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시원(郊施院): 베품의 집과 들
어느 날, 나는 교시원이라는 큰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유타칸 최대의 학교는 교시원이라는 곳인데 서당이였다. 하지만 200년동안 학교가 생존하여 기적의 학교라는 말을 들은 적 있다.
나는 이 학교의 맨 앞이 거대해서 놀랐었다.
\"이게 무슨...\"
일본식 가옥의 집앞이 매우 크게 그려져 있었다. 기숙사는 8층 정도 넓이이며 뒷산에는 풀들이 많았다.한편으로는 서당이 아직도 보관되어 있었다. 앞쪽의 설명에는 교책가원이라고 써져있었다. 설명 중의 내용인데, 이 책의 내용은 곧, 이 서당은 240년 전 카젠이라는 부자가 소유한 서당인데 그 자가 죽자 아무도 그 책을 보지 않았고 고양자라는 고고학자가 소유하였으나 경매에 팔려져 1920년 지양자라는 자가 보유했으나 대대로 물려져 왔고 지양옥이 가족과 할아버지의 동의를 받아, 1960년 기부를 햇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27년 전 불이 나서 복원하였다. 보물 28호.
이 곳은 교시원이라고 한자로 써져 있었다. 교실을 둘러보니 매우 아름다웠다...
교시원의 교실은 마룻바닥으로 만들어졌고 모두 가문비 나무와 신갈 나무로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교장실도 가문비나무로 되어 있었다.
나는 그 처음 마주한 교시원의 인상을 잊을 수 없다. 잊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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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를 잘 아는 자와 마주하다)
\"야? 마리안느 뭐하니?\"
\"응? 아, 정신줄을 놓고 있었어...\"
글쎄, 내가 입학한자 벌써 8년이 지났다. 이 교시원이라는 학교는 16년동안 기본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몰론 유타칸의 법규이지만 수석으로 졸업하는 경우가 있었다. 최고 기록은 샤페이, 10년 8개월 25일이고 최저 기록은 마라이테 22년 11개월 9일이다.
이 학교의 명령을 어기면 쫓아낼 수 있는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사람은 학년부장이다.학년부장은 어깨뽕을 넣고 다닌다. 그 어깨뽕이라는 것은 무시무시함으로 통역된다. 사실 나도 겁먹었으나 사실 그 무서움은 이겨낼 수 있는데 운 적도 있다.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번개가 쳤다.
\"너는 누구니...\"
\"안녕..리엘\"
\"아니, 처음 본 아이인데 너가 어떻게 내 이름을 알아?\"
내가 말했다. 하지만 상대방은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너 자신을 되돌아보렴. 너는 여지껏 얽매이며 살았어.\"
\"그게 뭐야? 무슨 소리야?\"
\"(미소를 지으며) 너는 사실 거짓말 쟁이야. 하지만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있었어...\"
\"(뜨끔) 어... 어라 그게... 사실이야. 미안해 친구야.\"
\"아니야. 지금 너가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 되게 안좋은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지. 하지만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아.\"
\"(얼굴에 표정이 나타나 있다.)그건 그런데, 혹시 너는 어디서 왔어?\"
상대방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사라졌다.
\"아... 아무것도 아니야... 갈게...\"
순간 그는 사라지고 정신이 되돌아 왔다. 점심시간이고 급식차가 왔다.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라는 말이 내 귓전을 맴돌고 있어 불편한 진실이 여기저기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시간은 미래에는 반드시 되돌아 올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에 감탄한 것은 언제인지 오락가락하는 내 정신이 못말리는 것이 그렇고 영 미덥다.하지만 정확한 것은 그 자가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에는 나도 놀랐다. 모두 나에 대해서 모르는 사실이 많다. 이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겨울 정도이다.
시간이 돌아올 수 잇는 절호의 찬스가 있어도 난 가지 않을 것이라는 결심을 하였다. 그러다가는 무한한 도돌이표가 될 것이니까...
\"인생이라는 것과 시간의 존재는 매우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유타칸마법서에 이르자면...\"
\"이봐 마법은 21세기에 믿는 것이 아니라고...\"
미겔이 말했다., 미겔은 과학을 믿으나 진메르는 마법을 믿는데 이것을 굳이 비유하자면 하늘과 땅 사이다.
이 것이 얼마나 무식한 일인지 알 수는 없으나 그 것이 틀린 것은 아니고 다르다의 교과서의 말은 틀림 없다. 조상이 쓴 교과서이고 이치류라는 회사에서 2005년 출판햇다고 한다.
교시원 교과서 정책에 따르자면 교과서는 10년마다 바꾼다. 올해 새 교과서로 바뀌는데 같은 내용이 존재한다고 하여서 그 곳은 유일하게 하지 않는 것으로 하였다.
오늘 5교시에는 전투스킬이 있다.
그래서 대강당으로 했고 안전 커맨드를 열었다. 안전커맨드를 하지 않으면 상처가 남거나 죽을 수 있다.이 커맨드가 고장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고장나는 경우는 알람이 울리지만 않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였다.
드래곤 중에서 유타칸에는 여러 종류의 드래곤이 있다. 심지어 불의 고대신룡, 바람의 다크닉스, 물의 고대주니어 불의 닌자드래곤이 있다. 불의 닌자드래곤은 라몽(죄송합니다. 하이라몽 제작자 썬데이님....)이 있다. 불표창은 매우 인상적이고 물과 만나면 없어지긴 하나 표창을 수십개 던지면 당하는 함정.
장거리 공격으로 커맨드 버튼을 맞춘 적은 없다. 게다가 닌자드래곤이 시험해봣으나 닿지도 않는 높이이다.
제메르가 말했다.
\"받아라 아이쓰 메테오르!(제메르라는 빙하공룡은 전형적인 진서 사투리이다)\"
그러자 서쪽에서 불의 로켓이 날라왔다. 진메르가 쏜 것이며 수증기를 내며 떨어졌다... 그 이후로 몇십분이 흘렀고 진메르가 승리하였다. 대개 4분 내로 끝나지만 이번에는 시간을 오래 끌었다.
\"역시 잘도 연습하고 있군... 응원도 한참이고...그럼.\"
쉭. 무언가가 날아왔고 안전 커맨드를 가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