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2화 (함정)
[길드에]예성
스파르타는 과학과 기계문명이 발전하면서도 도덕성은 매우 수준이 얕은 행성이었다...주니어를 안내하는 암흑정령은 주니어에게 스파르타 공주를 소개해 주었다...공주는..자기의 형제들을 제치고 여왕이 되기를 원하는 어둠의 엔젤이었다....어둠엔젤은 주니어에게 스파르타 최고의 싸움경기를 콜로세움에서 보여주었다.....그건 잔인한 다크니스에게 무참히 죽는 몬스터의 불행한 모습이었다....주니어는 스파르타의 침공이 있을 참혹한 미래를 예상했다..공주는 정령들을 다크니스와 대결을 시켰다...5마리의 정령이 합체하여 거대정령으로 변하더니 다크니스를 마음대로 조정하여 다크니스가 스스로 자해를 하더록 만들었다...강하던 다크니스가 완전 패하는가 십더니 몸안에 붉은기운이 폭발하면서 능력치가 2배로 증가하며 정령에게 불을 뿜었다
...거대정령은 반격도 못하고 검은먼지가 되어 다크니스에게 흡수되었다....주니어의 안내정령은 이것을 보고 매우 공포에 떨며 주니어에게 자기를 도와달라고 했다...그.날 저녁 암흑정령은 자기와 같은 정령의 불행한 일생에 대해 주니어에게 하소연했다..
.스파르티에선 나이든 정령들을 다크니스의 먹이로 공급하거나 에너지 광산에보내서 암흑열쇠를 만드는 스톤을 채굴하는 임무를 맡는다고 했다....정령들은 젊어서는 스파르타의 정보를 전달하는 전령의 역할을 하기때문에 스파르타 행성의 곳곳에 대해 자세히 안다고 했다
..자기를 피스행성까지 데려가주면 스파르타의 비밀을 알려준다고 주니어에게 거래를 제안했다...주니어는 암흑정령에게 안전을 액속했다....2화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