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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전[28화]

25 몬스터 사냥
  • 조회수164
  • 작성일2015.07.12

전개는 진지하게!!

내용은 약간 분위기를 풀어서!!!

(뭔 개소린지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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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하던전으로 가는 길이다.

가는 길 어딜 둘러보아도 폐허뿐이였다.

길을 가다 전쟁중인 지역으로 잘못 가서

죽을뻔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또 전쟁터로 잘못 갔다.


\"으아아아 또 전쟁통이잖아아아아아아,\"

\"글레시어씨, 길 좀 제대로 찾을 수 없습니까아아아아.\"                             

\"침착해라. 지금까지 잘 도망쳐왔잖아.\"


그렇게 안전한곳을 찾아 정신없이 달리는 동안, 몬스터들이 갑자기 알 수 없는 말로 중얼거렸다.


\"저기 하늘에 뭔가 나타났습니다! 붉은 빛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모두들 알수없는 것을 공격하라!!\"인긴진영의 총공격이 시작되었을때,

붉은 빛으로 둘러싸인 것의 형체가 드러났다.


다크닉스였다.


\"다크닉스가 여기까지 나타나다니..몬스터들이 어지간히 밀렸던 모양이군...\"

\"그 강력한 몬스터들이 밀렸다고요?\"

\"수는 몬스터들이 훨씬 적으니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다크닉스가 한방 날리면 우리 모두 끝장이야. 최대한 달려!

플레임씨는 애 잘 챙기고!\"


다크닉스는 구 모양의 에너지 파동을 뿜었다. 순식간에 이 일대가 쓸려나갔다.

우리도 쓸려나가기 직전이였다.


그런데...


\"빛의 벽!!\"                  


누군가의 도움으로 우린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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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읽는사람 진짜 없다...

복선을 추측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거 원...


여태까지 나온 해결되지 않은 중요 떡밥입니다.



-1화에서 카로가 꾸었던 꿈(가장 중요)

-카로가 살던 세계는 사실 가상세계

-마을로 가던 중, 카로가 익숙함을 느낌

-다크닉스의 봉인에 대한 예언서

-기억의 드래곤

-기억의 드래곤과 같은 부류의 드래곤들과 그들을 수호하는 테이머(두번째로 중요)

-카로의 독백(지하던전은 클라크와 만난곳이자 끝내는 곳)

-몬스터들의 시체수거



대강 이 정도...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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