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우리는 왜 빛의 탑에 있는거야?"-세리칸느
"나도 잘 모르겠어"-백룡
"후... 어쩌..으아아악!"- 세리칸느
갑자기 빛의 탑 밑으로 떨어졌다.
"아아아아악!"-백룡
"[라이트 배리어]"-????
세리칸느와 백룡이 떨어지는 곳 밑에 빛의 장막이 생겨서 세리칸느와 백룡은 무사했다.
"뭐...뭐지..?"-세리칸느
"후...늦을 뻔 했잖아. 다행이야."-????
"누...누구냐?"-세리칸느
"나는 로키르타. 반가워!"-로키르타
"뭐..뭐인거야?"- 세리칸느
"그게 말야.. 말하자면 긴데.."-로키르타
-회상-
"러블리~러블~~엇? 저건.. 빛의 기둥아니야 러블? 저거 곧있으면 떨어지겠다 러블!"-러블리 엔젤
로키르타는 책을 읽고 있었다
"로키르타아!!!!"-러블리 엔젤
"왜?"- 로키르타
"그..그게.. 빛의 기둥에 어떤 아이 두 마리가 있어 러블!!!"-러블리 엔젤
"뭐..뭐 큰일이야! 빨리 가지 않으면 빛의 힘이 약화되어 사라질거야!!"-로키르타
"빨리 가야해 러블!"- 러블리 엔젤
-회상 끝-
"...그렇게 된거야."-로키르타
"그..그렇구나..고마워 로키르타."-세리칸느
" 혹시 모르니까 나랑 같이 다니자!"-로키르타
"아..알았어! 잘부탁해!"-세리칸느
"....쳇..실패군..."-??
.
.
.
"근데 핑.. 어떻게 도와 줄거야핑?"-핑크 슬라임
"몰라몰라몰라!!! 내가 어쩔수 없이 도와준건데 그것까지 생각했겠냐고!!!!!"-콤프곤
"핑...그냥 물어본거잖아 핑!!!!"- 핑크 슬라임
" 어? 저기 핑크색 구름이 떠다니네! 물어보면 되겠다."- 콤프곤
"거기 핑크색 구름!! 좀 와봐!"- 콤프곤
"나? 나핑크색 구름 아냐 러블!!!!!!"- 러블리 엔젤
"핑크색 구름이든 아니든간에 빨랑 와보라니까??"- 콤프곤
"나 지금 로키르타에게 가고 있다고 러블! 꼬맹이는 방해하지마 러블!!"- 러블리 엔젤
" 어디보고 꼬맹이래 야!!! 빨랑 안와?"- 콤프곤
"네~네~ 초록색 난쟁이씨 러블~"- 러블리 엔젤
" 뭐???? 야. 너 와봐. 너 나랑 얘기좀 하자."- 콤프곤
"싫은데~? 내가 왜~? 얼마줄건데 러블~?"- 러블리 엔젤
" [대지의 울림]"- 콤프곤
"러블~러블리~~[러블리 하트]"-러블리 엔젤
"으악!! "-콤프곤
"바이바이~!러블~"-러블리 엔젤
"으으으으으...내가 저것을 콲!!!!!!!!!"- 콤프곤
러블리 엔젤은 유유히 떠나갔다.
.
.
.
"블랙퀸...어서.....제물을....더....."-다크닉스
"알겠습니다. 빨리빨리 하거라! "-블랙퀸
"네...넵!!!"-어둠의 신하
"블랙퀸...어서....빨리....제물을... 바치란 말이야!!!!!!"-다크닉스
다크닉스의 고함에 잠시 고요 해졌다.
"다...다음 제물은 뭘로 하..할까요?"-블랙퀸
천하의 블랙퀸도 긴장하게 만드는 다크닉스는 조금 힘든지 식은땀을 흘렸다.
"이거 어떱니까? 지금 우리의 적과 함께 있는 저 핑크 슬라임 말입니다."-어둠의 신하
"그래.. 그게 좋을것 같군..."-블랙퀸
"핑크...슬라임이라....맛있는....젤리....말이냐?...."-다크닉스
"네..젤리...젤리입니다..."- 블랙퀸
러블리 엔젤은 엿보고 있었다.
'러블...블랙퀸....불쌍하여라...러블....'-러블리 엔젤의 생각
-회상-
딴~딴딴 딴~~~ 딴 딴딴 딴~~~
결혼식장이다.
"...////사랑해요...."-블랙퀸
"..../////////"-블랙퀸의 남편
블랙퀸의 남편은 쑥쓰러웠는지 고개를 똑바로 들고 앞을 봤다.
"....이제...."-블랙퀸
".............."-블랙퀸의 남편
"큐캬약캬햐캬고!!!!!"-제 1대 어둠의 제왕
"꺄아아아아아아아!!!!"-블랙퀸
제 1대 어둠의 제왕이 블랙퀸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그 때
"안돼!!!!!!!!!!!!!!!!!!!!!!!!!!!!!!!!"-블랙퀸의 남편
블랙퀸의 남편이 희생하여 블랙퀸은 살아남았지만 블랙퀸의 남편은 안타깝게도.....
..........살아남지 못하였다......
".....아...아........"-블랙퀸
블랙퀸은 유유히 떠나가는 제 1대 어둠의 제왕을 바라보며 절망했다.
"빨리 와!! 결혼식은 이대로 못해!!"-블랙퀸의 친구
"흐...흑...흑......"-블랙퀸
블랙퀸은 이미 산산조각난 결혼식장을 떠나가면서 바라보며 흐느꼈다.
-회상 끝-
'..휴...블랙퀸도....그때는....순수한...처녀였었는데....'-러블리 엔젤의 생각
'....그 후로 블랙퀸은 어둠을 증오했는데 왜....다크닉스의 신하가....'-러블리 엔젤의 생각
'맞다! 나 로키르타에게 가고 있었지?! 나 여기 잠깐 들린건데? 빨리 가야겠다 러블!!!'-러블리 엔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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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끝!
출연자 모집합니다!
이름/성별/성격/속성/스킬2개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3화 까지 모집합니다.