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어침입
'파징!!!!'
"캬오오오옥-! "
고요한 밤, 밤하늘을 깨버리는 듯한 비명소리와 함깨
전기소리가 눈산을 가득 메웠다.
하필 부모님사냥을 나가 돌아오지않은 날
인간에게 레어가 들통난것이다!
인간은 누나에게 전기가 흐르는 막대기를
휘둘렀다.
#불행
다행이 누나는 전기봉을 튕겨내어 부상은 덜 입었지만
그 전기봉이 나에게 날라왔고,
그게바로 내 머리위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나는순간 머리에화끈한 통증을 느꼈고,
심장이 멎는듯한 느낌을을 받았다.
나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느낌이 들었지만
드래곤이기에, 다른 동물들처럼
쉽게 죽지는 않았다.
#안녕 누나
" 이르야!!!!!!!! 정신차려!!!!!!! "
누나는 나에게 소리쳤다.
누나가 계속 시끄럽게 소리를지르자
인간은 손짓을 했고,
그러니 레어로 금색 태를 두른 백호가 들어와
누나를 제압했다.
인간은 나에게 다가와
백호와는 다른 은색 태를 내 목에 두르더니
다시한번 전기충격이 왔다.
# 은색 태
그리고 잠시후
모든 감각도, 괴로운 고통도 점차 사라져갔다...,
#2~3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