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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왕국의 비밀 2기 2화 영린성 사건 1

5 이의섭
  • 조회수315
  • 작성일2015.07.18

\"자... 마음껏 드시오...\"


사네시스가 만찬을 준비하여서 식탁보를 여왕의 식탁에 올려두었다. 그리고 음식을 먹기 시작하였는데 시간이 멈추었다.


\"진짜... 이 것은 왠지 시간이 멈춘 것 같아... 뭐가 이상하게 엮인 것이지...\"


사네시스가 말했다. 하늘에서 영린성 병사들이 내여왔다.


\"대장님!천재 발명가 진산의 양자 폭탄을 훔쳐왔습니다.\"


\"좋다... 그 것을 폭파시켜라!\"


그 사람의 말이 떨어지기도 무섭게 그 양자폭탄에 불이 붙어 엄청난 빛과 중력장*을 내며 폭발하였다. 엄청 빠른 속도의 바람이 날아왔고 궁전에 금이 가 모든 사람과 국왕 가의 귀족과 왕족들이 같이 힘을 합쳐 도망갔다.우리도 도망갔다.


*- 원래 양자 폭탄이 수소와 1억도의 온도로 인해 중력장이 발생하였으나 이 것으로 인해 시간 오차가 발생하였다. 이 것과 에너지의 합체로 인해 시간이 느려진 것이며, 중력장의 여파를 벗어나기 위해 빨리 달려야 했다.


우리는 사네시스의 궁전을 빠른 속도로 도망쳤으나 0.3km/s의 바람에 휩쓸렸다. 그러면서 우리는 어딘가로 이동했다.


\"아니... 자네가 함께 지내야 할 동료를 무참하게 잡았다고?\"


닌자드래곤이 말했다. 하지만 그가 총을 꺼내 들고 그를 위협하였다.


\"훗. 이 것을 들으면 그냥 목숨은 살려서  보내주지...크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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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의 경계에서 -1-


나는 어지러워서 누워있었다. 매우 빠른 바람이였기에 사네시스의 궁전은 보이지 않았고 나는 무엇을 보는 것인지 몰랐다.


\"잠깐... 저 마을이 폐허가 되어 있어!카타스트로프!저기에는 데체 뭐가 있었길래 바람때문에 날라왔는지...\"


앤더가 말했다. 그러면서 방향을 잡아 내 집으로 가 보았다. 이상하게 사카이만 살아있었고 다 사라지고 다른 집에 불이 나고 있었다.시끄러웠었던 그 시장도 모두 사과와 파인애플, 야파오(유타칸 과학자들이 유전적으로 조작한 과일- 신맛이 강하다.)

상자가 나뒹굴고 있었다.


그러자 내가 지쳐있는 사람과 드래곤을 보았다. 드래곤은 이미 0.3km/s 정도의 바람으로 인해 불타는 집으로 들어가서 불타 죽었고, 다행히 그 사람은 탁자 아래에 숨어 있었다.


\"역시... 그 사람들은 살아있었군요...\"

\"네?\"


그 사람들은 8명이나 있었고 다른 물고기 집과 주택에서는 180명이 생존되었다. 부상을 당한 사람들은 80명정도 되나 다행히도 목숨에는 해가 끼치지 않았나 본다.


그리고 우리는 분수에서 퍼 올린 물로 불을 끄고, 불 속에 갇혀 있는 6명도 다행이 구조에 성공했다. 오늘은 벌써 11시 반이나 되었다. 앤더가 상자의 판데기와 집단으로 엮은 집을 여럿 만들어 그나마도 편히 쉴 곳이 되었다.


갑자기 비가 왔다. 사카이는 구조하지 못하였고 실종되었다......


-유타칸년 131007년 강풍으로 인해 8조2000억 손해 약 35000명 사망 8500명 생존 부상 4000명 실종 약 78000명 총 135500명 손해.-


다른 집의 불이 꺼지고 내 집의 불도 꺼졌다.


다음 날이 되었다. 사카이는 다행히도 구조되었고, 이번 일은 아마도 그 카데스의 일행들이 한 것 같았다. 영린 성의 닌자드래곤에게 이 일이 떻게 해서 된 것인지 알아보았다.


\"이의섭, 앤더, 카타스트로프로 추정되는 이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을 향해 대포를 쏘도록.\"


우리는 도망갔고 근처 마을에 휴식을 취하러 들어갔으나 아무렇게 밀고 당겨도 문이 열리지 않았다. 다시 파랑색 빛이 나타났고 폭발하였다. 80m/s 정도의 바람이 불어왔다. 다행히도 아무런 손해가 없었으나 폭풍 경보가 떴다.


\"넵! 그런 자들이 귀신같이 사라졌다.,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위험하면 자기가 알아서 갑니다. 이 것을 어떻게 하죠?\"

\"그 것은 말입니다,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보는 것이 어떠겠습니까?\"

\"그 자를 찾으면 반드시 잡아 오거라!\"


그러자 군인들이 우리 마을에 들이닥쳤다.


\"이의섭 앤더! 빨리 숨어!\"


나는 벽지를 붙이고 숨었다.

 몇 분이 몇 년같은 시간이였다. 빨리 저 군인들이 갔으면 좋을 것 같았다.


\"아무런 자도 없습니다.\"

\"그럴 리가! 알파부터 엡스(엡실론이 바른 표기이나 닌자드래곤은 내리미미시타 지역 출신이라(대한민국의 김천_ 상주_ 군위-남의성 지방이다)엡사-엡스로 발음한다)까지 출병하고 샅샅이 찾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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