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도라지 2화[심해로부터 저 위까지](끝까지 봐주세욧)

0 이웃집_먼지씨
  • 조회수657
  • 작성일2015.11.11


사정때문에 도라지는 소설이 되었습니다 짜란.


뭐 위의 긞체변화도 있고 여러 문제점들이 있어 소설화 시키기로 하였어요


위 만화에 나온 내용들은 전부 생략하겠습니다


앞의 프롤 및 1화는 만겟에 있구요


시거렛은 앞으로도 계속 나와용






 포탈에 들어가자 갑자기 주위가 환해졌다.

그리고 조금 기다리자 먼지씨와 라기가 본 것은

아름다운 심해였다,


[와아아아...]


라기는 어째서 물에서 숨을 쉴 수 있는지,

심해에서 살 수 있는지 등에 궁금증을 가질 틈도 없이

감탄사를 내뱉었다.


물론 이 아름다운 심해에도 라기와 먼지씨를

공격할 수 있는 것들은 많고도 많다는 것을

잊어버리지는 않았지만, 라기-심지어 먼지씨 마저도

밖의 초라한 모습과 다른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심해의

모습에 눈이 즐거울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역시 라기가 즐겁게 발을 내딛으며 경계를 완전히 풀어버렸을때

나타난 것은 매서운 눈빛의 해츨링 쯤 되는

메갈로돈들이였다.


[아.]


그들은 바로 맛있어보이는(솜사탕같은)먼지씨를 향해

돌진했다.

물론 라기와 다르게 끝까지 경계태세를 놓치지 않았던

먼지씨는 바로 녹룡을 소환해 메갈로돈들을 퇴치하였다.


[녹룡, 더스트 네일이다븡!]


[콰-앙]


마치 청룡같은 모습이지만, 조금 더 녹색에

가까운 모습에 붉은 머리카락의 용의 손톱에

굉음과 함께 메갈로돈들은 일격에 나가떨어졌고,

라기와 먼지씨 모두가 작은 상처없이 멀쩡하게

서있긴 하였지만 라기는 당황해 한동안 입을 열지 못하였다.


[역시 넌 너무 느긋해서 탈이다븡.]


한차례 라기에게 구박을 한 먼지씨는 녹룡과 함께

심해의 앞으로 나아갔다.


[아...아...아...알겠다요..]


먼지씨에게 구박을 받은 라기는 축 늘어진 채로

걸어갈 뿐이였다.


조금 더 걸어가자, 라기는 주위에 우리를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 드래곤들이 잔뜩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샤크곤, 메갈로돈, 루피아 드래곤, 바이올렛-


현재 라기와 먼지씨 일행을 공격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라도 공격할듯 매서운 눈빛으로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먼지씨가 저 멀리 빛나는 방향을 향해 한 발을 더 내딛자-


[슈우우웅-]


라기의 주위에 있던 모든 심해의 용들이


전부 먼지씨의 주위로 날아갔다.


아무리 냉철하고 차분한 먼지씨라도 이 공격에는 놀랐는지

순간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졌다.


[쿠렌, 하쿠나마타타다브ㅡ응!]


인디언을 연상케 하는 용이 한 발을 내딛은채

범위공격을 펼쳤다.

순식간에 주위에 있던 해치 드래곤들은 전부다 쓰러지고

해츨링쯤 되는 드래곤들만이 겨우겨우 기력을 유지할 뿐이였다.


[역시 넌 너무 느긋해서 탈이다요!]


아까전의 말이 계속 귀에 맴도던 라기는

먼지씨에게 작고도 작은 복수를 할 뿐이였다.


그러나 라기와 먼지씨가 빛이 보이는 곳에 거의 가까이 다가오자

보이는 것은 아까전의 조무래기 드래곤과는

차원이 다른 크기와 강함이였다.



가오리 모양의 한 드래곤이 갑자기 다가오더니

라기를 둘러싼 채 슬며시 웃음을 지었다.


[뭐...뭐다요?]


[라...라기븡!]


먼지씨는 운이 좋게도 가오리의 위에 올라갔으나

둔한 라기는 가오리에게 둘러쌓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라기와 먼지씨는 드래곤 테이머-

이 위기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드래곤을 쓰는 것이 최선, 아니 유일한 방법이였다.


[쿠렌, 하쿠나 마타타다요!]


[하쿠나 마타타!]


"하쿠나 마타타"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발을 내딛은

쿠렌이였지만, 아직 오라성체도 되지 않은

쿠렌에게 가오리에게 큰 상처를 입히기란 무리일 수 밖에

없었다.


[녹룡, 더스트 네일이다븡!]


먼지씨측의 상황도 크게 다르진 않았다.

필살기 [모래폭풍]을 쓴다면 라기마저 다칠 상황이기에

쓰지 못하고 나머지 기술들은 전부다 회복기이여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더스트 네일밖에 없었다.

그나마 녹룡이 50레벨이였을 뿐이였다.


[콰-앙]


굉음은 났지만, 그다지 가오리에게 큰 효과를 보이지는 못하였다.

라기로부터 가오리를 약간 떼어내는 것 만이 최선이였다.


[더스트네일븡! 더스트 네일브ㅡ응!]


더스트네일을 계속 외치며 연속 더스트 네일을

시키는 먼지씨- 그러나 라기의 힘도

녹룡의 힘도 먼지씨의 힘도 점점 떨어지기만 할 뿐이였다.


[백야차- 나오라븡!]


마지막으로 낸 것은 백야차.


하지만 상성적으로도 레벨적으로도 월등히 불리한

백야차가 가오리를 이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였다.






























백야차가 가오리 이길꺼라고 생각하지ㅣ 마십시오!

하드캐리는 다른 분ㄴ이 하십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막장...

눙물








 


댓글1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