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 실험실

23.드래곤 빌리지 [설정] [종족]
2016-09-25 18:10:41
안녕하세요. GM 바라기입니다.

오늘은 드래곤 빌리지2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족에 대해 이야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래곤 빌리지2의 주 무대가 되는 행성 알리티아는 수많은 대륙으로 이루어진 행성으로, 드래곤 빌리지2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과거 빛의 창조신 아모르와 어둠의 파괴신 카데스의 주요 접전지인 유타칸을 내포한 대륙. 대륙 이데알레의 게임에 알려진 종족을 중심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모든 내용의 모든 설정 기반은 드래곤 빌리지2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글은 시나리오에 대한 네타성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빛의 창조신 아모르는 다양한 생명과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세상의 만물을 창조한 빛의 창조신 아모르는 다양한 형태의 생명을 만들어 보다 이 세상이 조화롭게 하나가 되길 소망했습니다. 하지만 이 조화는 실존하는 신에 의해 깨어질 것이며, 아모르는 이 조화와 공존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따를 수많은 빛의 존재를 만들어냈습니다.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과거 많은 전투에서 생명을 지켜왔습니다]

모든 생명에게 가장 잘 알려진 빛의 창조신 아모르의 자손은 모든 드래곤의 왕인 고대신룡과 파괴의 마신으로 알려진 다크닉스로, 이 둘은  누구보다 오랜 세월 알리티아 행성에 머물며 생명의 나약함을 보았지만, 동시에 그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며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이야기라면 고대신룡의 경우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수호 기사들과 다크닉스의 경우는 자신과 유일하게 마음이 통했고 누구보다 소중히 여겼으나 끝내 이별한 마이아 아오라가 있습니다.

[어둠의 파괴신 카데스는 생명의 나약함을 질타하면서도 숨겨진 가능성을 두려워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빛의 창조신 아모르는 자신의 행한 창조가 그릇되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했으나, 반대로 어둠의 파괴신 카데스는 이 존재들을 대적할 또 다른 생명체인 몬스터와 마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은 나약하지만, 다른 어떤 생명보다 뛰어난 가능성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1.인간] 

기원: 빛의 창조신 아모르
상징: 가능성
특징: 신체가 나약하나 다양한 재치로 극복함
분포: 유타칸과 신성 왕국 바이델
종교: 빛의 창조신 아모르
정치: 왕권 중심 [신성 왕국 바이델] 
특징: 드래곤과 함께 싸우는 드래곤 테이머라는 직종이 존재


[소개]

인간은 신성 왕국 바이델에 그 기원을 두고 있으며, 다른 어떤 종족보다 나약한 신체 능력을 지녔으나 뛰어나 적응력과 용기. 그리고 많은 가능성을 무기로 위험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대외적으로 이데알레의 모든 종족과 나라는 어둠의 파괴신 카데스를 따르는 수많은 검은 로브와 검은 종자에게 공격당했으나, 인간은 별다른 연합과 달리 그들 스스로 악에 맞서 싸워야만 했습니다.

[인간은 드래곤과 힘을 합해 드래곤 테이머가 되어 몬스터에 맞서 생명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누구보다 강대한 수호자인 드래곤이 있었고, 빛의 신을 추앙하는 종교인 빛이 사제가 함께하여 무사히 유타칸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과거/행적]

본래 인간의 뿌리가 된 나라, 신성 왕국 바이델의 기원은 매우 척박한 땅이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당시 성전사이자, 신성 왕국 바이델의 초대 선왕으로 알려진 빛의 성전사 [라암]은 이 척박한 땅을 일궈, 빛과 어둠의 전투에서 상처 입고 지친 수호 기사와 빛의 사제를 품을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쉼터로 그 뜻을 출발했지만, 주변의 몬스터와 사악한 검은 로브의 마수를 피해 하나둘 사람들이 모이면서, 그 규모는 점차 거대한 나라로 변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 신성 왕국 바이델에 튼튼한 뿌리를 내린 인간들은 빛의 목소리에 이끌려, 유타칸에 정박하여 유타칸에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과거 유타칸은 야생의 위험이 가득한 위험한 장소였습니다]

처음 유타칸은 불모지와 다름없는 야생 그대로의 지역으로 수많은 위험과 몬스터가 도사리는 마의 소굴과도 같았습니다. 이곳을 개척한 것은 수많은 바이델의 이주민과 바이델에서 목숨을 걸고 이주민들을 지킨 수많은 수호 기사와 빛의 사제들이었습니다.

이 무한한 가능성은 다른 어떤 종족이 지닐 수 없던 인간만의 능력으로, 이데알레의 대륙에 사는 수많은 종족이 빛의 신을 모시는 거점이 인간의 땅이라고 하여도 불만을 느끼지 못하게 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마이아 아오라의 죽음은 유타칸에 거대한 전쟁을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덕에 가장 많은 희생과 피해를 감수하여야 했으며, 수많은 마이아가 검은 로브의 손에 의해 살해당하거나 목숨을 잃었습니다. 결국... 단단한 결속력을 자랑하던 빛의 세력은 수많은 오해와 검은 추종자들의 치밀한 계략에 의해 그 존속 자체가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정리]

인간은 이데알레 대륙의 종족 중 가장 번성한 세력권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이들은 수많은 기록에서 용기와 희생을 통해, 빛의 신에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밝은 빛의 이면에 기거하는 악의 목소리에 홀려 서로를 죽고 죽이는 추악한 역사를 반복했습니다.

유타칸의 빛의 결계가 사라진 후,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악의 세력은 그 모습을 드러냈고, 긴 시간 동안 그들이 풀어 놓은 독은 세상에 퍼져 빛의 세력을 천천히 무너트렸습니다. 

[신성 왕국 바이델은 이 위기를 극복할 드래곤 테이머를 찾고 있습니다]

신성 왕국 바이델의 빛의 사제들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첫 번째 자손이 머무는 신비의 나라인 유타칸에서 알려진 불명의 드래곤 테이머를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엘프는 숲의 주민으로 자연과 정령을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운 마음씨의 종족입니다]​

[2.엘프] 

기원: 빛의 창조신 아모르
상징: 자유/하얀 매
특징: 몸이 날렵하고 마법과 활에 능통하다 
분포: 엘리시움
종교: 빛의 창조신 아모르/하얀 매
정치: 왕권 중심  
특징: 드워프와 과거에는 교류했으나 특정한 사건을 빌미로 단절되었다.

[소개]

엘프는 유구한 세월 동안 엘리시움에 터전을 잡고 살아온 신비한 미의 종족입니다. 

그들은 빼어난 아름다움과 다른 종족과 다툼 없이 조화롭게 살아온 생명으로, 과거 디콘의 음모로 태어난 태초의 마귀 크로낙에 맞서 수많은 엘프와 정령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운명의 신 다이즈는 다섯 데르사 중 이데알레 대륙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신입니다]
그 절망적인 시기에 나타난 것이 바로 생명에게 가장 많은 구원의 손길을 뻗은 운명의 신 다이즈로 다이즈는 자신의 수호 동물인 에우로스에게 엘프를 구원하도록 명하여 엘리시움을 위기에서 구해냅니다.

[엘프의 나라 엘리시움에 장식된 에우로스의 석상]

덕분에 엘리시움은 빛의 창조신 아모르 외에 하얀 매라고 부르며 에우로스를 칭송하는 장식물과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과거/행적]

그들은 과거 빛과 어둠의 전투 당시 뛰어난 활 솜씨와 마법 그리고 정령을 부리는 힘으로 자신의 땅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른 여러 종족과 함께 검은 로브에 맞서 싸웠으며, 그 투쟁의 결과, 안전하고 평화로운 엘리시움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평화로웠던 드워프와의 교류는 단절되고 외부에서는 검은 종자가 만들어 낸 수많은 몬스터의 습격으로 엘리시움은 많은 위험에 빠져 있습니다. 

[에이드라는 겉으로는 차갑지만, 누구보다 다른 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한 여왕입니다]

이 위험을 타파할 유일한 보물은 마영석이라는 푸른 마법의 촉매로 이 마영석을 사용한 무기와 화살은 몬스터를 너무나도 쉽게 쓰러트릴 수 있었습니다. 다만... 드워프의 나라 메탈타워 또한 이 물질이 필요하기에 서로 마영석을 빼앗고 지키기 위해 과거 동료였던 오랜 친구들에게 서로 칼과 활을 겨누고 있습니다. 

[바르타온은 두 종족이 전쟁이 누군가의 사악한 술수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 원인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저명한 고고학자인 바르타온은 그저 물증이 없는 추측만으로 조사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정리]

숲의 주민인 엘프는 누구보다 유타칸의 인간들을 도왔습니다. 그들은 과거 드워프와 함께 어둠의 세력에 맞서 싸웠으며, 이 견고한 동맹이 깨어지지 않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태초의 마귀 크로낙은 지금도 엘리시움의 세계수를 노리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명의 사건으로 그 동맹의 근간이 흔들렸고, 마치 누군가의 사악한 계획처럼... 엘리시움 전체를 멸망으로 이끌 태초의 마귀 크로낙이 긴 잠에서 깨어나 부활했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이 사건을 빛이 창조신 아모르의 힘이 점차 옅어지고 있으며, 반대로 잠들어 있던 어둠의 파괴신 카데스가 힘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사악한 어둠의 마수... 이미 뒤틀려진 빛의 동맹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빛의 순례자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3.드워프]


[드워프는 대지의 자손으로 누구보다 땅의 품은 보물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기원: 빛의 창조신 아모르
상징: 스톤하트
특징: 손재주가 뛰어나고, 미녀를 좋아한다. 
분포: 메탈타워
종교: 빛의 창조신 아모르
정치: 왕권 중심  
특징: 엘프와 과거에는 교류했으나 특정한 사건을 빌미로 단절되었다.

[소개]

작은 키와 다부진 근육, 그리고 얼굴의 대부분을 덥수룩한 수염으로 뒤덮은 이 종족의 이름은 드워프 입니다. 

이들은 손재주가 뛰어나고 미인에 특별한 호감을 느끼는 존재들로, 빛의 창조신 아모르가 창조한 종족 중 가장 본능적이면서 탐구적인 다소 이질적인 특징을 지닌 종족입니다.

보통 큰 도끼와 기계 장비를 이용해 적과 대치하지만, 드워프의 땅에 방문하는 종족은 대부분 장비를 사러 오는 외부인으로, 그들은 멋진 솜씨를 지닌 장인인 동시에 뛰어난 수완가이기도 합니다.

특히 그들이 상징으로 여기는 스톤하트는 세상에서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없는 희귀한 원석으로, 이 원석으로 만든 다양한 물품은 여러 나라에서 중요 장비로 활용되어 그 가치를 드높이고 있습니다.

[과거/행적]

드워프는 빛의 세력 중 가장 뛰어난 손재주를 지닌 종족으로, 그들이 만들고 지원한 다양한 장비는 빛의 세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기나긴 전쟁 동안 단단한 발톱도 날카로운 어금니도 지니지 않았던 생명들이 강대한 몬스터에게 대항할 수 있었던 것은 드워프가 만든 강력한 장비 덕택일지도 모릅니다. 드워프는 긴 전쟁을 끝내고 그들의 고향인 메탈타워에 돌아와 무구한 문명을 발전시킵니다.

[하지만... 드워프의 친구 기계 장비들은, 사악한 마력에 오염되어 적으로 돌변했습니다]

철로 이루어진 경비병과 몬스터의 날카로운 어금니와 같은 강철 창과 전투 대포는 자연과 정령의 힘을 무기로 사용하는 엘리시움과 마찬가지로 많은 몬스터에게서 메탈타워를 지켜준 가장 강력한 무기였습니다. 


[카시즈의 화염과 성난 어금니는 메탈타워를 공포로 몰아 넣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자랑하는 강철 무기도 사악한 존재가 심어둔 화룡 카시즈의 앞에서는 부질없는 가치로 전락합니다. 멸망 직전의 메탈타워는 용감한 두 드워프 형제와 운명의 신을 따르는 고귀한 존재가 힘을 합해 겨우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용감한 두 형제는 거대한 수문장이 되어, 드워프의 고향 메탈타워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워프의 자랑이었던 두 형제는 큰 상처를 입고 죽고 맙니다. 세월이 지나 두 형제는 거대한 석상으로만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두 형제가 보인 용기와 지혜는 메탈타워에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 


[정리]

현재 메탈타워는 새로운 위기에 직면해있습니다. 화룡 카시즈는 부활하여 메탈타워를 노리고 있으며, 바다의 저편에는 몬스터가 검은 파도가 되어 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장장이 아놀드는 빛의 결계가 사라진 뒤, 유타칸을 방문합니다]
 
오로지 마영석이라는 신비한 물질에 의지하여 그 희망을 맡길 수밖에 없는 이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는 메탈타워의 국왕 쓰로린은 유타칸에서 그들을 구원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바로 드래곤 테이머. 유타칸을 구해낸 빛의 순례자라 불린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는 엘프와 드워프 그 어느 편에도 서지 않으려고 합니다. 쓰로린은 그 마음을 이해하지만, 여전히 그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두 종족은 위기에 직면했고, 지금도 거대한 휘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엘리시움의 여왕 에이드라. 메탈타어의 국왕 쓰로린 두 인물은 사력을 다해 드래곤 테이머를 자신의 편으로 포섭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마치 위기를 직감하는 야생 동물의 감처럼, 화룡 카시즈와 태초의 마귀 크로낙이 하찮은 위기의 일부분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4.아직 베일에 감춰진 종족들 

[머나먼 다양한 나라에서는 지금도 사악한 검은 로브의 사도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데알레 대륙에는 아직 여러분이 만나지 못한 수많은 종족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사막에서 적응하여 부족 단위로 살아가는 수인과 푸른 하늘에 터전을 마련한 유익인. 무구한 지식을 지닌 터블린. 아름다운 항구의 나라와 어인. 그리고 강대한 거인족까지...

신비로움이 가득한 이데알레 대륙의 내막은 아직 다 알려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모험, 그리고 새로운 적과 더 큰 위험이 기다리는 세상으로... 수많은 위기와 시련 속에서 그 빛을 잃지 않는 유일한 구원자는 바로 빛의 순례자인 여러분입니다.


[마무리]

오늘은 게임에서 공개된 종족에 한정되어 간략한 이야기를 설명해 드렸습니다. 

아직 이데알레의 많은 나라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아마 그 첫 후보는 당연히 많은 유저들이 기다리시는 신성 왕국이자 빛의 사제의 총본산 바이델일 것입니다. 다만 언제 여러분이 신성 왕국 바이델을 만날 수 있을지는 확답드릴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관여하는 담당이 아니니까요. 즐겁게 유타칸을 여행하고 새로운 재미를 찾으시다 보면, 금방 시간이 지나 깜짝 놀랄 일과 새로운 모험이 언젠가 다가오지 않을까요?


그런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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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델이라는 공룡모양 섬 언제 나오나여? 글구 라암이 그 건방지고 못됀 라온의 선조는 아니겠져?!

    2017-01-25 23:29:59

  • 누리와 유리아사이에 있는 사람은 핵토르 같음

    2016-09-30 19:31:48

  • 왜 호빗이 생각나지... 카시즈는 스마우그..

    2016-09-27 23:03:31

  • 발리아

    2016-09-27 22:38:39

  • 신성왕국 바이델 말고도 어둠의 대륙 아툼바, 미지의 대륙 아브게니아, 먼 대륙 동방 등이 있습니다

    2016-09-27 22:36:07

  • 언젠간 드빌2 최종보스 카데스에 맞서기위해 엘프와 드워프가 서로 화합하는 날이 올려나요??암튼 이야기 잘보고가요♥

    2016-09-26 00:20:09

  • 지박룡님 그 바이델왕국이 우노섬 뒤에 있는 거 맛죠?

    2016-09-25 21:51:53

  • 넘나 좋은것 글써주시는 운영자님 항상 감사합니다..빨리 게임에서 바이델 왕국 가고 싶다

    2016-09-25 21:04:56

  • 근데 엘프가 검기는 하얀매가 홀리일수도있을듯

    2016-09-25 20:21:09

  • 2빠

    2016-09-25 20:18:16

  • 근데 바이델 초대 선왕 [라암]이 그 건방진 라온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라는 무리수를 두시지는 않..겠죠? 쿨럭

    2016-09-25 18:48:01

  • 1빠!!
    드디어 나왔네요 ㅎㅎ

    2016-09-25 18: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