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모두 좋은아침~!
백룡: 어 나이트~ 좋은아침이야~^^
나이트: (역시 백룡 친절해~)
빙하: 뭐야 겁나 오글거려ㅋㅋ
나이트: (저놈은 도데체 인성을 어디다가 팔아먹은거지?)
가고일: 어~ 일어났냐? 좋은아침
타일런트: 좋아 모두 모였지?
빙하: 좋아 이제 어떻게하지?
나이트: 저런 멍청이 너는 머리에 든게뭐냐
가고일: 그래 저런 멍청이는 놔두고 나이트! 설명해줘
나이트: 잠깐만 있어봐...
<뚜루루루루루>
작가: 여보세요?
나이트: 꺼져
작가: 뭐지
<뚝->
빙하: 뭐한거냐?
나이트: 스태프에게 물어보려했는데 작가에게 전화했어ㅠㅠ
빙하: 꺄아 어떻해.. 불쌍한녀석
나이트: 흑흑
가고일: (작가가 그렇게 싫은거냐)
타일런트: 그럼 내가 걍 설명해줄께
가고일: 그래 부탁한다
타일런트: 그러니까 우리가 희망의 숲을지나서... 항구로 가야되 그리고 불의산으로 가는것 여기까지 일단 알려줄께
백룡: 오 깔끔한데?
가고일: 역시 타일런트 설명하난 잘한다니까
타일런트: 헤헤
가고일: 자 이제 가자!
나이트: 어디로
백룡: ?
빙하: 뭔데 어디로가?
가고일: 설마...
타일런트: 저런 노답들
<결국 다시 설명해줌>
나이트: 알겠어!
가고일 이제 알겠냐?
나이트: 희망의 숲엔 괴물이 많아.. 하지만!
빙하: 우리가 있으니 걱정하지마!
백룡: (벌써부터 걱정되는데..)
가고일: (저런 노답들을 데리고 가야되다니..)
타일런트: (가고일도 은근히 걱정되..)
작가: (배우를 바꿔야 되나)
스태프: (작가를 바꿔야 하나)
사장: (다 미쳤어)
회장: (사장 자를까...)
대통령: (저 회사 왠지 불안해)
오바마: (...
나이트: 잠깐 너무 많이 왔어
빙하: 오바마를 들먹이면 어떻해!! 작가 저놈을 확
나이트: 신고각이다 진짜
작가: 음...
오바마 -> 오빠
작가: 이건 어때?
백룡: 신고좀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고일: 저놈은 내가 잡을테니 신고는 참아주세요
타일런트: 저도 먹고 살아야 되서.. 짤리면 안되거든요
백룡: 휴
나이트: 좋아 오빠로 고쳐
빙하: 그러면 되겠네
작가: 그렇지?
3명: 하하하하하하하
백룡: ㄱ-
가고일: 잡아가야 되는거 아냐?
타일런트: 시작부터 이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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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끝말: 음... 신고참아주시고요 이 만화의 장르는.. 닉네임처럼 약빤 파타지물입니다. 아마도 매일매일 소설을 쓸것 같네요 재밌엉!
경찰: 작가님 가시죠
작가: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