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로.
참으로 이상한 말이다. 생명으로와 같은 말이다. 나는 살고 있다. 여전히...
지금 여기서 보면 나는 사형수이다. 곧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 나는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달고나처럼 달지만 뒷맛이 씁쓸한 삶을 살고 있는, 그런 사형수이자 드래곤인 드래곤감옥에서 198호라고 불린다.
어느 날, 나는 이렇게 힘들게 사는 것 보다는 탈옥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여 탈옥을 시작하려고 하였다. 오늘이 금요일이므로 밖으로 탈옥할 수 있겠지?
(chapter 1. 탈옥)
나는 전기 철창을 넘어 탈출하였다. 그리고 뒤에 간수들이 달려오고 나는 정신없이 달려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나는 돌부리에 넘어졌으나 다시 뛰었다. 죄수복의 무릎이 나가도 계속 도망가서 간수들의 체력이 없어졌다.
\"맞아, 내 본명은 자크야! 198호가 아니라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야!\"
몰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것이 문제인 나는 동굴을 찾아 동굴에서 쉬기로 하였다.그리고 동굴에서 감옥이 보였다. 몇몇 자들은 이 곳에 왔다. 알고보니 몇몇 죄수들이였다.
\"이봐 자네는.. 78호 201호 잖아? 이거 참 대단하군. 역시 따라들어 오다니. 역시 자네는 기적을 일으키네.. 깜짝 놀랐네...\"
\"흠... 78호라고 부르지 말고 그냥 신주랑 만주라고 불러...\"
\"응? 너희들 혹시 자매였어?\"
\"정확하게 말해서 자매라고 말하면 되지... 그런데 의형제야.만주는 입양되었고 나는 주군자*였지!\"
군자*-군자는 이름의 끄트머리에 있는 말이며 때론 본자와 친가를 말한다. 유타칸어로 세빌로모(小僚要)라고 한다.
\"오늘은 여기에서 자야겠다. 어짜피 여기 근처에는 간수들이 너무나도 많아 도망 칠 수가 없어...\"
세 탈옥수 드래곤들은 자고 있었다. 오늘 하루는 잘 지나가는 것 같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하여 세 자들은 자기로 하였다.
\"대단한 사건입니다. 소장님. 어제 새벽에 탈옥수 78호,198호,201호가 창살을 넘어 도망쳤습니다. 그 자들이 어디로 갔는지는 알지도 못할 정도로 빠릅니다.그러면서도 뒤에 이런 것을 매달며 도망가더군요.\"
그 간수는 사진을 내 밀었다. 그러면서 노란 지푸라기더미를 내밀었다. 그러면서 뒤에 무기사 있었다. 죄수 진압용 몽둥이가...
\"이런 건강하고 약빠른 생쥐들을 봤나... 어떻게 우리가 잡지도 못할 정도로 빠르냐...아니 걔들이 어떻게 함정을 만든 거니?\"
\"혹시 계획을 짜고 탈출 한 것 아니야? 아니 훔쳤으면 벌을 받고 가야지...\"
교도소 내부의 병원에서 팔을 다친 자와 발을 다친 자가 누워 있었다.
\"그러니까 198호가 탈옥해서 그렇게 나를 밀치고 그런 것이 매우매우 중요한 것이지. 탈옥을 하려면 탈옥만 하지! 왜 나까지 끌어당긴 거냐고... 그 것이 문제인것이지.\"
\"다친 자는 빼고 모두 집합! 간수 집합!\"
위만더스 소장이 말했다. 모두 집합하여 죄수들과 간수들이 모였다. 간수 회장 최량진이 말했다.
\"음... 죄수님께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어게 새벽 4시에 누군가가 나가는 것과 우당탕하는 소리를 들었습니까?\"
하면서 종이를 나누어주었다.
\"여기에서 이 작전을 아시는 분들은 섬세하거 적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약 15분 후에 간수들이 그 종이를 걷을 것이므로 섞이지 않도록 이름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탈옥수에 대해서 모르는 사실이엿다. 그레이토유타카나(最利土流他韓) 교도소는 탈옥수가 하나도 없었다.
\"음.. 이제 걷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탈옥수들은 저도 모릅니다 혹은 글쎄나 아무것도 적지 않았다.
\"역시 아무 것도 모르시군요.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돌아갔다. 아무 것도 모른다는 표시를 받은 소장은 화를 냈다.
\"이봐! 일 대 일으로 물어봤어야지~!어떻게 하니... 이봐 최량진. 질문을 잘 하였어야지...\"
\"진짜 제가 잘 대해주어도 안 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