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 실험실

25. 드래곤 빌리지 [설정] [수호 기사]
2016-10-15 19:04:47
안녕하세요, GM바라기 입니다.

오늘은 드래곤 빌리지의 주요 설정 중 하나인 수호 기사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수호 기사는 빛의 사제와 함께 오랜 시간 동안 빛의 창조신 아모르를 따른 집단으로 대외적으로는 빛의 사제의 협력 기관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래 모든 내용의 모든 설정 기반은 드래곤 빌리지2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글은 시나리오에 대한 네타성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소개]

수호 기사는 과거 수많은 어둠의 추종자와 검은 종자에게서 빛을 따르는 이를 지키고자 만들어졌다. 이들은 빛의 사제 중에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지닌 자를 뽑아 그 숭고한 역할을 부여하거나, 그 재능과 소질이 합당하다면 빛의 사제가 아닌 외부의 존재를 선발하기도 했다.

이들의 임무는 대외적으로 빛의 창조신 아모르의 사명을 전파하고 생명을 수호하는 것에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 임무는 빛의 사제와 마찬가지로 신의 대행자라 불린 마이아를 지키는 것에 있다. 

수호 기사는 그 핵심적인 임무에 가장 적합한 직군이자, 빛의 사제와 달리 적의 성난 어금니에 맞서 자신의 목숨마저 희생하여 마이아를 지키는 숭고한 성자와 같았다. 

특이한 점은 이들의 기원에서 드래곤 테이머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더 근본적으로 파고든다면, 수호 기사는 드래곤 테이머의 시발점인 직종이며, "드래곤과 함께 싸우는 자" 라는 어원을 가장 잘 타나낼 수 있는 자들이었다. 이들은 검과 활 지팡이 등 다양한 무기를 들고 드래곤과 함께 몬스터와 검은 로브의 사도의 공격에 맞서 싸웠다. 

즉, 지금의 보조의 성격을 지닌 드래곤 테이머와 달리 전장에서 누구보다 드래곤과 함께 세상을 지켜온 신의 대행자 마이아의 충실한 벽이자, 위대한 생명의 수호자이기도 했다.




[침묵자와 빛의 순례자는 직급으로 표기할 수 없는 직종으로, 일반인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수호 기사의 계급]

수호 기사는 고유의 계급이 존재하며, 이 계급은 특수한 시험과 대외적인 평가로 의해 승급이 결정된다.

시험의 여부에 따라 각 계급은 직급을 상승하며, 조건에 종촉한 직급은 더 높은 호칭을 받아 다양한 곳에서 빛의 전파와 생명의 수호하는 숭고한 임무를 수행한다.

평범한 지망생은 후보생으로 시작해 기사가 되며, 기사에서 수호 기사가 된 이후 대외적인 평가와 업적을 통해 왕과 마이아의 선택 아래에 성전사로 발탁된다. 수호 기사 계급에 오직 한 명만이 존재하는 우두머리 가리안의 경우 마이아와 빛의 사제만이 선택할 수 있다.

계급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은 직급은 수호 기사에 속하지 않는 존재들로, 이들은 수호 기사들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존재들이다.


[수호 기사의 거처][신전] 

신전은 기사를 지망하는 수많은 후보생이 머물고 있다. 이들의 봉급은 제한적이거나 지출 보다 턱없이 모자라, 재화가 넉넉지 않은 집안이라면,
스스로 벌이를 벌어 생계를 유지하는 수 밖에 없다.

신전은 가능성이 크나, 물질적 부족으로 그 꿈을 포기하는 후보생이 없도록 다양한 임무를 부여하며, 고양이 찾기. 농사 돕기 등 사소하지만, 후보생에게 적은 액수라도 경제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다.

평일을 제외하고 대부분 후보생은 휴식이나 정비에 들어가지만, 따로 신전에 임무를 신청한 후보생은 신전을 지키는 문지기로 활동하거나 휴일 업무를 수행하여, 모자란 경제적 궁핍을 해결한다. 

보통 선발 시험은 꽃피는 봄에 시작하여 무더운 여름에 마무리되지만, 일부 재화가 풍부한 고위층 계급은 막대한 지원금을 지원하여 자신의 자식을 후보생에 넣고 합격한 후보생이 탈락하는 비리도 자주 일어나, 대신전에서 이 비리에 대해 엄격히 관리하고 처벌한다.

1.후보생 [하급/중급/상급]->교관 or 기사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신체가 건강한 자
임무 : 육체와 정신 수양
무장 : 가벼운 훈련복과 훈련 도구
총원 : 100% 중 50% 
기타 : 봄에 선발 시험. 여름에 종료  

기사를 꿈꾸고 입단하는 존재. 그 시작은 작고 초라하지만, 끝은 그 어떤 것보다 장대하다. 

다만 험난한 여정에 포기하는 후보생이 대부분이라, 신전에서는 후보생의 선발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 편. 사실 고난이 험난하기보다, 기사로 승급하는 세월이 길고 지겨워 다른 생업에 종사하러 떠나는 후보생이 대부분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동화에서 바라는 용감한 기사의 모습이 아닌 대부분 기사 장구를 수리하거나. 신전의 밭을 가꾸는 등 생업과 다름없는 행동을 거듭해서이다. 정말 말도 안 되는 확률로 전장에 나가는 경우도 있으나, 긴급상황에서도 후보생이 하는 역은 성안에 포를 이동시키거나, 다친 기사를 운송하는 일뿐이다.

기사 직급이 3급 이상이 되어야, 비로소 검에 대한 훈련을 받으며. 대외적은 아니지만 마을을 벗어나 샛길이나 검문소의 방위로 활약할 수 있다.

도중에 인원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그 빈자리를 고위층이 막대한 자금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지만, 대신전에서 이러한 사안을 주의 깊게 파악하고 있어 현재는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3직급에 도달하고 최종 시험을 마친 후보생은 비로소 기사로 승급할 수 있다.


[대신전]
  
2.기사 [하급/중급/상급]->기사장 or 수호 기사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후보생 3계급에 합격한 자
임무 : 위험도가 제한적인 수행 임무.
무장 : 가벼운 갑옷과 롱소드와 같은 보편적인 무장
총원 : 100% 중 30%
기타 : 가을에 승급 시험. 겨울에 종료 

기사 된 후보생은 본격적으로 해당 지역에 소속된 대신전에서 더 먼 지방으로 이동하여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담당 영지의 영주나 공작의 영토의 경우 추가로 허락을 받아야만 활동할 수 있다. 기사의 임무는 보통 주변 치안 활동과 귀족의 보호와 그 자제의 외출 시, 사사로이 그 병력이 사용되기도 한다.

이러한 무분별한 병력 낭비를 막고자 최근에는 법이 개정되었으나, 관할 소속에 큰 영주나 공작에게는 사설 기사가 고용된 만큼 개인의 기사에게는 그 법의 제제가 미치지 않는다. 사실 기사에게는 두 가지 승급법이 존재한다. 

이대로 신전에 소속되어 수호 기사의 승급을 노리거나, 반대로 이름난 귀족이나 권력이 있는 대부호 또는 많은 영지를 지닌 공작의 기사로 고용되는 것이다.어쩌면 신앙의 깊이에 따라 그 꿈이 좌절되는 만큼, 현실의 벽에 다다른다면 3계급에 도달하지 못한 많은 기사는 제각기 다른 살길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많은 시련과 임무를 수행하고 무사히 시험에 합격한다면 기사는 정식으로 수호 기사의 자격을 지니고 대신전을 벗어나 아티온으로 소속을 이동할 수 있다. 


[아티온]

3.수호 기사 [하급/중급/상급]->수호 기사장 or 성전사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기사 3계급에 합격한 자
임무 : 대외적 분쟁 지역. 빛의 사제를 보호
무장 : 무거운 갑옷. 거대한 방패와 둔기
총원 : 100% 중 15%
기타 : 대외적 평가로 승급 

수호 기사. 이름만으로도 명예와 품위가 느껴지는 이 숭고한 직책은 빛의 사제와 더불어 수많은 세상의 위기를 믿음과 희생을 막아왔다.

이들은 강철같은 정신과 무한한 긍지로 뭉쳐있으며, 이들의 검과 방패에는 생명을 지키고 악을 멸한다는 사명으로 가득 차 있다. 수호 기사는 대신전에 소속되어 있지만. 소속된 나라를 벗어나 다양한 나라에서 활동하며. 왕권에 가까운 권력을 쥔 귀족이 아닌 이상 수호 기사를 제제하거나 막을 수 없다.

과거 유타칸이 악의 소굴과 같았던 시절. 빛의 사제와 수호 기사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유타칸을 정화하고자 싸웠으며 그들의 희생과 노력 덕에 유타칸은 요새 도시를 만들어 긴 세월이 지나 엘피스를 만들 수 있었다. 이들은 검과 방패를 사용하지만, 이 신비한 무기에는 다양한 마법이 깃들어 있어 수호 기사의 동료인 드래곤을 부를 수 있었다. 

흡사 현존의 드래곤 테이머의 선조 격이 되는 수호 기사는 드래곤 테이머와 다른 점은 그들은 육체와 정신이 드래곤 테이머보다 월등히 뛰어났으며. 다양한 직군과 보조에 지나지 않는 드래곤 테이머들과 달리 치열한 전장에 뛰어들어 드래곤과 함께 악에 맞서 싸웠다는 점이다.

지금에 와서 이러한 행동은 정신 나간 짓에 가깝지만, 과거 수호 기사는 드래곤을 불러 그들과 함께 악을 물리쳤다. 이들의 승급은 오직 대외적 업적 평가로 이루어지며, 많은 사건과 위기를 막아낼수록 그들의 직급은 상승했다. 

긴 시간이 지나 3단계의 직급에 오른 수호 기사는 마이아와 그 나라에 왕의 평가에 따라 성전사로 거듭나거나 수호 기사장으로 지원하여 다른 수호 기사를 이끌며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다. 

4.성전사 [3단계] [하급/중급/상급]-> 성전사장 or 가리안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수호 기사 3계급에 합격한 자
임무 : 마이아의 보호와 전쟁 지역 배치 
무장 : 숙달된 마법 장비와 전용 장비 
총원 : 100% 중 5%
기타 : 승급이 소속된 나라의 왕과 마이아에 의해 결정됨 

성전사는 매우 강하고 뛰어난 전사들이다. 이들은 세상의 생명을 지키고 나아가 악을 멸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그 사명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수호 기사 때부터 단련된 강인한 육체와 뛰어난 정신력은 치열한 전장에서도 그 빛을 발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다. 이들은 과거 유타칸에 정착 당시 소수가 투입되었으나. 마법과도 같은 기적을 발휘하여 유타칸에 머무는 수많은 몬스터를 물리쳤다. 

검은 로브의 사도가 압도적인 숫자의 검은 종자와 검은 추종자를 거느리고 있지만, 섣불리 신성 왕국 바이델을 공격하지 못하는 것도 이처럼 막강한 힘을 지닌 성전사의 전투력이 있어서 일지 모른다. 

이들은 수호 기사였던 만큼 드래곤을 불러내어 함께 싸울 수 있으며, 수호 기사 보다 더 강한 전투력으로 드래곤과 함께 전장에서 적과 치열한 사투를 벌일 수 있다. 나약한 인간의 몸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적과도 같은 전투력을 보이는 것은 그들이 오랜 세월 갈고 닦아온 경험과 전투 실력 그리고 드래곤을 믿는 신뢰에서 비롯된다.

수호 기사와 다르게 이들의 임무는 빛의 사제가 아닌 마이아를 지키는 것으로 마이아를 지키기 위해 성전사들은 그들의 목숨마저 바칠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전사의 숫자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그 용맹한 자취조차 훗날에는 찾아볼 수 없을지 모른다. 

학자들은 성전사의 감소가 "욕망과 타락 떄문에 신성한 힘을 지닌 수호 기사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 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대로 성전사가 계속 줄어든다면, 신성 왕국 바이델도 나아가 빛의 사제의 보호도 검은 로브의 손아귀에서 제힘을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5.가리안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수호 기사 중 가장 강인한 자
임무 : 마이아 아오라의 보호[전속] .
무장 : 불명
총원 : 오직 한 명 
기타 : 빛의 사제와 마이아에 의해 선출됨 

가리안은 가장 강한 수호 기사이자, 마이아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다. 

가리안은 뛰어난 업적을 통해 빛의 사제와 마이아에 의해 선발되며, 숱한 전장에서 승리로 이끈 살아 있는 전설과 같다. 역대 가리안 중 가장 강하다고 알려진 가리안의 이름은 무명으로. 이름 그대로 자신의 이름을 남기지 않고 오로지 마이아의 보호와 세상을 지키는 것에 신념을 두고 살아온 인물이다. 

하지만 특별한 경위를 통해 실종됐으며, 그 행방이 묘연하여 지금도 학계에서는 무명이 살아 있으리라 추측하는 학자도 많은 만큼, 전설적인 업적으로 수많은 전장과 시련에서 승리를 안겨준 위대한 가리안이었다.

현재 신성 왕국 바이델에는 가리안이 존재하지 않으며. 오로지 신성력을 잃은 성전사만이 허수아비처럼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가리안은 수호 기사를 모두 통솔할 자격을 지니고 있으며, 왕권을 지닌 귀족이나 왕이라 할지라도 가리안을 제제할 수 없다. 

가리안의 권력은 왕권에 소속하지 않은 천부의 권력으로 그 권력이 귀속되는 곳은 오직 신의 대행자 마이아의 곁뿐이다. 

같은 예로 마이아 또한 자신이 소속한 나라의 왕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의 왕의 권력에 제제 받지 않는다. 오로지 이 권력이 허용되지 않는 곳은 어둠의 파괴신 카데스를 모시는 검은 로브의 사도의 영역 뿐이다. 



[불명]

6.침묵자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불명
임무 : 불명
무장 : 불명
총원 : 불명
기타 : 불명

그 어떤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방인. 침묵자는 소수의 인물만 알고 있는 빛의 사제에게 알려지지 않은 별도의 존재들이다.

이들은 과거 빛과 어둠의 시대 당시, 카데스의 신체 조각을 다섯 현자를 호위하며 수많은 검은 종자와 검은 로브에 맞서 싸웠으며, 수많은 역사에 기록된 영웅들이 이 위대한 임무를 짊어지기 위해, 세상에 사망한 것으로 속인 뒤, 침묵자가 되어 역사의 기록 뒤에서 악과 싸워왔다.

시대의 영웅과 초인과 같은 전투력을 지닌 자들로 뭉친 집단인 만큼. 그들의 지닌 개개인의 무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가리안과 달리 빛을 추앙하는 존재지만 악에 맞서 싸우기 위해 항상 어둠속에서 행동하며,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유타칸이 빛의 창조신 아모르가 만든 빛의 결계가 약해진 뒤, 다시 검은 로브의 사도가 유타칸으로 하나둘 나타나자, 침묵자 또한 이데알레 대륙에 일어나는 기괴한 사건을 추적하며 검은 로브를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존재는 빛을 따르는 다섯 데르사와 마이아 만이 알고 있다.
 
7.빛의 순례자

기원 : 빛의 창조신 아모르 
자격 : 빛의 다섯 데르사의 선발
임무 : 빛의 창조신의 의지를 받듬
무장 : 다양함
총원 : 오직 한 명
기타 : 불명

역사적으로 그 형태나 존재가 실존하지 않았던 존재. 혹은 기록적으로 그 어떤 행위도 새겨지지 않은 존재.

이들은 다양한 형태로 세상에 존재했으며, 가장 어두운 밤과 구원이 없던 세상에서 나타나 생명을 구한 빛과 같은 존재였다. 혹은 이들을 신의 사자. 또는 빛을 찾아 먼 여행을 떠나는 이방인으로 표현하며, 사막의 수인과 불타는 산의 거인은 사막의 빛 또는 빛의 화염이라고 부른다. 

이명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이들이 역사적으로 보인 기적은 빛의 첫 번째 자손과 더불어 세상에 알려진 가장 전설적이자, 신화 같은 존재임은 틀림이 없다. 



오늘은 수호 기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호 기사는 드래곤 빌리지 세계관에서 오랜 세월 빛의 사제와 함께 악에 맞서 싸운 단체로 

그들은 드래곤 테이머의 실질적인 선조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다만 그들은 더 맹렬하게 전투에 참가했으며, 실제로 몬스터를 쓰러트리기도 한 대단한 전투력을 지녔던 자들이었습니다. 

현재 드래곤 테이머는 주인공을 제외한 소수의 드래곤 테이머만이 드래곤과 함께 전투를 치르지만 과거 수호 기사는 항상 드래곤과 함께 악에 맞서 검을 휘둘렀습니다. 어쩌면 수세기에 거쳐 변한 이러한 결과는 과거보다 안전해진 이데알레 대륙의 영향으로 드래곤 테이머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들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빛의 결계가 사라진 지금은 바다 저편에 악의 존재가 꿈틀거리고 있으며, 드래곤 테이머. 드래곤과 함께 싸우는 자들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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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해봐

    2016-10-22 13:44:07

  • 역시

    2016-10-17 21:10:26

  •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0-16 13:52:36

  • 메인 사진의 누리.... 바람의 인도자 아스티에서 공개됬던 그 복장인 것 같아서 두근두근해하고 있었는데 낚시였어...

    2016-10-15 22:11:28

  • 누리 사진때문에 들어왔는데!!

    2016-10-15 20:41:20

  • 좋은밤^^

    2016-10-15 20:36:51

  • 메인의 누리 사진은 낚시인가염

    2016-10-15 20:16:36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6-10-15 19: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