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 여긴....."-세리칸느
"괜찮아? 정신이 들어?"-??
힘들게 일어난 세리칸느는 조용히 주변을 살폈다.
"넌....."-세리칸느
"아.. 나는 백룡이야."-백룡
'백룡? 빛의 힘으로만 되있다는 그 용?'-세리칸느의 생각
"그러고 보니.... 넌 누구야?"-백룡
"나?..나는... 세리칸느야. 반가워."-세리칸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세리칸느
"그게..그러니까..나도 잘 모르겠어.."-백룡
"그럼...여긴 어디야?"-세리칸느
"아마..빛의 힘으로만 되있다는 빛의 탑일거야.."-백룡
"..그렇구나.."
.
.
.
" 아 진짜 그만좀 쫓아다니라고!!"-콤프곤
희망의 숲에 떨어진 콤프곤은 계속 귀찮게 하는 핑크슬라임에게 말했다.
"하지만-핑! 네가-핑! 이 머리의-핑! 꽃을-핑! 피우는 것을-핑! 도와준다고-핑! 했잖아-핑!"-핑크슬라임
"아 몰라! 내 알바 아니야! 꺼져!"-콤프곤
"핑!!!!"-핑크슬라임
핑크슬라임은 콤프곤에 말에 뾰로통 해졌다.
"칫... 귀찮게하네... 알았어! 도와주면 되잖아!"-콤프곤
결국 콤프곤은 핑크슬라임의 부탁을 들어주고 만다.
"핑? 진짜지-핑? 아싸-핑! 고마워-핑!!"-핑크슬라임
.
.
.
"....크르...."-다크닉스
"다크닉스님...여봐라! 제물이 부족하다! 빨리 더 가지고 와라!"-블랙퀸
"넵!"-어둠의 신하
"여기 더 가지고 왔습니다! 블랙퀸 님!"-어둠의 신하
"빨리 올려 놓아라! 빨리 의식을 치려야 하니까!"-블랙퀸
"넵!"-어둠의 신하
"이봐! 나줘! 뭐하는 짓이야!!"-제물이 될 드래곤
"닥쳐라. 너는 다크닉스님의 제물이 될 드래곤이다. 조용히 해라."-블랙퀸
"뭐?? 나줘!! 나주라고!!"-제물이 될 드래곤
블랙퀸은 표정의 변화 없이 칼을 높게 들었다.
"다크닉스님의 제물이 된다는 것을 감사히 생각해라."-블랙퀸
블랙퀸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칼로 제물이 될 드래곤을 찔렸다.
"크...으...."-다크닉스
다크닉스는 의식 덕분인지 힘을 키우고 있었다.
".. 의식이 끝났군..."-블랙퀸
어둠의 신하들은 블랙퀸이 명령을 내리기도 전에 제물이 될 드래곤의 시체를 지하창고에
넣어 두었다.
"..이제....곧있으면...부활..한다...."-다크닉스
다크닉스의 부활을 모른체 마냥 밝은 유타칸반도.. 과연 이대로 안전하고 밝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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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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