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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괴담-오색호수에서

0 곤 사
  • 조회수253
  • 작성일2015.09.28

제 컴 키보드가 갑자가 엔터가 안되네여ㅠㅠ),(삭제하라고 하시면 삭제하시겠습니다.)        나는 바알 각성, 엘피스에 사는 드래곤이다. 그러던 내 친구 다닉이 그랜드 카니발을 한대 샀다면서 다른 친구들과 오색호수에 낚시나 하러 가자고 했다. 그렇게 오색호수로 가던 중, 나는 낚시 잡지나 보며 갔다. 도착한 뒤 마트에서 고기와 3박4일동안 먹을 음식을 샀다. 그리고 오색호수에 도착했을 때. 멀리서 여자 인간이 보였다. 빨간 기모노를 입고 있었는데, 마치 우리들에게 오는 것처럼 보였다. 난  침을 질질 흘리며 그 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수상좌대를 펴고 낚시를 시작할 저녁 무렵,  나는 그 여자 쪽을 봤다. 낮에 봤던 때보다 앞에 와 있었다. 그런데 다닉이 \"나는 다른 드래곤들이랑 낚시집에 갔다 올 태니까, 찌 잘보고 잡으면 전화하라고 했다.  그래서 한참 찌나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갑자기 저녁때 봤던 그것이 웃으면서 호수 중간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 때 나는 그 모습을 보고 기절하고 말았다. 그 모습은 경동맥이 튀어나와 있고, 눈이 없었으며, 다리의 뼈가 다 보였다. 이 때 친구가 왔고, 정신을 차려 보니 텐트 안이었다.  다닉이 나한테 이런말을 했다.    \"니 미쳤나? 물에 왜 들어가려고 하노?\" 나는 당황해서 \"내가 언제?\" 이런말을 했다. 그러자 다닉이 \'내가 왔을때 니가 \"그래.. 내가 니한태 갈래...\" 이런말을 하면서 물에 들어가려고 한것을 자기가 말렸다고 헸다. 나는  다시 밖에 나와서 찌에 케미라이트를 달고 밤낚시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낚싯대가 물 속으로 끌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다행이 총알이 달려 있어 낚싯대를 건졌다. 그런데 미끼는 그대로 있었다. 이 때문에 다닉과 다른 드래곤 2마리가 놀랐다. 나는 이들에게 낮과 저녁때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해주었다. 놀란 다닉과 다른 드래곤들은 진정하기 위해 사온 맥주를 한꺼번에 원샸했다. 그래서 우리는 루어낚시를 하기로 했다. 한 13번쯤 던졌을까?  갑자기  낚싯대가 물속으로 끌려 들어갔다. 아까는 80cm가 넘는 잉어가 지나가다  줄을 건드려 감겼다가 풀린 건줄 알았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달랐다. 오색호수에 기껏 해봐야 잉어나 에므, 피래미오, 메기, 쏘가리, 붕어, 그리고 배스밖에 없는데 도데체 뭐가 물었는지 낚싯대는 계속 물속으로 끌려 들려들어가기 시작했다.나는 물속에 들어가 낚싯대를 건져 오기로 했다. 내가 물에 들어가려고 하자 따라온 드래곤 중 하나인 고신이 \"얌마, 니 미칬나?\"이렇게 소리를 질렀다. 67만원이나 주고(3556골드)로 산 베이트 루어낚시대여서 나는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2m쯤 갔을때 겨우 낚싯대 끝을 겨우 잡을수 있었다. 물 밖으로 나와서도 낚싯줄이 팽팽했다.. 나는 저녁때 본 그것이 낚싯줄을 잡아당기는것 같아서 낚싯줄을 끊어 버렸다. 그리고 낚시를 접고 집으로 돌아갔다. 가다가 슈퍼에 들러서 담배 30개피와 사이다 2병을 샀는데, 나는 슈퍼 아저씨께 저녁때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해주었다. 그러자 슈퍼 주인은 놀라며 이런 이야기를 해 주었다.    \"아주 오래 전. 어떤 일본 여행객이 오색호수에서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죽었다네. 그래서 오색호수 지역은 폐쇄되었으나 대박터로 선정되어서 다시 열렸다고 해.\" 나는 이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슈퍼를 지나서 가는데 갑자기 일본어로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니들을 못 잡을것 같았니?\"     나는 다닉에게 빨리 운전하라고 했고,  이 일 때문에 나는 오색호수에 다시는 가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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