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부대원의 고대주니어는 닌자드래곤에게 묘비 쪽으로 가 보게 하였으나, 갑자기 경비원이 말하며 가로막았다.
\"너 혹시 이 무덤 속에서 굿이나 할 일 이 있니?\"
\"네... 아무래도 절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죄송한데 무덤이 어디죠?\"
\"아니 이 글씨 좀 보라오, 관계자도 출입금지 잖아? 꺼져!\"
\"그럼 제가 술법을 보여 드리죠. 그림자 분신!\"
그래서 닌자드래곤은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런데 영 찜찜하다. 경비원이 계속 뭐라고 하는 것이다.
묘비에 적혀진 대로 절 20번을 하고 나서 이상한 것이 나타난 것이다. 많은 귀신의 망령이 보이고 저주당한 귀신의 목소리가...
\"오래간만에 보는 사람이군. 이치류 이치마루... 너는 여기서 끝이다.\"
\"이봐 귀신! 나를 빨리 잡아봐! 그래. 결판을 내자!\"
\"왜 나를 따르지 않는가. 너는 바로 귀산 닌자잖아. 빨리 귀신의 나라로 들어와!!\"
\"이 용액이 무슨 용액인지 아니? 바로 므네이아가 만들어준 무당의 용액, 바로 카타라인 C83용액이다.\"
\"쯧쯧... 그 용액이 소용이 있을까?\"
귀신의 목소리가 들린 후 이치류 이치마루는 사라졌다.
그 사실을 모르는 고대주니어는 계속 이치류 이치마루를 기다렸고 그 이후로 귀신의 횡포는 없어졌으나 이치류 이치마루가 없으니 밤이 어둡게 보이고 이상한 일만 일어나기 시작했다. 경비원의 눈 색이 이상하게 붉은 색이였다.
그러면서 막 우리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닌자드래곤이 그를 조종하려고 하고 있었다.
\"녀석들... 곧 귀신에게 점령당할 것이다.\"
\"아니, 이치류 이치마루 목소리가 왜 저래?\"
\"그래서... 곧 너희도 다 당할거야 ! 크하하하핳!\"
그러면서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고 귀신들이 우리들을 에워싸기 시작했다. 그래서 귀신한테 당한건지 초록색 물건들이 떠다니고 눈이 감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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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을? 여기가 어디지?\"
\"당신을 천국으로 안내할 이치마루입니다.\"
\"잠깐만? 우리 그럼 죽은 거야? 말도 안돼.\"
하늘은 그 하늘 색이 아니고 모든 것이 흰 색이였고 달이 보였다. 그러면서 배에 올라타라고 햇으나 배가 가라앉아 버렸다.
그래서 다시 눈을 떠보니 학교 보건실이였다. 보건실의 아주머니에게 물어봤더니 아침에 경비원이 정신을 차리지 않고 쓰,러져 있는 드래곤들을 보고 보건실에게 맡긴 것이였다. 하지만 닌자드래곤은 그 자리에 없었다. 진짜 당한 것이였다.
그 닌자드래곤은 매우 끈질겨서 죽지 않고 귀신들에게 세뇌당했을 거라 스마트드래곤이 생각했다.
그 사실을 알아내기 위해 드론으로 검색하였고 자외선 X선 등등으로 뚫어지게 쳐다봐도 닌자드래곤은 보이지 않았다. 귀신에게 휘말렸을까? 살아있을까? 궁금하다. 하지만 이치류 이치마루의 목소리가 이상해진 것을 보면 레옹은 죽었다,리오는 살았으나, 다른 친구가 사라져 버렸다.
(chapter 1. 어드벤쳐 타임)
\"그 귀신이 데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
\"원래 닌자드래곤은 위장의 갑이잖아. 걔 돌로 변했지 않았어?\"
\"글쎄, 수련을 목적으로 무덤에 갔으면 위장을 했을 텐데 말이야\"
\"아닐 것이야.왜냐하면 무덤 쪽은 넓잖아.\"
\"불안해. 우리 귀신을 내쫓기 위해 촛불과 등을 가져와. 8시에 만나자\"
\"알겠어.\"
산 쪽으로 가 보았으나, 닌자드래곤은 보이지 않았고 무덤에 가까워 질수록 음산한 소리가 들려왔다. 닌자드래곤이 나타났다.
\"용케도 이 곳을 찾아왔구나 드래곤들...\"
\"너는 왜 여기 있는 것이지?\" 레이디드래곤이 말했다.
\" 분신 표창!\"
갑자기 표창이 날아오면서 가까스로 피했으나 계속 공격을 하기 시작하며 번개고룡이 화룡점정을 사용했으나 녀석은 얼음 표창을 날리며 불을 꺼 버렸다.
\"곧 너의 괴멸이 시작될 거야. 명심해.\"
\"좋아. 녀석의 원을 갚아주지.\"
5마리의 드래곤이 공격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닌자드래곤이 귀신들을 소환해 냈다.
\"같이서 공격하면 안돼지. 좋아, 그 쪽으로 3마리의 귀신들을 보내주지.\"
그러면서 갑자기 귀신이 나타나 닌자드래곤이 칼을 던졌다. 우리는 나무 뒤에 숨어서 칼을 피했다.
\"몰론 너가 우리 귀산족을 괴롭히는 것은 용서할 일이 아니지만 여기서 그만하지. 귀산의 시종인 시...\"
갑자기 나무가 쓰러져 닌자드래곤이 깔려서 사라졌다. 아무래도 귀산 닌자드래곤의 시조의 무덤 쪽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영혼들이 우리를 끌고 무덤으로 들어가도록 하였다. 하지만 그들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였다.
우리는 그 무덤으로 들어가서 차를 마셨다. 관이 있었으나 귀신은 그 곳에 앉았다.
\"오래간만이네 왕가 김씨. 아무래도 너 좀 힘든 것 같애서\"
\"헉, 어떻게 내 별명을.\"
\"내 정체를 알 것이야.\"
그러면서 고대신룡의 형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고대주니어에게 달려들었다.
\"형님! 형님!\"
\"아니? 이게 뭐야?\"
그러면서 고대주니어에게 형이라고 했다.
\"혹시 고대신룡이세요?\"
\"너 대단하구나 아들아. 오래간만에 보니 좋네...\"
\"아버지...\"
\"역시 아버지의 사랑은 대단한 것 같다.\"
고대신룡이 갑자기 심각한 말을 하였다.
\"너희들이 무언가를 했다. 계속 지켜보고 잇었어. 너 혹시 이런 항아리 못 봤니? 거 바탕에 乙良章刻이라고 한자로 써진 부적 뜯었니?\"
\"네... 몇년 전에 닌자드래곤이...\"
\"그 것은 중요한 문서야. 귀신이 다시 재현하기 위해서 그 부적을 만든 것인데, 왜 그 것을 뜯어서 귀신이 계속 존재하는 것일까. 그 것은 사대신룡인 나도 모른다는 함정이지. 엔젤드래곤은 이 부적을 만들었으나. 곧 죽고 말았고 지금은 이 무덤 근처이 존재할거야.\"
\"혹시 엔젤드래곤 이름이 뭐예요?\"
\"시호 마타카타\"
그러면서 종이 치고 해가 밝았다.
\"내일 보자 고대주니어. 40년 만에 만나니 반갑네.\"
\"안녕히 계세요!\"
\"녀석들이 먼저 선수를 쳤군. 고대주니어, 하지만 나는 이길 수 없지.\"
닌자드래곤이 도망치면서 무덤 쪽으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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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방랑자라는 블로그에 들렸는데, 이상하게 엔젤드래곤을 찾고 있다면서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고대주니어가 눈물을 흘렸다.
사실 고대주니어의 어머니는 제 2차 남해 전투에 특수부대 미녀 소대장이였는데, 곧 수용소로 끌려갔으나 나를 낳고 처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곧 전쟁이 끝나고 우리는 자유가 되었고 통일이 되었으나 드래곤들은 망명을 해서 남겨진 것은 몇몇 드래곤 뿐. 남은 드래곤들은 학교를 건설했고. 이 학교는 105년 되었다.
그래서 곧 드래곤들이 속삭이며 정규군에서 3명을 뽑아 엔젤 드래곤의 사체를 찾으러 가는 것이 이번의 목적이였다.
하지만 작전을 짜는 것에 한참 걸렸다. 닌자드래곤이 방해를 할 것이기 때문에 닌자드래곤을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