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쨍~쨍~
델가이:날씨 한번 덥구만..
델가이:오늘안에 신문배달을 다 해야 하니.
델가이:고생 좀 하겠구만..
어디선가 큰 소리가 났다.
나를 불르는 소리인 것 같았다.
“어이, 델가이 선배!!”
델가이(놀라며):응?
카이바(감격하며):오호오오오!!!
델가이:놀라긴.
카이바:이거 전부 선배님이 하시는 건가요?
카이바:이야, 신문 굉장히 많은데
델가이:흠, 오늘따라 많긴 하지..
카이바:선배님, 시작하시죠!
카이바는 갑자기 큰 소리로 주변의 사람들에게 외쳤다.
카이바:여러분!!
카이바:곧, 펼쳐질 신문배달의 기적!!
카이바:이 코르시아 대륙의 No.1 신속의 델가이 선배~!
카이바:우오오오!!!
카이바:여러분~!
카이바:긴장되지 않으시나요~!?
델가이:오옷, 시작하자.
카이바:네!
...
카이바는 갑자기 조용해졌다.
델가이(화내며)야,임마!!
카이바:에?
델가이:너도 도와!!
카이바(실망하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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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알람시계가 울렸다.
“삑----------------”
급격히 일어나며, 알람을 평상시대로 껐다.
“하암...”
“벌써 시간이..”
.
.
.
“히이이익익익!!!!!!”
“지각이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며 자리에서 일어셨다.
레이:이 아저씨는 왜 안깨워주신거야;;
레이:젠장할, 실수로 오후5시에 알람을 마쳤네..
레이:학교는 곧 끝나겠지...?
레이:에휴..
레이(화내며 머리를 긁적인다):으아악..
레이:(내일 뭐라고 해야하지..)
레이:(아, 반성문을 쓰면이..아니지)
레이:(그건 월래 쓰는거고)
레이:(무슨 변명을 만들어야 하는데;;)
레이:(그래!!)
레이:(똥을 싸다가 변비가 나서로 할까?)
레이:(아니야, 그건 안믿을꺼 같고)
레이:(그래, 고양이가 위험해 쳐있어서 이 용사 레이가 고양이를 구했다!)
레이:(라고 하면...)
레이:(...)
레이:(그냥 솔직히 말하자..)
레이:(밖이나 나가볼까나)
레이:(델가이가 어제 뭘 사오라고 했었지..)
레이:(아!)
레아:(어제, 분명 카레를 먹는다고 했으니 접시를 사면되는건가??)
레이:(뭐, 금방 사와야겠다)
레이는 씻고 나갈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레이:(키야, 바깥공기 상쾌하네)
“쨍-----”
레이:(오후5시맞나)
레이:(덥네;;)
그러다 우연히 집 앞에 떨어져 있는 호루라기를 발견하였다.
레이는 호루라기를 주우며 말을 하였다.
레이:(이게 왜 우리집 앞에?)
레이(놀라며):으앗;;
“슈웅~”
“부스럭”
그만 실수로 호루라기를 떨어트려 호루라기가 고장나 버렸다.
레이:(...)
레이:(뭐 어때..;;)
레이는 날이 점점 어두어지기 시작하여 마트로 뛰었다.
“타다닥”
.
.
.
“삥!”
자동문이 열리면서 레이는 마트 안으로 들어왔다.
판매직원:어서오세...요.;;
레이(힘든 표정):헥...헤헥..
레이:(다왔다..)
레이:(접시가 2층에 팔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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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델가이:(내 시저스킥을 맞은지 꽤 오래되었나)
레이:자자, 이 접시를 사오는데 꽤 힘들었다고!!
델가이(화내며):바보자식아!!!
델가이(화내며):카레를 안사오고 접시를 사오면 어떡해!!
레이:(...)
레이:(목숨이 위험할 것 같다..켁;;)
*계속!
용과 세계관은 추후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