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하나씩 올리고 있는데 하나만 더 올렸다간 도배로 욕 먹겠네...좀 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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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나무던전에 홀로 떨어져있다.
아, 혼자는 아니구나. 꼬맹이 한 명도 같이 있으니...아이 돌보는 건 귀찮지만 이럴때는 어린애라도 같이 있는 게 낫긴 하겠지.
하아...빨리 일행을 찾아야겠어...
\"아저씨, 여긴 어디에요?\"
\"그러게..나도 잘 모르겠다...\"
\"언제 나갈 수 있어요?\"
\"그건 잘 모르지만, 꼭 나갈수는 있을거야.\"
질문도 참 많다...
그나저나, 위험한 일이 생기면 안 될텐데...
그래, 항상 그랬지. 위험한 일이 안 생기길 바랄때면 꼭 위험한 일이 생겼어.
그러니까 곧 있으면 우린 위기에 빠질거야.
세이티가 다치면 안 될텐데...
\"세이티, 위험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꼭 붙어있어라. 손 놓지 말고.\"\"네!!\"
\"안녕하세요...\"
어라, 웬 작고 비실비실한 몬스터가 나타났다.
\"심심해요...놀아주세요...\"
\"저..우린 지금 바빠. 미안하지만 같이는 못 놀겠다.\"
\"놀아줘요...\"
\"우린 가야 해.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찾아 봐.\"
\"이곳에 다른 사람은 없어요...놀아주세요...\"
아...이거 참...난감하다...
\"안 놀아주면, 내가 놀게 만들거야!!!\"
이런!! 저 녀석!! 세이티를 잡아서 도망갔잖아!!
거기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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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는 판에다가 배경그림 그렸어요...ㅋ
(얼마나 할일이 없었으면...)
잘 그렸나요?
P.S. 누구 소뽐 광고 만들어서 소뽐 인원 늘리실 분?//ㅊ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