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 실험실

개발비화 EP8. 이과장 ‘라이곤 전설 장식’
2018-03-15 10:22:09


안녕하세요. GM골드입니다.


오늘 이 시간엔 새롭게 추가되는 전설 장식 비화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추가 예정인 전설 장식은 라이곤의 전설 장식인데요,

유리온과 미트라를 만들어주신 이과장님의 최신작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이과장님과의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GM골드 : 안녕하세요. 이과장님!

이과장 : 안녕하세요. 골드님! 잘 지내셨나요?

GM골드 : 네! 저는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워진거 빼면요!

이과장 : 그러게요! 이제 정말 봄이 온거 같아요.. (미세 먼지도 심해진걸 보니..)

GM골드 : 넵! 그러게요. 오늘은 봄 햇살처럼 따사로운 소식 전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이과장 : 네! 오늘은 새롭게 추가될 신규 장식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GM골드 : 네! 그럼 소개 부탁 드려요

이과장   : 오늘 소개해 드릴 장식은 라이곤의 전설 장식 이랍니다



GM골드 : 드디어! 라이곤의 전설 장식이 추가가 되는군요!

이과장 : 네!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질 라이곤 전설 장식은 “태양의 사자”라는 컨셉을 잡고 작업했답니다. 태양을 신봉하는 기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GM골드 : 오호~ 설명만 들어도 너무나 기대되네요! 그럼 라이곤 전설 장식 작업 중 가장 중점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이과장 : “태양의 사자”라는 컵셉과 어울리는 황금 갑옷을 입히고 싶었답니다.

GM골드 : 태양의 사자! 황금 갑옷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다면요?

이과장 : 전체 컬러 중 노란 부분이 많으면 자칫 촌스러워지기 쉽게 때문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식으로 변화를 주었고, 색에만 신경 쓰다 보면 갑옷 디자인이 단조로워져서 둘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 초기 디자인 작업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였답니다.

GM골드 : 설명만 들어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신게 느껴져요! 이런 부분까지 다 디테일하게 신경쓰시느라 힘드셨겠어요 ㅠ_ㅠ

이과장 : 네. 좀 힘들었지만 결과물을 보고 기뻐해주실 테이머님들을 생각하며 힘든 것도 잊었어요! ㅎㅎ

인터뷰를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디자인이 촌스러워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었네요.

GM골드 : 넵! 이과장님의 고충이 마구 마구 느껴집니다.



GM골드 : 이번에는 장식 작업을 하셨는데 혹시 꼬옥 해보고 싶은 작업이 있으신가요?

이과장 : 음… 드래곤 작업을 다양하게 해온 덕인지 못 해본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소망은 없습니다. 다만..

GM골드 : 다만?

이과장 : 말랑, 폭신, 짤막한 소형 드래곤 작업을 좀 더 해보고 싶긴 하네요. 소형 드래곤 말고 초소형 드래곤도 귀여울것 같아요.

GM골드 : 이과장님과 소형 드래곤 아주 잘 어울리는 조합인데요!

이과장 : 네 감사합니다!

GM골드 : 이제 그만 이과장님을 보내드려야 겠네요! 마지막 인사 부탁드릴께요.

이과장 : 테이머님들 미세 먼지에는 꼬옥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GM골드 : 그럼 이과장님의 라이곤 전설 장식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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