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그것은 있어서야 안되는 위험한 존재죠..
"... 이제 이 전쟁도 끝이야, 다크닉스."
"........"
결국엔 빛의 수호신인 고대신룡과 어둠의 수호신인 다크닉스는...
전쟁을... 벌였죠....
그 전쟁은 아주 참혹했습니다...
죄없는 드래곤들을 죽이고... 서로 이기겠다고 싸우고...
...참으로도 잔인한전쟁이였죠...
하지만 결국엔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를 봉인 시켰죠.....
그리고는 몇년후.. 이제 드래곤들은 어둠이란 존재를
머리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어둠이란 없는 존재로만 남게 된거죠...
...하지만 결코 어둠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저 봉인돼 있는 상태에서 힘을 키우는 것 뿐이죠....
...과연 진짜 어둠은 머리속에서 지워진.... 그런 존재인 걸까요?
지금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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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그림자 공화국]소설은 보는 사람이 없어서 때려 칠려고요^^
이제 그림자 공화국 소설은 더이상 연재 안합니다.
아, 출연자 받아요!
양식은 이름/속성/성별/성격/스킬2개 써 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물러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