!!"

우리가 맞은건 쇠사슬이였다....

아무래도 그들이 몸을 돌려, 쇠사슬을 날린 듯 했다...

"해선!!!!"

"히익!!!"

우린 그상태로

"촤아아아-!"

하고 마그마 속으로 빠져버렸다.

나는

"부르륵"

하며, 눈을 감고 있었다.

그런데..

'뜨겁지가...않다..?'

오히려..차가웠고...뭔가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혹시..설마...'

나는 그러면서 눈을 떠봤다.

'!!!'

나는 순간 놀랬다.

내 앞에는 푸른 물이 보였다.

다른게 하나 있다면 수면위가 붉은색이였다는것...

나는 순간 멍하다가

"앗!"

하고 수영해 수면위로 올라갔다.

"푸앗!!"

겉은 마그마인데..속은 강물이였다...

"대체...아 맞다! 해선하고 요이가..!"

나는 주위를 둘러보며 말했다...

하지만 소리칠순 없었다.

두마리의 드래곤이 우릴 찾을려고 두리번 거리고 있었기 때문...

다행히 그들은 엉뚱한 쪽을 찾고 있었다.

"저..여기 있습니다요..."

"아! 요이!"

요이는 다행히 내 머리카락을 계속해서 잡고 있었다.

"어..그런데 해선은?"

"아무래도..."

"..이런!!!"

..해선은 새라서 수영을 못할 텐데...

나는 그생각으로 바로 잠수 했다.

"으왁!! 잠시ㅁ...!"

요이는 계속해서 내 머리카락을 잡고 있었다.

'!!해선!!'

밑쪽에 해선이 보였다.

나는 곧바로, 잠수해 해선이 있는 쪽으로 갔다.

하지만..

'크윽...무거워!!'

나보다 더 큰 해선을 올리기엔 무리였다.

그 순간...

"파앗!!"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내 뒤쪽으로 보였다.

그리고 뭔가가 날 잡아,

"촤아아아-"

하며 빠른 속도로 끌어 올렸다.

"파앗!!"

하며, 나와 해선은 끌어올려졌다.

나는 뒤돌아봤다.

"역시!!"

요이가 노(怒)모드로 변해,

나를 끌어 올린거다.

그런데...문제는

"화아앗!!!"

"!!!!"

그 두마리 드래곤이 우리를 본것이다.

요이는 곧바로,

검은 땅쪽으로 날아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파아앗!!!"

"크아아!!!!"

"우앗!!!"

요이의 뒤쪽으로 불이 날아와, 등을 맞춰버리고 말았다.

우리는 곧바로 튕겨져,

땅쪽으로 뒹굴어 버렸다.

"으아.."

나는 고개를 들어봤다.

요이가 보이지 않았다..

내 옆쪽에는 해선이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쾅!!" "쾅!!"

"!!!!"

내 앞쪽으로 그 드래곤들이 착지 했다.

그리고

"파앗!"

하며 우리 앞으로 검붉은 진을 내보냈다..

...수정은 반응이 없었다...

그리고 불을 내 뿜을려고 했다.

'안돼!!!'

그 순간..

"파박!!" "파바밧!!"

하며, 드래곤들 뒤통수로 '천구'가 날아와 명중시켰다.

그러나..

그들은 멀쩡했다.

그리고 뒤돌아봤다.

요이가 계속해서 '천구'를 날리며 날아오고 있었다.

그러자..

"화아앗!!"

하며, 요이를 향해 그 화력을 날렸고,

요이가 피하는 거에만 집중하자,

곧바로,

"파박!!

하며 꼬리로 요이를 내려쳐 버렸다.

"콰과광!!!" 하며,

요이는 추락해 버렸다.

"요이!!!"

나는 소리쳤다.

그리고 다시 그들은 뒤돌아,

우릴 향해 불을 날릴려고 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파바바바바밧!!"

하며, 뒤쪽으로 '다천화'가 날아왔다.

이번에 그들은 충격을 받은 듯 했다.

살짝 균형이 흔들렸기 때문...

그들은 곧바로 뒤돌았다..

"아!!"

에아였다...

에아는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자, 그들은

"크아아아!!!"

거리며, 날아올라

에아 쪽으로 다가갔다.

에아는 곧바로 뒤돌아 도망쳤다.

그리고 자신을 쫒아오던 한마리의 드래곤을 피해 저멀리 도망가기 시작했다.

...에아는 3마리의 드래곤에게 쫒이기 시작했다...

"에아!!!"

나는 에아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앞에

요이가 떨어져 연기가 자욱한 곳에서

"투두두두.."

하는 뭔가 작은 알갱이가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요이가 떨며 일어나는걸 목격했다.

나는 지나치며, 요이를 향해 소리쳤다.

"해선 좀 부탁해!!!"

그리고 나는 곧바로,

옆쪽에서 도망치고 있는 에아를 보며 달렸다.

"에아!!!!"

.

.

.

.

 

 

 

 

 

 

 

 

 

A -53화 환(還)_3-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알을 키우고 싶습니다...왠지 모성애(?)

추천 부탁드립니다...근데 1000이라니...난 200도 못 넘었는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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