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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일행-카로의 이야기[30화]

25 몬스터 사냥
  • 조회수193
  • 작성일2015.07.14

뱀은 퀸즈 스네이크 아닙니다...

이 세계관은 그저 드빌이 뒷받침 됐을 뿐이에요...(안물안궁//ㅊ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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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전부 갈라져버린걸까?

나만 떨어져나왔나?

아...어떻게 다시 일행을 찾을지 막막하다...


불러서 사람들이 확실히 들을거란 보장도 없고, 찾아다니기도 무서운데...


에잇, 그냥 돌아다녀보자!



\"꼬마야, 왜 여기 있는거니?\"


어디선가 소름끼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주위를 둘러보니, 뱀 한마리가 있었다.


\"아아아 일행과 갈라져버렸구나... 혼자가 된 느낌, 잘 알아. 외롭고, 무섭고...그래서 결국엔 위험에 빠져도 제 힘을 발휘하기 어렵지...\"


나는 멍하게 그 뱀을 바라보았다.\"바꾸어 말하면...\"

\"에...?\"

\"나는 너를 잡기 쉬운 상태라는 것도 알고 있단 뜻이란다!!!!!\"

\"나도 그냥 당하진 않아! 투탕카!!\"


여행을 하는동안 투탕카는 많이 성장했다.

뱀 정도는 순식간일것이다.


\"투탕카, 저 뱀을 공격해!!\"

\"크아아아!!!\"

\"나는 외로움도, 공포도, 슬픔도 느끼지 않고 있단다. 혼자가 아니거든. 나는 그저 잠깐 혼자 사냥을 나왔을뿐이야.\"

\"뭐야?\"

\"그렇게 멍하니 있을때가 아니야!!\"


뱀이 갑자기 공격해왔다.

다행히 투탕카가 막아냈다.


\"지금, 넌 나를 이길 수 없어! 나한테 순순히 잡혀라! 그림자의 속박!!!\"



크윽...이대로 잡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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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는 누구의 이야기가 소개될까요?ㅋㄷㅋㄷ


글레시어의 테이머

플레임과 세이티(이 둘은 한번에 소개될겁니다.ㅋ)

오트르스




아 근데 30화 안에 끝내려고 했는데 30화는 너무 무리였나...

좋아, 50화 갑시다!!!

(마법천자문임?)

(마법천자문은 한권밖에 초과하지 않았으니까 그건 아님)

(결국 2부 시작해서 한참 초과됨.ㅇㅇ)

(그렇구나)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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