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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깃털 11화 ㅡ후회

11 하얀_부엉이°
  • 조회수177
  • 작성일2015.09.27



그날부터 유타칸은 시끄러워졌다.신문과 드래곤방송국도 모두 이 기사가 실려있었다.그래서 나는 나만의 집을 만들어 조용히 생활하기 시작했다.빛의 수호자고 아빠고 희망은 모두 버려버린 그였다.\"오늘 긴급뉴스입니다!디텍스라는 아이가 다크닉스를..\" 누군가가 텔레비전을 꺼 버렸다.


\"니 때문이야..니 때문에 이 소식이 생긴거라고!\" 고대신룡이 소리쳤다.고대신룡 같지가 않은 행동을 하고 있었다.지금 모든것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누군가가 계획을 꾸며 놓은 것처럼 말이다.기분이 나빠지면서 짜증이 밀려왔다.\"알았다고요!!\"디텍스는 짜증이 섞인 말투로 자신의 집 문을 닫아버렸다.마음이 무거웠다..투명드래곤이 되고 싶었다..



그때 그의 볼에 눈물이 흘렸다.\"왜 나한태만 이러는거야!..왜 나야!!\" 디텍스는 한동안 울었다..자신이 태어난 거에대해 후회했다.없어지고 싶었다.아니, 그전으로 돌아가서 안 태어나고 싶었다.

한참을 울고나니 밤이 되었다.유타칸에는 하이에나 드래곤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가득했다.\"아..오늘이 초승달이 뜨지..\" 특이하게 하이에나 드래곤들은 초승달이 뜰때 2주마다 구슬픈 소리를 낸다고 한다.나가게 되면 죽은목숨인 것이다.한참동안 기다려도 잠이 안온 탓에 물 한잔을 마시려고 문을 열었다.



으스스하면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왔다.\"으..\" 디텍스는 까치발로 복도를 걷기 시작했다.서서히 겁이 났다.\"크르르..\"그 순간 어둠속에서 무언가가 지나갔다.숨소리도 들렸다.\"누..누구야?!\" 내 목소리를 떨리고 있었다.갑자기 털썩 소리가 났다.그러더니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도 들렸다.\"뭐야..\"난 거실로 뛰어갔다.모든 것은 아수라장이 되어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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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떻게 쓸 까 고민하고 다시 소설을 이어쓰게 된 하얀 부엉이입니다.제가 반월이구요, 내용은 별로니 추천은 안 하셔도 되요.


추천해달라는게 생각해보니까 좀 웃긴 행동이더라구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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