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물들 중에서 맨 처음 나오는 "간디" 한번 살펴볼까?
초등학교에 다니거나,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면 '간디'라는 이름은 다 들어 봤을 거야.
그래서 '간디' 아냐고 물으면, 으레 답변은 "예스! 알아욧!"이라고 돌아와.
하지만 이름만 들어 봤다고, 정말 간디가 누구인지 안다고 말해도 될까?
정말로 간디가 누군지 아는 거 맞아?
그래도 "예스! 안다고욧!"이라고 대답한다면, 인정할게!
그래 너 잘났다!! ㅋ
우리는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 대해 알게 돼.
우리가 잠이 든 시간에, 애니메이션 <인사이드아웃>처럼 기억 저장 장치에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인물도감>에서는 기억해야 할 인물들을 간단하게 요약 정리했어. 요 정도만 기억해 두면 돼!
책 보다가 자란 말은 아니고!!
각 인물의 '도감 부분'에 나오는 맨 첫 페이지야. '간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지.
그 다음 페이지는 '간디'의 업적에 대해 한 장으로 간추려 놓았어.
사실 이것 한 장만 보면, 간디에 대한 건 다 끝났어~~!!
그럼 다음 페이지부터 간디가 어떻게 살았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가 쬐~금 더 풀어져 있어.
금수저로 부잣집에서 태어난 간디가 초등학교 때 결혼을 하고, 중학교 때 이미 애기 아부지가 되어 있고... 갑자기 집안 형편이 기울게 된 얘기... 그리고 인도를 식민 지배하고 있던 무적의 영국으로부터 어떻게 독립 운동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비폭력으로 저항했다는 게 특별한 일이야. 간디의 그런 끈질기고도 인도적인 정신이 무적의 영국을 두 손 들게 했지~~~
간디가 정말로 존경받을 인성인지에 대한 일화도 소개해 놨어.
네가 기억해야 될 가치가 있는지는 네가 보고 판단해^^
그리고 간디는 이런 유명한 말도 남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