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늘따라 힘들었다
"으으...빨리 자야겠어...하..."
나는 얼른 침대에가서 배개에 파묻혔다.
"아아...잠은 왜이렇게 안와...!..짜증나..."
(10분 후)
"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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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이봐!"
"으응....으..."
"이봐!"
"으으...? 뭐야...털뭉치같이 생긴놈은...."
"뭐?! 털뭉치?!"
"여긴...꿈인건가...하아.."
"난 "죠" 라고! 털뭉치가 아냐!"
"꿈인것같다..."
"내말좀 들어! "
"아..그냥 "먼지"라고 부를껀데..."
"난 죠 라고!"
"여긴 꿈이지? 난 깨고싶단말야,."
난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그래, 꿈은 맞아. 하지만 깰수없어."
?!?!
"왜? 먼지!"
"죠 라고!"
"에호..그래, 죠"
"왜냐면..."
"넌 꿈속에 갇혔다고!"
"뭐...?! 가..가..갇혔다고?! 난 나가고싶단말야!"
"그럴수 없어."
"여긴 꿈의 세계야."
"꿈의 세계는, ...."
"바로..."
작가의말---
웹툰으로 도 연재할껍니다:)
주인공은 제 오너인 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