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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다크폴, 드래곤 스쿨 학생이다. 그런데...
요즘 드래곤들이 이상하다.
계속 폭력적으로 변하고 있다.
그리고, 아무한테나 공격을 한다.
심지어는 시체를 먹는 드래곤까지 생겼다.
왜 그럴까?
.........
z바이러스(1화)
때는 2015년 10월 16일
드래곤 스쿨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길, 누군가 나에게 다가왔다.
“이 약 한번만 드셔보세요...” 어떤 늙은 드래곤이 말했다.
그 사람은 정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괴상한 망토를 입고 있었다.
나는 내키지 않아서 그냥 지나쳤다.
그러나, 뒤에 있는 그 늙은 드래곤은 계속해서 나를 쫓아와서는
“이 약 한번 드셔보세요...” 라고 했다.
나는 겁이 나서 그대로 집으로 뛰었다. 다행히 그 드래곤은 더 이상 날 쫓아오지 않았다.
집에 온 나는 그대로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 버렸다.
몇시간쯤 지났을까.
갑자기 밖에서 굉장한 굉음이 들려왔다.
난 깜짝 놀라서 밖으로 뛰쳐 나왔다.
차가 폭팔했던 것이다. 근처에 있는 차라고는 모두 터져 버렸다.
그때 저 골목에서 그 늙은 드래곤이 보였는데, 그 늙은 드래곤은 웃고 있었다.
기분 나쁜 웃음에 나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그 드래곤은 갑자기 사라졌다.
쿠과과광!
갑자기 폭팔음이 들리더니, 이름 모를 드래곤들이 나를 계속해서 공격했다.
“사라져! 죽어버리라고!!” 그 드래곤들은 동시에 말했다.
“으악!” 나는 소리쳤다.
“이 세상에서 사라져! 죽어버려!!” 그러고는 다시 공격했다.
“크윽!!” 그들의 공격이 내 팔에 스쳤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나는 안간힘을 다해 아픈 몸을 이끌고 위급시 피난 장소인 학교 보건실로 달렸다.
그러나 그 드래곤들은 끝까지 나를 쫓아와서
“죽어!죽어버려!!” 라는 말을 하며 공격을 했다.
“크악!” 학교에 다다를 무렵, 나는 꼬리에 치명상을 입었다.
나는 다친 상태로 보건실로 들어가려 했다.
철컥! 철컥!
“왜 보건실 문이 안 열리지?”
그때였다.
갑자기 복도에서 드래곤 좀비들이 나를 공격했다.
“허억!저것들은 뭐야?”
급히 보건실로 들어가려 했지만 문은 잠겨 있었다.
이대로는 죽을 수 없어!
나는 스킬을 사용해보려 했다.
다크 메테오!
......
이게 먹힐 리가 없지.
난 이제 해츨링인데...
그때, 좀비가 다시 공격하려 했다.
“안돼!”
과연 다크폴은 어떻게 될 것인가!
2편을 기대해 주세요!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ㅇㄴㄴㄴ입니다.
좀있으면 닉네임을 바꿀거예요.
첫 작품인 드래곤 스토리는 망한것 같아서 삭제했습니다.
좀 유치해서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 작품을 만들어 봤습니다.
매일 연재하고
댓글과 추천 좀 많이 달아주세요.
그럼 ㅇㄴㄴ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