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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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화 EP5. 팀원3의 ‘타우킹’
2018.02.23



안녕하세요. GM용순 입니다.



오늘은! 아르하 입구 수요일의 보스! 타우킹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타우킹을 디자인해주신 분은 지난 3화의 주인공 (네네~ 포이즌 리버 맞습니다) 원화가 팀원3 님이신데요.


오늘도 재미있는 시간 많이 기대해 주세요~ >ㅁ<//



GM  : 안녕하세요! 멋짐 담당 팀원3님!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팀원3 : 넵넵.

GM  : 어디 다녀오셨나요?

팀원3 : 명절을 맞아 고향에 가서 충전하고 오랫만에 가족들의 얼굴을 보니 좋았어요.

GM  : 네! 뜻깊은 시간 보내셨겠네요!

팀원3 : 넵넵. GM님도 잘 지내셨죠?

GM  : 네 그럼요! 저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아주 환상적인 설 연휴를 보냈답니다. 흐흐. 그럼 우리 테이머님들에게도 설 인사 부탁 드릴께요!

팀원3 : 테이머님들도 즐거운 설 연휴 보내셨나요? 그리고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M : 그럼 오늘 소개될 타우킹에 대해서 말씀 부탁 드릴께요.     

팀원3 : 넵넵. 아르하 입구 수요일의 보스 타우킹입니다.

GM : 타우킹이군요! 우리 테이머님들은 호구킹으로 부르죠!

팀원3 : 부활할때 놀라움을 주기 위해서 매우 신경쓴 보스인데 개발자님들이 망쳤네요.



개발자1 : 그건!

GM : 갑자기 개발자1님 어디서 나타나신거죠?

개발자1 : 지나가다… 들었습니다! 제가 개발한 타우킹은 매우 강력했었죠. 후후

GM : 그럼 어쩌다 호구킹이 되었나요?

개발자1 : 기획자 탓이죠^^

GM : 아하! 그렇군요.

개발자1 : 암튼 저희의 예상보다 잘 잡으셔서 기뻤답니다.

GM : 그래서 호구킹이 되었군요 ㅠ^ㅠ 근데 개발자1님 어디가셨…?

팀원3 : 바람과 같이 사라지셨네요.



GM : 음... 그럼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서! 이번에 소개해 드리고 있는 타우킹 컨셉 소개 부탁드릴께요!

팀원3 : 타우킹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유명한 미노타우르스 컨셉의 몬스터랍니다.

GM :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착안하셨군요! 그럼 타우킹을 디자인 하시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던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팀원3 : 머리를 흔들면 흥건하게 흐르는 침이 주변에 마구 튀는 그런 야만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매우 신경쓴 부분입니다.

GM : 오오~ 오늘은 설명을 길~게 해주시네요!

팀원3 : 넵넵. 타우킹은 오랜 전투로 실명한 한쪽 눈, 뚝뚝 떨어지는 침, 희생자들의 뼈로 만든 갑옷으로 흉폭함을 표현했습니다.



GM : 너무 멋지네요! 야만적이지만 강인한 느낌! 너무 잘 살리셨어요~

팀원3 : 감사합니다.

GM : 오늘도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팀원3 : 넵넵.

GM : 그럼 우리 테이머님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 드릴께요!

팀원3 : 잡기 전에 한 번씩 부활 장면을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팀원3님의 선물~ 자 지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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